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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승리(人生勝利)의 십계명
2018년 10월 17일 (수) 17:14:34 변우량 장로 webmaster@cry.or.kr
삶의 전쟁에서 승자가 되려면 다음과 같은 열 가지 계명은 지키고 살아야 한다.
첫째 : 365일을 날마다 새롭게 살아야 된다. 한강 앞에 사는 사람이 한강 보듯 하지 말고, 한강을 처음으로 보듯이 한강을 대하면 감탄사가 나오고 마음에 설렘도 생긴다. 매일 아침을 그런 마음으로 시작하면 삶의 의욕이 생기고 창조적인 마인드가 나와 성공적인 삶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둘째 : 아무리 급해도 이치대로 살아라. 사람이 탐욕에 이끌려 살다가 보면 부지불식간에 무리가 나오기 쉽다. 처음 한두 번은 통할 수 있어도 결국엔 멸망한다. 이치는 진리고 하나님의 뜻이다. 이치대로 사는게 돌아가는 길 같지만, 멀리 보면 지름길이고 옳은 길이다.
 
셋째 : 아무리 화가 나도 50이 넘었으면 언행을 삼가서해야 된다. 인생 50은 야구로 보면 후반전이다. “야구에서 이기려면 5회전 이후엔 에러를 내지 말라”는 말이 있다. 인생도 후반전에서 언행에 실수가 나오면 만회할 시간이 없다. 그래서 말을 해도 삼사일언(三思一言)식으로 신중히 해야 된다는 것.
넷째 : 사람으로 태어났으면 사람답게 살아야 된다. 자제력을 가지고 분별있게 살라는 뜻이다. 그런 자제력이 없으면 소유욕이나 성욕이나 식욕 등에서 동물적 본능이 튀어나와 인간의 품위를 잃게 된다. 일류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사람 중에도 자제력 부족한 사람이 있다.
 
다섯째 : 오늘은 언제나 최고의 날이다. 최선을 다해라. 세월 속에 내일이야 있지만, 나에게 내일이 있다는 보장은 없다.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말라. 오늘이 최후의 날이 될지도 모른다.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네가 지금하고 있는 일이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지금 네가 만나고 있는 사람이고 가장 중요한 날은 오늘이다.
여섯째 : 언제나 한결같이 여일하게 살아라. 직업이나 배우자나 친구나 상당한 이유없이 바꾸면 변절자로 낙인되기 쉽다. 남에게 믿음을 주기 위해서는 마음이 일정해야 된다. 발전적인 개혁과 변화는 인정한다.
 
일곱째 : 인생사를 보면 많은 경우 ‘1’의 차이로 운명이 결정되고 승패가 갈린다. 그러니 ‘작은 것’이라도 작게만 보지 말라. 스포츠도 그렇고 선거의 당락이나 인간의 행불행이나 생과사도 작은 차이로 결정된다.
여덟째 : 위인들은 대개 떠난 후(끝난 후)에 여운이 좋게 들린다. 끝 마무리를 잘해야 된다. 우리 속담에 “끝이 좋으면 다 좋게 보인다”는 말이 있다. 끝이 확실하고 깨끗하고 아름답고 명예로워야 된다.
 
아홉째 : 인생은 ‘아멘’하는 마음으로 살아야 길이 열린다. 긍정적으로 보고 가능하게 보고 밝게 보라는 뜻이다. 아인슈타인에게 어떤 청년이 “what is a man?” 하고 물었더니 “Man is what he believe”라고 대답했다. 사람은 자기가 생각하는 대로 된다는 이 말은 불변의 진리다. 무슨 일이나 절망적으로 생각하지 말고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도 말고, 아멘 하는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면 기울었던 운명도 회복이 되면서 승자의 삶을 살 수 있다.
열째 : 열린 마음으로 인생을 살아가자. 이 세상에 고독보다 더 무서운 병은 없는데 모든 고독자나 우울증 환자는 마음을 닫아놓고 산다는 것. 철저히 다 열 수야 없지만 할 수 있는 대로 감추지 말고 최대한 마음문을 열어놓고 사람을 대하자. 그러면 상대에게 시원한 느낌도 주고, 쉽게 친해질 수도 있고, 또 사람이 따른다.
 
/새문안교회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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