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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이 몰려온다
2021년 08월 25일 (수) 11:40:07 류철배 목사 www.cry.or.kr
예배 후 집사님 한 분이 ‘목사님 꼭 한번 읽어보세요’라며 책을 건네 주십니다. 
<이슬람과 유럽 문명의 종말, 유해석 지음, 실레북스, 2021년>
 그렇잖아도 이슬람 무장 세력 단체인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점령했다는 소식이 마음을 안타깝게 하던 차에 책을 받아 휴일 동안 다 읽었습니다.
 77억 인구는 한 사람 한 사람 모두 소중하고 귀한 존재인데 어떤 종교관을 가지고 있느냐에 따라 삶의 형태는 극과 극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이슬람 원리주의자 혹은 탈레반과 같은 테러 단체는 전 세계를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넣고 있습니다. 그들은 경전인 쿠란을 악의적으로 해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슬람에서 지하드는 전투적 행위를 의미합니다. 이슬람은 선이고 타 종교는 악이기 때문에 폭력을 통해서라도 악을 제거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유럽이 이슬람화 되어 가는 것은 노동력으로 시작합니다. 값싼 노동력을 구하다 보니 무슬림들이었습니다. 그들은 대거 유럽 여러 나라로 들어가서 일을 하였습니다. 그들은 무함마드의 ‘자녀를 많이 낳아서 이슬람을 번성케 하라’는 설교대로 다산정책을 펼쳤습니다. 피임과 낙태는 알라의 창조 질서를 무너뜨리는 죄악으로 여겼습니다. 유럽인들은 산아제한 정책을 썼고, 무슬림은 다산정책을 쓰고 있으니 시간이 흘러가면서 저절로 무슬림 인구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유럽 대부분의 국가가 이슬람화 되어 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왜 문제인지 다음을 보십시오.
1.무슬림 인구가 전체 인구의 1%를 차지할 때는 평화와 사랑을 나누는 모습으로  
  비춰집니다. 
2.무슬림 인구가 2~3%를 차지하면 현지인들을 개종화 하는 작업이 시작됩니다. 
3.무슬림 인구가 5%를 넘어가면 무슬림들을 위한 ‘할랄 식품’을 요구하며, 기도처를    요구하기 시작합니다.(현재 우리나라는 이 단계에 와 있습니다)
4.무슬림 인구 10%를 넘으면 무슬림에 대한 불평등과 불공정에 대해 엄청난 반발과    위협이 시작되면 여기저기에서 테러가 시작됩니다.(유럽 대부분 국가) 
5.무슬림 인구가 20%를 넘으면 지하드 군단이 조직되며 산발적인 살해와 교회를    향한 방화와 테러가 시작됩니다.(이디오피아)
6.무슬림 인구가 40%를 넘으면 광범위한 대량 학살과 상습적인 테러 공격과 끊이지    않는 반군 활동이 전개됩니다.(보스니아, 차드, 레바논) 
7.무슬림 인구가 60%를 넘으면 기독교와 비무슬림들을 향한 무차별 학살과 인종    청소가 시작되며 비무슬림들을 향하여 세금 폭탄이 떨어지게 됩니다.(말레이시아,    카타르, 수단)
8.무슬림 인구가 80%를 넘으면 국가 주도로 소수 민족 학살을 자행합니다.(파키    스탄, 이란, 이라크, 인도네시아, 요르단, 모로코, 팔레스틴, 시리아, 터어키 등).    100%인 나라는 아프가니스탄, 사우디아라비아, 소말리아, 예멘 등이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을 정확하게 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제주도에는 2018년 예멘 난민 561명이 들어와서 난민 신청을 했습니다. 2018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타국 난민 신청자는 4만 5354명이며 이중 868명이 난민 신청을 받았고, 1594명이 인도적 체류 허가를 받았습니다. 대한민국 난민법 제3조 ‘난민 인정자와 인도적 체류자 및 난민 신청자는 본인의 의사에 반하여 강제로 송환되지 아니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이슬람은 이미 이땅에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한국인 무슬림이 6만여 명이 있고, 사원이 전국에 16개, 작은 규모의 사원인 ‘무쌀라’는 80여 개에 이르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이슬람이 몰려오고 있습니다. 유럽의 이슬람화 현상을 보면서 우리 발등에 떨어지고 있는 불을 끄지 않으면 안 됩니다.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더 많이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보배로운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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