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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 뉴스
▲ "아이들 교회에 등 돌리는 이유는 세상 탓 아냐"(뉴스앤조이)▲ “국민 3명 중 2명 비혼동거 동의, 청년은 81% 동의”(들소리신문)▲ 교인 10명 중 7명 ‘영적갈급함’ 느껴…신앙훈련 희망(아이굿뉴스)▲ 선교현장 위기 대응 위한 '위기관리위원회' 발족(한국기독공보
(소리지 캠페인)5 . 기복위주에서 나눔 위주로 전환
한국교회는 70년대 80년대 급성장을 이루는 과정에서 기복주의(祈福主義)에 깊이 빠지게 된 것은 너무나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기독교적 기복주의는 무엇인가? 복 받는 것을 중심한 신앙행위를 말한다. 기복주의는 한 마디로 예수 믿으면 복 받는다는 것이며, 복 받는 방법을 가르쳐주는 신앙생활로 유도하는 것입니다. 진정한 신앙 자세는 나 중심에서 하나님
전광훈의 일장춘몽, 의석 수 ‘0’
자유통일당, 제22대 비례정당 투표서 2.26% 받아개표 방송을 지켜보는 자유통일당 지도부(출처=연합뉴스)사랑제일교회 전광훈 씨가 만들고 대표고문을 맡은 자유통일당이 이번 제22대 총선에서도 쓴맛을 봤다. 유동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기획본부장을 비롯해 황보승희 의원, 석동현 전 민주평통 사무처장, 홍수환 전 복싱 챔피언, 이화여대 정현미 교수 등 초호화 라
‘런승만’은 없었다고? ‘건국전쟁’ 반박한다.
전쟁 첫날 피난을 결심한 이승만1950년 6월 27일은 매우 중요한 날이다. 개전 3일째. 이날은 화요일이었다. 새벽 4시 열차 한 대가 서울역을 출발한다. 그 안에 대한민국 대통령 이승만 부부가 타고 있음을 아는 사람은 몇 없었다. 정부도 국회도 군도 거의 몰랐으니까.2대 국회의원인 이충환(무소속, 충북 진천) 의원은 2010년에 방송된 KBS 특별기획
사울왕의 몰락
(사무엘상 31:1~6) 기회주의 언론에 둘러싸였음에도‘윤석열 심판’ 매 든 민주시민들2024년 제22대 국회의원 총선거가 끝났습니다. 낙선돼서 아쉬운 곳도 있지만 하나님이 이 역사에 개입하시는구나, 하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여러분, 생각해봅시다. 모든 언론이, 조선일보부터 한겨레까지 몽땅 윤석열의 이익을 대변해왔는데 우리 국민이 어디
청년들 68%,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 잘못해”
진보당 2024 총선 청년기획단, ‘20대 정치인식 설문조사’ 결과 발표청년들 68%, ‘윤석열 정부 국정운영 잘못해’·· 4%만 ‘잘하고 있다’ 평가국회 소통관에서 청년들의 정치 인식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하는 진보당 청년기획단(사진=평화나무)내년 4월 제22대
목회 40년, 후회되는 4가지
(마25:41-46) 때로 교회에서나 무슨 집회에서나 간증하는 분들이 하나님이 자기만 특별히 사랑하여 은혜와 기적을 베풀어 주신 것처럼 말할 때에 듣기가 거북합니다. 간증이나 회고담의 기본은 자기는 한없이 연약하고 부족한 인간이나 하나님이 은혜로 붙들어 주셔서 여기까지 오게되었다는 것을 고백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도 40년 목회 중 잘한 것보다 못했던 것
에일리 CCM 라이브
에일리(Ailee)의 CCM 라이브 [LIVE in SOUL] 🌸 주님의 마음 있는 곳,Give Thanks,주를 기억합니다, I Will Run To You,우리 주 안에서 노래하며
제 12 장 평신도시대가 시작되었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를 만나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 거반 죽은 것을 버리고 갔더라. 마침 한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고, 또 이와 같이 한 레위인도 그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피하여 지나가되, 어떤 사마리아인은 여행하는 중 거기 이르러 그를 보고 불쌍히 여겨 가까이 가서 기름과 포
제 11 장 민족의 스승을 몰아낸 한국사회
“인자야 내가 너로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삼음이 이와 같으니라 그런즉 너는 내 입의 말을 듣고 나를 대신하여 그들에게 경고할지어다 가령 내가 악인에게 이르기를 악인아 너는 정녕 죽으리라 하였다 하자 내가 그 악인에게 말로 경고하여 그 길에서 떠나게 하면 그 악인은 자기 죄악 중에서 죽으려니와 내가 그 피를 네 손에서 찾으리라 그러나 너는 악
제 10 장 부자교회와 나사로교회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로이 연락하는데 나사로라 이름한 한 거지가 헌데를 앓으며 그 부자의 대문에 누워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눅 16:19-21) 오늘의 한국교회는 극도의 빈익빈(貧益貧), 부익부(富益富)의 기현상을 빚어내고 있다. 도시교
제 8 장 기독교회기관과 브로커(1)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자를 내어 쫓으시며 돈 바꾸는 자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자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저희에게 이르시되 기록된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굴혈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마 21:12-13) 기독교 기관의 목적 한국교회 내에는 상당수의 기독교
제 9 장 신학자와 사생아(2)
신학자와 성경 참 예언자를 구별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그가 얼마나 성경의 사실에 충실하냐를 살펴보는 것이다. 신학의 중심은 성경이다. 그런데도 신학자 중 적지 않은 자가 성경을 경시하기 일쑤이며 성경적 사실까지도 부정하거나 기묘한 용어와 논조로 재해석(再解釋)하므로 모호하게 만들어 버리기 일쑤이다. 그런 자는 이미 예언자가 아니요, 무익한 변론가에 불과한
제 9 장 신학자와 사생아(1)
“내가 마게도냐로 갈 때에 너를 권하여 에베소에 머물라 한 것은 어떤 사람들을 명하여 다른 교훈을 가르치지 말며 신화와 끝없는 족보에 착념치 말게 하려 함이라 이런 것은 믿음 안에 있는 하나님의 경륜을 이룸보다 도리어 변론을 내는 것이라.” (딤전 1:3-4) 신학자는 예언자여야 한다. 교회의 목사는 목회자요, 교사라 할 수 있고, 부
제 8 장 기독교회기관과 브로커(2)
브로커로 변신한 기독교기관들 그러나 기독교기관에 큰 위기가 닥쳐왔다.1960년대와 1970년대 들어서서 미국이 월남 전쟁에 휘말리면서 막대한 군사비를 정글에 퍼붓는 동안 세계 최강국을 자랑하던 미국의 경제는 휘청거리기 시작하고 그 여파로 선심 정책으로 일관하던 외교정책을 바꾸어 실리주의로 흐르기 시작했던 것이다. 그에 따라 선교비를 삭감하고 선교사들을 귀국
제 7 장 부흥사와 무당(2)
부흥사의 무기, 축복과 저주의 쌍칼 지금 한국교회 안에서 활동하고 있는 부흥사들의 수는 약 500여명에 이른다고 한다. 위에 인용한 탁명환 소장의 글에는 70년대 중반에 100명에 비해서 엄청난 숫자가 아닐 수가 없다. 그 중에 길선주나 김익두, 또는 이성봉 목사 같은 복음 열정과 교회를 진정 사랑하는 정신과 양떼를 위해 희생적으로 수고하는 분들도 적지 않
제 7 장 부흥사와 무당(1)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하였나이까 하리니 그 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마 7:22-23) 교회 민중은 언제나 살아 있다.
제 6 장 장로와 맘몬주의 자들(2)
돈을 사랑하지 아니하며 그러나 무엇보다도 결정적인 타격을 주고 있는 것은 장로나 집사들이 맘몬주의(mammonism)에 물들어 가고 있다는 사실이다. 오늘날 교회가 듣는 치욕적인 비난 중의 하나가 돈이 있어야 장로가 된다는 것이다. 상당수의 교회들 중, 장로 투표 시 투표자들이 후보가 돈이 있느냐 없느냐를 우선으로 두는 풍조는 슬픈 사실이다. 실제로 대형교
제 6 장 장로와 맘몬주의 자들(1)
“감독은 책망할 것이 없으며 한 아내의 남편이 되며 절제하며 근신하며 아담하며 나그네를 대접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술을 즐기지 아니하며 구타하지 아니하며 오직 관용하며 다투지 아니하며 돈을 사랑치 아니하며”(딤전 3:2-3) 목사와 장로의 불신 한국교회의 큰 병중에 하나는 가장 가까워야 할 목사와 장로 사이에 불신(不信)이다. 목사들의
제 5 장 목사와 삯꾼(2)
저질 목회자 양산 막아야 한다.한국교회를 병들게 하는 요인 중 저질 목회자들이 너무 많이 양산되고 있다는 점이다. 불량신학교들 탓이다. 교육부의 인가를 받지 않고 임의로 설립, 운영하고 있는 소위 신학교 및 사이비 신학대학원의 난립과 이를 통해 양산되는 저질 목회자들의 과잉 배출이다. 지금 한국교회 안에는 엄청난 신학교가 난립되어 있다. 2009년「한국교회
제 5 장 목사와 삯꾼(1)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잔과 대접의 겉은 깨끗이 하되 그 안에는 탐욕과 방탕으로 가득하게 하는도다. 소경된 바리새인아 너는 먼저 안을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겉도 깨끗하리라.”(마 23:25~26) 목사, 너 탓이다 오늘 한국교회 환경은 목사의 공해(公害)로 오염되고 있다. 목사라는 자들이 내뿜는 독한 가스로 인
제 4 장 한국교회의 분열의 역사(2)
교단 분열(2)과 학생·군인들의 혁명 두 번의 혁명이 발생하지 않을 수밖에 없는 정치, 경제, 사회의 큰 위기에서 교회는 무엇을 하고 있었나? 독재의 횡포와 부정부패가 극에 달하고 실업자가 늘어가고 깡패와 사기꾼이 판을 치는 사회 속에서 교회는 과연 무엇을 하고 있었나?이제 구호물자 대신에 선교비라는 명의로 바꾸어서 이국(異國) 땅에서 막대한
제 4 장 한국교회의 분열의 역사(1)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그 안에 많은 병자 소경 절뚝발이 혈기 마른 자들이 누워 물의 동함을 기다리니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동하게 하는데 동한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거기 삼십 팔년 된 병자가 있더라.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
제 3 장 한국교회의 수치의 역사(2)
수치의 역사 그러나 성령의 역사 뒤에는 사탄의 역사가 비등하게 일어나는 법인가. 3·1 운동 후에 닥쳐오는 일제(日帝)의 압제는 교회의 거센 불길을 주춤거리게 만들었고, 민족운동에 앞장섰던 교회의 선도적인 역할에 집중적으로 소화기를 들이댐으로 굽힐 줄 모르던 뜨거운 열심을 쇠퇴하게 만들었다. 일제에 타협하고 아부하는 목사가 늘어가고 민중 지도자
제 3 장 한국교회의 수치의 역사(1)
“너희에게 대한 말이 내게 들리니 곧 너희 가운데 분쟁이 있다는 것이라. 이는 다름 아니라 너희가 각각 이르되 나는 바울에게, 나는 아볼로에게, 나는 게바에게, 나는 그리스도에게 속한 자라 하는 것이니, 그리스도께서 어찌 나뉘었느뇨 바울이 너희를 위하여 십자가에 못 박혔으며 바울의 이름으로 너희가 세례를 받았느뇨.”(고전 1:11~13
제 2 장 한국교회의 현주소와 진로
“한 부자가 그 밭에 소출이 풍성하매 심중에 생각하여 가로되 내가 곡식 쌓아 둘 곳이 없으니 어찌할꼬 하고 또 가로되 내가 이렇게 하리라 내 곡간을 헐고 더 크게 짓고 내 모든 곡식과 물건을 거기 쌓아 두리라 또 내가 내 영혼에게 이르되 영혼아 여러 해 쓸 물건을 많이 쌓아 두었으니 평안히 쉬고 먹고 마시고 즐거워하자 하리라 하되 하나님은 이르시
제 1 장 구경꾼 신자 양산하는 대형교회
(참조:오늘 한국교회 상황에 맞추어 다시 수정한 원고)“너희는 이것이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여호와의 전이라 하는 거짓말을 믿지 말라 너희가 만일 길과 행위를 참으로 바르게 하여 이웃들 사이에 공의를 행하며 이방인과 고아와 과부를 압제하지 말며 무죄한 자의 피를 이곳에서 흘리지 아니하며 다른 신들을 좇아 스스로 해하지 아니하면 내가 너희를 이곳에 거
사설
부자들의 민주주의가 아닌 우리의 민주주의를 위하여
(출처:평화나무) 1789년 일어난 프랑스 대혁명은 인류 역사를 송두리째 바꾼 실로 의미 있는 사건이었다.
이 주간의 설교
“나의 가장 소중한 몸짓”
(창4:1-15)1.몽골 선교사의 이야기입니다. 베르흐 지역의 한 예배처소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벌러르’라는 한 자매가 예배시간에(양의섭 목사)
신학 연구실
개신교의 평신도 교육
-교회 중간세대를 중심으로. 평신도 교육의 중요성개신교의 평신도 교육은 개신교가 한국에 들어오면서 함께.
기본소득과 교회
(민26:52-56, 레25:23, 마20:1-16) 지난 6월 5일 스위스에서 기본소득에 대한 국민투표가 있었습니다.
한국교회 목회자: 오늘과 내일
서론적 논거 저는 오늘 하나의 ‘고전’(classic)에서 주제의 실마리를 찾고자 합니다.
‘교회와 국가’의 관계의 역사에 비추어 본 한국 개신교회의 정치참여
2008년에 출범한‘공적신학연구소는 2010년에 『공적신학과 공적교회』롤 출판하였다.
김태복 목회여담
바람직한 노년을 보내려면
아내를 떠나보낸 지 어연 1년, 홀로 살면서 내가 가장 유의할 점은 울적하지 않도록
이화영 칼럼
누가 가라지냐?
나는 가라지가 아니라고 자만하거나 방심하지 말라 언제 어떻게 악한 마귀가
최영걸 칼럼
일제 잔재와 옛사람
올해는 광복 79주년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사회 곳곳에서 일제잔재가 여전히
장로 컬럼
['정달영 장로] 엠마오에서 다시
두 사람이 엠마오로 향해 걷고 있었다. 엠마오는 예루살렘 서쪽 25리쯤
양의섭 칼럼
권사 동원령 그 현장과 이후
화장실 갈 시간도 제대로 주지 않는다고,내내 앉아만 있다보니 배에 가스만
류철배 칼럼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구약성경 사사기에 보면, 재미있는 동화 하나가 있습니다. 숲속에 있는 나무들이
특집(이승철 시와 사진의 세계)
효심처럼 신록이 짙어지는 산
[전국 100대 명산 4] 경기 동두천 소요산
성명서 국민은 속았다
민주사회를 위한 지식인 종교인 네트 워크 (9월 5일 발표)0.73% 차이의 득표로 권력을 거머쥔 윤 석열 대통령
한국기독교장로회 시국기도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시국기도회'가 15일 오후 서울광장에서 열린 가운데, '민생파탄' '친
도탄에 빠진 나라를 위한 기도문
주님, 이 땅의 교회의 처참한 상황, 교회가 사회를 살리고 희망이 되는 게 아니라 고통스럽게 하고 절망이
평화의 길(6.25 민족화해주일)
성경 : 요한복음 8:3~11 (새한글성경)제목 : 평화의 길설교 : 김용민 목사 [벙커1교회 6.25민족화해주일예배 (2023.06.25)]
"역사의식 없는 설교는 헛소리"
[종교개혁 500주년, 원로에게 듣다:유경재 목사]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9월 10일부터 13일까지 진행된 예장통합 103회 총회는 명성교회 세습문제에 올인한 것처럼
평신도 신학교를 많이 세워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교회, 저질 목회자 양산(量産) 막아야 한다.
(김태복 목사)
한국이 사는 길은 무엇인가?
(김태복 목사)
한국의 문제, 윗물이 혼탁한 탓이다.
이번 세월호 침몰사건과 구조현황을 보면서 한국사회의 흉상(胸像)을 보는 것 같아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었다.
김용민 조간 브리핑
선교지 소식들
[윤아름선교사] 2월 선교보고
[박요한 선교사] 11월 선교편지
[윤기태 선교사] 위클리프캐나다 소식지
[사공세현 선교사] 11월 선교편지
김태복 목사 설교창고
54. 부모와 노인 공경(골3:20-21)
53. 주님 중심한 교회(롬8:1-11)
52.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에서도(시23:4)
성서연구의 이론과 실제(김종희 목사)
51. 길이 참으라(약5:7-11)
50. 믿음의 눈을 열어주소서(왕하 6:14-19)
49.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21:15-17)
48. 감사하는 삶(추수감사주일)
47. 내가 너와 함께 하리라(마28:16-20)
46. 고난의 골짜기에서도(시23:1-6)
45. 염려하지 말라(마6:25-34)
44, 역경 중의 감사(역대하20:20-30)
43. 믿음과 의심(약1:5-8)
42. 기독교인의 삼단계(마16:24)-사순절3
41. 주님의 십자가(요19:17-22. 28-30)-사순절2
40. 예수님을 바라보라(요5:1-9)-사순절1
39. 위의 것을 찾으라(골3:1-11)
38. 땅 위에 복(시128:1-6) 설날 설교
37. 참 좋으신 하나님(마7:8-11)
36. 진정한 부자(막10ㅣ23-31)
35. 할 수 있다는 믿음(막9:20-29)
34. 더욱 섬기는 교회(마20:26-28) 신년주일
33. 믿는 자가 받는 복 (총동원주일 설교)
32. 감사의 예배태도((시50:14-15, 23)
31. 기도로 공급 받으라(약4:1-10)
30. 아브라함의 큰 믿음(창17:15-27)
29. 소망의 인내(약5:7-11)
28. 여호와는 나의 편이시라(시34:8-22)
●팟캐스트(교회 원로들에게 길을 묻다)
[35] 조화순 산돌교회 원로목사
[34] 유경재 안동교회 원로목사
[33] 김영백 남서울교회 원로목사
[32]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2
[31] 맹용길 목사 장신대 전총장1
[30]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2
[29] 김경재 목사 한신대 전교수1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2
[28] 서광선 목사 이화대 전교수1
[27] 손인웅 덕수교회 원로목사
[26]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2
[25] 이승하 해방교회 원로목사1
[24] 김광식 인천제삼교회 원로목사
[23] 김해철 루터대학교 전총장
[22] 설삼용 안양제일교회 원로목사
[21] 김상구 남가주동신교회원로
[20] 이응선 약수교회 원로목사
[19] 민영진목사(성서공회전총무2)
[18] 민영진 목사(성서공회전총무)
[17] 백수복 목사(활천지 전사장)
[16] 최건호 충무성결교회 원로목사
[15] 표재환 목사(대아교회 전담임)
[14] 은준관 실천신학대학 명예총장
[13] 박창환 장신대학교 전총장
[12] 정하성 바울로선교회 회장
[11] 박형규 서울제일교회 원로목사
[10] 김상근 기독교장로회 전총무
[09] 홍성현 갈릴리신학대학원 원장
[08] 김종희 경신중고교 전교목실장
[07] 신경하 감리교 전감독회장
[06] 허재철 신당중앙교회 원로목사
[05] 문장식 상석교회 원로목사
[04] 김형태 연동교회 원로목사
[03] 김종렬 목회교육연구원장
[02] 이형기 장로회신대 명예교수
[01] 강동수 목사(동신교회 전담임)
●동영상 설교
공생애를 시작하시는 예수님
눅4:1-13
광양들꽃푸른샤론교회 목사
위기다
눅8:30
금호교회 이화영 목사
비교할 수 없는 예수 그리
시23:1-6, 요14:6
청주제자교회 주철희 목사
집에 가득 하더라
요12:1-8
고양홍익교회 손철구 목사
받은 은혜를 가치 있게
고후6:1
왕십리중앙교회 양의섭 목사
유혹을 분별하고 경청하라
창25:20-26
부산해오름교회 이준구 목사
유혹 이기기
눅22:47-62
홍익교회 최영걸 목사
치유와 전도
마8:1-13
보배로운교회 류철배 목사
소망의 하나님
롬15:10-13
용상제일교회 양칠동 목사
평신도 신학
(문) 현대과학은 성경의 가치를 격하시켰는가?
(출처: 신앙난제 '백문백답')(답) 현대에는 사회 • 윤리 • 정치 • 교육 • 종교 등 각 영역에서 전통적인 가치관에 대한 반발이 팽만해 있다. 아마 이런 현상의
문화의 방
영화 소개(바울, 그리스도의 사도)
성경 역사상 가장 뜨거운 마지막 여정이 시작된 때그리스도가 부활한 지 약 30년 후인 AD
신간 소개(변방목회 40년)
책소개(김태복 목사 지음)8년 시골, 32년 달동네 목사의 40년 목회 일지‘예수의 벗’ 마이너리티에서 빛났던 복음국민 5명 중 1명만 한국교회를 신뢰하는 시대이다. 2023년 2월 발표 기독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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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설교(조무웅 강도사)
시편 99강 150편 호흡이 있는자마다 찬양하라
오늘 마침내 시편의 마지막 장에 우리가 도달하게 되었네요 시편 공부하면서 선생님 너무 행복했어요 왜냐 하면 시편의 글들이 그 전에는 시편이 하나의 묵상 지나가는 시었다면 깊숙이 삶을 적용하니까 살아있는 말씀인 것을

마라톤 목회론

[11]심방과 상담의 목회
한국 목회와 심방 누가 필자에게 ‘목회 사역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무엇인가?’라고 묻는다면 서슴지 않
[10] 나눔의 목회를 하라
[9]건강관리에 힘쓰라
[8]예방목회와 벤처목회를 시도해 보라
[7] 인간관계에 모범을 보이라.
[6] 영성생활에 힘쓰라
[5] 행정 능력을 발휘하라.
[4] 설교 능력을 강화하라
[3] 목회자부터 바른 예배를 드리라
[2]장기목회를 계획하라-2
[1]장기목회를 계획하라-1
성지 사진전
순교성지 갈매못
바닷가 모래사장이었던 갈매못은 병인박해 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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