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4.5.12 일 21:35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목회
     
시편 99강 150편 호흡이 있는자마다 찬양하라
2024년 04월 17일 (수) 11:18:59 조무웅 강도사 www.cry.or.kr
오늘 마침내 시편의 마지막 장에 우리가 도달하게 되었네요 시편 공부하면서 선생님 너무 행복했어요 왜냐 하면 시편의 글들이 그 전에는 시편이 하나의 묵상 지나가는 시었다면 깊숙이 삶을 적용하니까 살아있는 말씀인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또 하나 읽을 때 성경을 읽을 때 빨리 읽으려고 하지 않아요 이번에 시편을 통해서 천천히 읽고 묵상하는 것이 무엇일까 고민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시편 1편 기억나요 어떤 말로 시작을 되지요.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꽤를 쫓지 아니하며 복 있는 사람의 이야기가 나오지요
 
어떤 사람이 복이 있었습니까?
의인들은 어떻게 살기 때문에 에 복 있는 사람이어요
1편 2절 주야로 주의 말씀을 묵상하는 자로다
 
묵상은 히브리어로 하가라는 말인데 그것은 촛불 켜 놓고 읽는 것이 아니고 오감을 다 동원해가지고 맛보는 것이어요. 묵상이라고 하는 것은 냄세맡고 만저보고 으르릉 거리는 것이지요 이것이 묵상하는 자세이어요.
 
유대인들이 공부한 것을 보면 랍비학교를 보면 우리는 도서관 누가 이야기 하면 쉬 이러지 않아요 유대인의 랍비 학교의 도서관은 시끄러워요 토론하는 것이야 토론하고 열정적으로 그것을 통해서 공동체적인 공부를 통해서 이제 말씀을 깨달아가는 것이지요.
 
우리는 학교가는 학생들 향해 그렇게 이야기한데지요. 오늘 선생님 말씀 잘 들어 그렇게 이야기 하지요. 유대인들은 그렇게 이야기 안 한데 오늘도 좋은 질문을 해 조금 다르지요 완전히 다르지요
 
이것은 그러니까 선생님 말씀을 수동적 객체가 되어서 받아 드리는 것과 내가 그 일에 대해서 자기화 하기 위해서 질문을 던지는 것은 다르지요. 질문하는 순간 그 물음은 내것이어요 그러니까 오늘 무슨 질문을 했니 부모가 학교에서 돌아온 학생에게 묻는 질문이어요 그렇지요.
 
그러니까 지금 정규씨가 그 묵상하다는 단어를 일깨었기 때문에 이렇게 풍요롭게 된 것이지요
 
아무튼 이렇게 전활 할 때는 이제 중요한 것이 무엇이냐 하면 시편 1편에서는 복있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복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말씀 토라를 늘 가까이하고 묵상하는 사람이다고 했습니다.
 
오늘 시편의 마지막 편에 150편에 당도했습니다. 150편의 주제는 찬양입니다. 그래서 시편 묵상의 시작은 시편의 시작은 토라의 말씀을 묵상함으로부터 시작해서 묵상으로 시작한 여정이 찬양으로 끝납니다. 시편 전체의 얼게가 그렇게 되어 있다는 이야기이지요
 
조금만 더 이야기를 할게요 시편이 1권에서 5권까지 5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전반적인 이야기는 기회가 있으면 하기로 하고 5권만 이야기 하자고 한다면 5권은 어떻게 시작이 되느냐하면 여러분 우리가 역사 속에서 산다고 하는 것을 혼란스러운 일이지요
 
내가 세운 역사가 그대로 성취되지 않을 때도 있고 역사가 어떤 방향을 향해 가는 것 같은데 다양한 방향으로 가지요. 어떤 사람들은 역사의 발전을 설명하기 위해서 다양한 방법으로 이야기 합니다.
 
역사는 발전이 어디 있어 순환하는 것이지 이것을 순환론적 역사관이라고 해요
옛날에 있언 것이 돌아오는 것이야 뱀이 자기 꼬리를 물고 있는 것 같은 원형입니다. 돌고 도는 것입니다.
 
해 아래 새것이 없나니 이것이 순환적인 역사관이라고 한다면
직선적 역사관도 있습니다.
물고 있는 것을 놔라 그래서 펴요 직선이 되는 것이어요 직선론적 역사관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여기에서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 끝을 향해 가는 것이야 이것을 테로스라고 이야기 하는 데 테로스라는 것은 목적이야 그래서 직선적 역사관은 목적론적 역사관이어요 어떤 목적을 향하여 가고 있다는 것이어요
 
기독교인들이 바라보는 것도 목적론적 역사관입니다. 역사의 끝에 하나님만 있어야 한다
시간의 끝이라고 생각하면 안 되어요 오늘 우리의 삶속에 하나님의 뜻이 실현되면 누리는 것이지요.
 
역사가 이렇게 발던 안해 보면 가다가 후퇴도 하고 왔다 갔다 해 그래서 어떻게 발전한다고 이야기 하면 이렇게 나선형으로 이것이 나선형이지요 그 이야기 무엇이냐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역사가 퇴행하는 것처럼 보인다고 해도 낙심하지 말자 시작이고 마침이신 하나님을 믿는 것이지요.
 
그래서 요한 계시록에서는 하나님을 무엇이라고 했느냐 하면
21장 6장 알파와 오메가 시작이고 끝이 있어
 
중요한 것은 위에서 잡아 당겨 주어 그렇지요 이게 중요한 것이어요
여러분 주님 오심을 기다리는 4주간의 절기를 대림절이라고 그러지요
대림절은 재림해서 오시는 주님을 기다리는 절기인데 아기 예수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우리가 기다리는 것은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것이지요. 대림절은 다시 오실 주님을 기다리는 절기이다는 것이지요.
 
대림절의 의미는 무엇이냐 하면 우리가 살고 있는 역사 속에 빛이 들어 왔다는 것이야 위에서 목적이 우리를 이끌어 가요 내가 역사를 밀고 가야 된다고 생각하면 때때로 퇴행할 때 절망해 그런데 나도 노력해서 이쪽으로 향해 가려고 하지만 결국은 이 역사의 끝이 우리를 견인하고 있어 잡아 당기고 있어요.
 
이러면 무엇입니까? 나는 넘어져도 저 분은 절대로 넘어지지 않는다 때때로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 합니다. 절망스럽지 우리는 하나님을 믿는 자들이야 이것이 희망이지요. 희망은 그래서 내 속에 있는 것이 아니고 위에서부터 주어진 빛이어요
 
복 있는 사람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역사는 어디로 가느냐 하면 이것은 토라라고 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들고 살아가는 것이 시작이어요 복 있는 삶의 시작이어요.
 
역사는 붙들고 살아도 혼돈 스러운 것이지요. 우리가 사는 세상은 혼돈스러운 세상이어요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여기에서 출발해서 혼돈을 뚫고 결국은 질서를 만드시는 하나님 이것이 창세기 1장에 나오는 이야기이잖아요.
 
흑암과 혼돈이 가득차 있는데 하나님이 빛이 있으라 그러면서 코스모스를 만들어 내시는 것이지요 혼돈에서 질서 시편의 전과정은 무엇이냐 하면 우리의 삶이 혼돈이었다고 한다면 그 삶 속에서 질서를 만들어가는 하나님을 발견하는 과정이었어요.
 
그것을 알고 나서 도달한 세계가 마침내 찬양이어요
그러니까 여러분 이 찬양은 어두움을 알지 못하는 찬양이 아니고 어두움을 충분히 아는 찬양이어요
 
그러니까 혼돈이 전혀 없는 찬양이 아니고 혼돈을 넘어서는 찬양이단 말이지요 이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시편 150편 마치막 찬양 대 단원을 막을 내려야 하는데 가만히 150편을 한번 보세요
마지막절 6절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할 지어다 하는 이 대목은 시편 전체의 결론입니다.
 
그래서 5절까지 보면 어떤 구조로 되어 있느냐 하면 각절마다 찬양할 지어다 하는 말이 두 번씩 들어가요 교차되어 있는 것이지요 주고받는 것이지요 이 시편을 그렇게 한번 읽어 볼까요
 
여러분 시인들이 시적 영감을 받지 않아요 그러니까 섬광이라고 해 섬광처럼 와서 치는 것이지 깨달음의 순간이지요. 시를 읽다 보면 평범하게 가다가 시가 되는 순간이 있어요
 
그런데 그 시가 되는 순간이 없으면 시적인 것은 감동이 없어 그 시가 되는 순간이 섬광처럼 내게 와 그것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기독교인은 그렇게 이야기합니다. 성령을 통한 영의 임신이래 성령이 와 가지고 내 속에 무엇인가를 잉태한 것이야 영감이 굉장하지요
 
성령을 통한 잉태 그러니까 여러분 마리아만 성령으로 잉태한 것이 아니고 우리도 보면 하나님의 영이 내 속에서 작동해 가지고 무엇인가를 하고 싶어 한 것이지요 미란씨가 금방 성령으로 잉태를 했어요
 
즐거운 마음으로 이 시를 살펴볼까요
이 시에 5절까지가 두 번씩 찬양하라는 부름으로 되어 있다고 찬양하며 찬양할 지어다 이렇게 됩니다. 5절까지가 몇 번이어요 10번이지요 그런데 여러분 재미나는 게 창세기 1장에서 하나님을 찬양이야기에서 하나님의 명령어가 10번이 나옵니다. 그래서 이것도 매우 의도적인 하나의 기술이 아닌가 봐요
 
6절을 제외 해 놨어요 이것은 시편 전체의 결론이니까
시편 전체가 5권으로 5절로 마감하고 있어요 6절은 전체의 마감이니까 재미있게 우리가 볼 수 있어요.
 
여하튼 먼저는 1절입니다 할렐루야 그의 성소에서 하나님을 찬양하며 그의 권능의 궁창에서 그를 찬양할 지어다
 
찬양의 장소를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찬양해요. 성소에서 성소가 어디이지요 예배드리는 곳 교회 그 당시에 장막이 될 수도 있겠고 그것은 위치적인 설명이 아니라 그 사람이 하나님을 경험했던 만났던 곳이 아닐까요
 
문자적으로 보자면 이 성소는 예루살렘 성전을 이야기할 가능성이 많아요 그러나 그것만이 아니지요. 내 삶속에 하나님을 만났던 기억 그 기억 제가 요즈음 좋아하는 말이 있는데요 어느 신학자가 사용했던 용어인데 의미의 저장소 이런 단어가 있어요
 
어떤 것이냐 하면 어떤 것이 의미의 저장소일까요 지금 저희 교인 가운데 좋은 직장을 다니던 부부가 어느 날 직장을 그만 두었어 그리고 세계에 있는 공동체를 찾아 다녀 보겠데 내 삶을 어떻게 살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쾌 좋은 직장에 년봉을 많이 받은 친구입니다.
 
다 내려 놓고 지금 어디에 가 있느냐 하면 카나다에 가 있습니다. 후터라이트라는 공동체 가서 노동을 하면서 지내요 무소유입니다. 거기가 내 교우가 편지를 제게 보내 왔어요
 
그러면서 후터라이트 공동체는 유럽의 공동체인데 신앙의 순수성을 지키기 위해서 박해를 많이 받던 공동체입니다. 동유럽으로 갔다가 미국으로 갔다가 카나다에 갔는데 전쟁을 기획하는 이들에 의해서 언제나 미움 많은 사람들이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순교를 당하기도 했습니다. 약 1,300명이 후터라이트 연대기 속에 기록되어 있다고 해요.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답장을 쓰면서 푸터라이트가 쓴 그 연대기는 그들의 미래와 과거를 돌이켜 볼 수 있는 의미의 저장소이다
 
언제는 그곳을 돌아보면서 내 삶의 의미를 되찾는 것이지요 마치 여러분 이스라엘 백성의 의미의 저장소는 출애굽 사건이지요. 바벨론으로부터 구출이지요. 예수님의 12제자에게 저장소는 부활사건이지요.
 
우리의 역사 속에서 의미의 저장소들이 있습니다. 삼일 운동 사일구 혁명 육이오 이런 것들이 그러니까 그곳에 가면 내가 어떻게 존재햐야 하는 지를 되세김질 하도록 만듭니다.
 
사람마다 이런 것이 있어요. 야곱을 생각해 보아요 형 에서를 피하여 야곱이 얼마나 두려웠을까요 광야에서 홀로 간다는 것이 그러다가 그가 그냥 자야 하지요 길바닥에서 노숙이지요
 
창 28장 11절 그런데 돌베게를 베고 누었어 그 때 그는 무엇을 경험하지요 갑자기 비젼이 보였어요. 꿈 속에
 
28장 12절 하늘에 닿는 돌계단이 보여요 우리가 올라가는 사다리가 아니고 땅에서 하늘에 닿는 돌 계단이 보여요. 거기에서 천사들이 오르락 내리락 하는 것을 봅니다.
 
17절 그래서 일어나지요 야곱이 아 이곳이 하나님의 집이구나 그래서 그래서 그 곳을 벧엘 벧은 집이라는 뜻이고 엘은 하나님이어요 하나님의 집이어요.
 
베들레헴이라는 말도 있지요 베들레헴이라는 곳도 빵집이야 어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효심처럼 신록이 짙어지는 산
(
시편 99강 150편 호흡이 있는자마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권사 동원령 그 현장과 이후
“나의 가장 소중한 몸짓”
일제 잔재와 옛사람
최근 올라온 기사
아기엄마 실력지 이다영 CCM 라이브
바울의 길을 간다
시편 100강 시편을 노래하다
북한산과 삼각산, 어떤 이름이 좋으세...
세상에서 가장 귀한 보석
좋은 과일 고르기
그러고 보니 정말 그러네요.
“꼭 주고 싶은 것”
조...
주...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