편집 : 2022.7.4 월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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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 한교총 “어떠한 전쟁 행위도 반대한다”(들소리신문) △한국교회봉사단,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긴급구호성금 1억원 전달(뉴스파워) △생명윤리 단체들, ‘낙태법 개정안 입법을 위한 세미나’(아이굿뉴스) △예장(통합) 연금재단, 지역설명회서 '15%' 삭감 제안, 월 평균 37만원↓ (한국기독공보)
제 4 장 한국교회의 분열의 역사(2)
교단 분열(2)과 학생·군인들의 혁명 두 번의 혁명이 발생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정치, 경제, 사회의 큰 위기에서 교회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독재의 횡포와 부정부패가 극에 달하고 실업자가 늘어가고 깡패와 사기꾼이 판을 치는 사회 속에서 교회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나?이제 구호물자 대신에 선교비라는 명의로 바꾸어서 이국(異國) 땅에서 막대한
제 4 장 한국교회의 분열의 역사(1)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
제 3 장 한국교회의 수치의 역사(2)
수치의 역사 그러나 성령의 역사 뒤에는 사탄의 역사가 비등하게 일어나는 법인가. 3·1 운동 후에 닥쳐오는 일제(日帝)의 압제는 교회의 거센 불길을 주춤거리게 만들었고, 민족운동에 앞장섰던 교회의 선도적인 역할에 집중적으로 소화기를 들이댐으로 굽힐 줄 모르던 뜨거운 열심을 쇠퇴하게 만들었다. 일제에 타협하고 아부하는 목사가 늘어가고 민중 지도자
제 3 장 한국교회의 수치의 역사(1)
“너희에게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이는 다름 아니라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고전 1:11~13
제 2 장 한국교회의 현주소와 진로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
제 1 장 구경꾼 신자 양산하는 대형교회
(참조:오늘 한국교회 상황에 맞추어 다시 수정한 원고)“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거
주술정치도 괜찮다는 이상한 목사들
(출처: 평화나무)작년 11월, 대선 레이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었을 때, 송태섭 목사가 대표회장으로 있는 한국교회연합(한교연)이 보도자료를 내고 “정권교체를 위한 국민적 희망과 동력 완수를 위해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당시 한교연의 행태는 교회연합기관으로서 특정 정당과 특정 후보에 대해 지지 선언을 하는 것이
지금이 종말의 끝 시기인가?
작년 초부터 본격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는 전 세계 확진자 1억 9천 명과 사망자 400만 이 되는 참상을 창출하고도 아직도 그 기세가 꺾일 줄 모르고 있다. 그러므로 세계의 축제인 동경 올림픽마저 무관중으로 진행되어야 하는 기막힌 상황을 빚고 있다. 거의 1년 반 동안 나는 집안에 갇혀 지내고 주일날에도 교회당에 모이지 못하고 영상으로 예배드려야 하는 인
10년 동안 합동 57만명, 통합 46만명 교인 수 감소
(출처:아이굿뉴스) 9월 장로교단 교세보고서 분석, 전 교단 하락세다음세대 부서마다 줄어, 학력인구 감소도 영향올해도 한국교회 교세 감소 추세는 예년과 다르지 않았다. 9월 정기총회에 맞춰 발표되는 장로교단 통계보고서를 확인한 결과, 모든 교단에서 전체 교인 수가 감소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었다. 교인 수가 해마다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데다 코로나19
(소리지 캠페인) 3. 목회자 위주에서 평신도 위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사적 특징은 해방 전까지는 선교사 중심의 교회였고, 해방 이후 1980년대까지는 목회자 중심의 교회였다면, 1990년대 이후에는 평신도 중심의 교회가 되어가고 있다. 지금 왜 교회성장이 멈추고 있습니까? 엄청난 몸집으로 크게 자란 평신도들이 사회 각 분야에서 기라성 같은 인재로 맹활약하고 있음에도,
(소리캠페인) 4. 한국교회, 예언자 역에서 화해자 역으로 전환해야
한국교회가 가지고 있는 밑바닥 정서(情緖)는, 세상은 죄와 악이 흘러넘치는 속(俗)된 곳이요, 교회는 죄 많은 인간에게는 함부로 다가갈 수 없는 성역(聖域)으로 여기고 있다는 점이다. 성(聖)과 속(俗)이라는 이분법의 논리에 깊이 매여 있다. 그러므로 교회는 죄 많은 세상 사람들의 탈출구이며 영원함과 거룩함의 갈망을 채워주는 세속 사람들의 도피처로만 받아들
(소리지 캠페인) 5. 기복에서 나눔 위주로 대전환
기복주의는 움켜쥠이 중심이다. 나의 부, 나의 행복이 중심이다. 그 중심에는 욕심이 자리잡고 있다. 기독교는 십자가의 종교이다. 십자가는 희생이 없이는 질 수가 없다. 어린 아이 때는 자기 욕심을 중심으로 행동할 수 있다. 그러나 성인이 되어서 그런 모습을 보인다면 많은 사람들로부터 비난과 책망을 받을
(소리지 캠페인) 2. 대교회 위주에서 중소교회 위주로 전환해야
작년 6월 필자는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라는 글에서 쓰기를 “지금 대형교회들 중에 건강한 교회는 손가락으로 헤아릴 정도로 많지 않다. 지난 2월, 세계최대의 교회라는 '여의도순복음교회' 조용기 원로목사 배임·탈세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 5년, 벌금 50억 원을 선고받았고, 장남 조희준 전 <국
사설
기장 목사수련생 수료의 변
더러 나에게 ‘왜 한국기독교장로회를 택했나?’라고 묻는 이들이 있다. 이 답은
이 주간의 설교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빌4:6-7) 내 인생 내 뜻대로 산다’는 책의 저자인 심리학자 ‘웨인 다이어’는 사람들이 무엇을 걱정하는지를 조사하였는데,(양의섭 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이 첫 번째 책에서
김태복 목회여담
노년기와 내려놓는 삶
필자에게는 작년과 금년은 여러 가지 면에서 중요한 해이다. 8순이 되는 작년에
이화영 칼럼
왕만 되려고 했다.
예쁘게 생겼는데 예쁘지 않은 사람이 있다. 그러나 예쁘게 생기고도 예쁜 사람이
최영걸 칼럼
사랑방 소풍
온가족예배를 드린 후부터 사랑방들도 열심을 내기 시작했습니다.각 가정에서,
장로 컬럼
[정달영 장로]적인가? 동포인가?
어느 산속 작은 연못에 물고기 두 마리가 살았다. 둘은 서로를 배려해 가며
양의섭 칼럼
한 번도 앙망!
‘실패자가 되는 10가지 지름길’이 있답니다.* 난 틀렸다고 늘 넋두리를 해라.
류철배 칼럼
성전 사랑
성전을 건축한 지 벌써 8년이 되었습니다. 건축을 계획하고 진행하는 과정은
특집(이승철 시와 사진의 세계)
땀 흘린 산행 후에 달콤한 복숭아로 피로를 씻다
양주 불곡산 하산 시 맛본 복숭아 복사
(소리지 캠페인) 1. 성장제일주의에서 성숙제일주의로 전환해야
“신천지 누수 현상 심화 .. 한국교회 준비돼 있나”
(출처:당당뉴스)이단상담소협회, 신년하례회 및 기자회견 갖고 한국교회에 조언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예장통합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문제에 올인한 것처럼
종교개혁, 한국과 한국교회가 들어야 할 강의
(최동석 박사)
자살률 1위…교계 “죽음의 문화 극복해야”
(출처: 뉴스미션)
북한 복음화·민주화 위해 기도하자
(출처:아이굿뉴스)
100여년 만에 끝나버린 한국교회의 위기
당신이 섬기는 교회를 위해서 울라
(출처: 최윤식 지음 '한국교회 미래지도')
대형교회의 문제와 진로
(출처:이승하 목사 지음: '목회자'에서)
한국교회의 미래
(참조: 9월 12일 한국복음주의협의회 월례발표회에서 행한 발제문)
손봉호 교수 “한국 신학교, ‘경건 훈련’에 실패”
(출처: 뉴스미션)
어리석은 부자, 대형교회
(김태복 목사)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인간 존엄과 책임감을 중시하는 한국사회 바란다
(출처:베리스타)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윤아름 선교사] 4월의 선교편지
[박요한 선교사] 5월의 선교편지
[이석범 장로] 시골학교 생활환경 개선
[사공세현 선교사] 4월의 선교편지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성서연구의 이론과 실제(김종희 목사)
51. 길이 참으라(약5:7-11)
50. 믿음의 눈을 열어주소서(왕하 6:14-19)
49.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21:15-17)
48. 감사하는 삶(추수감사주일)
47.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마28:16-20)
46. 고난의 골짜기에서도(시23:1-6)
45. 염려하지 말라(마6:25-34)
44, 역경 중의 감사(역대하20:20-30)
43. 믿음과 의심(약1:5-8)
42. 기독교인의 삼단계(마16:24)-사순절3
41. 주님의 십자가(요19:17-22. 28-30)-사순절2
40. 예수님을 바라보라(요5:1-9)-사순절1
39. 위의 것을 찾으라(골3:1-11)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27. 기독교인의 휴식((막6:31, 46))
●팟캐스트(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 설교
공생애를 시작하시는 예수님
눅4:1-13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위기다
눅8:30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비교할 수 없는 예수 그리
시23:1-6, 요14:6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목사
집에 가득 하더라
요12:1-8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받은 은혜를 가치 있게
고후6:1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유혹을 분별하고 경청하라
창25:20-26
부산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유혹 이기기
눅22:47-62
홍익교회 최영걸 목사
치유와 전도
마8:1-13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소망의 하나님
롬15:10-13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강좌(기초 신학)
(문) 하나님께서 기도를 참으로 응답하시는가?
(답) 기도의 심리적 •치료학적 가치는 매우 실제적이고 중요하다. 성경이 친히
문화의 방
영화 소개(바울, 그리스도의 사도)
성경 역사상 가장 뜨거운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 때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약 30년 후인 AD
책소개(부서진 사람)
1920년 독일 시골 마을 자네츠에서 시작하여 2020년 창립 100주년을 맞은 평화주의 무소유 대안 공동체 브루더호프의 개척자 하인리히 아놀드의 생애를 다룬 전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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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시편53강 97편 악을 미워하라
오늘 여러분의 표정이 좋으네요 보니까 환히 웃는 사람도 있고 또 미소 짓는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순교성지 갈매못
바닷가 모래사장이었던 갈매못은 병인박해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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