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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겠다고 하라
2018년 10월 10일 (수) 05:58:29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우리는
흔히
예수님의 사랑을 의심하기도 하고
원망하기도 하고 울기도 한다.
 
중요한 것은
의심하다가
믿지 못하고 돌아서는 자가 되느냐?
아니면
의심하고 또 의심하고 원망도 하지만
다시 믿는 자가 되느냐는 것이다.
 
믿는 자에게는
문제가
문제가 아니다.
문제가 답이다.
위기가 기회요
죽음이 생명이다.
 
문제 때문에
못 살겠다가 아니라
문제가 있지만
부활의 예수님을 믿으니 살겠다고 하라.
 
/금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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