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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달이 되라.
2018년 12월 18일 (화) 11:03:08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가달이 되라.
 
이삭은 매우 약한 사람처럼 보인다
겁이 많고 소심하다 못해
비겁한 사람처럼 보이기도 한다.
늘 떠밀리고
밀려나고 빼앗기기만 했다.
 
그러나 거부가 되었다
거부는 히브리어로 가달이라고 한다.
가달이란 자신의 힘으로 된 거부가 아니라
하나님이 만드신 거부를 말한다.
 
게다가 이제까지 뺏긴
우물보다 7배나 많은 양의 물을 얻었다
 
기도하라
기도의 거부가 되면
믿음의 거인이 되고
믿음의 대인이 되면 축복의 가달이 된다.
 
기도하라
기도하면 물이 터진다
은혜의 샘물이 터진다.
일곱 배나 많은 브엘세바의 물이 터진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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