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12.15 토 06:01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목회
     
한 말씀만 하옵소서.
2018년 08월 08일 (수) 09:47:48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욥은
인생의 천둥과 번개가 번쩍일 때
왜 나에게 고난이 있는지
한 말씀만 하옵소서라며 옷을 찢었다.
 
백부장은
병든 하인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예수님께
한 말씀만 해달라며 간청했다.
 
소설가 박완서는
스물여섯 살인 아들을 잃은
참척(慘慽)의 고통 가운데
한 말씀만 하시라고 애걸복걸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메가톤급 광풍 중에
우리가 죽게 생겼으니
한 말씀만 하시라며 부르짖었다.
 
왜 한 말씀도 안 하시느냐고
불평하지 마라
이미 말씀하셨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금호교회 담임목사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총신대 신대원 393명 정원에 397
가나안 성도 31.2%, '교회 출석
대강절의 의미와 역사
잠26강 13: 1-11 악인의 등불
잠28강 14: 1-18 세우는 사람
추수감사주일의 3대목적
걸작품
12월 선교편지
낙엽에게 배운다.
"청년 관심으로 교회 살아났지요"
최근 올라온 기사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성경의 반포
사도신경 해설 8 (“영원한 생명을 ...
잠30강 15: 1-17 비록 가산은...
보배로운 교회 교가
누굴까...?
목포 오거리
불을 내려 주시옵소서
예레미야를 부르시는 하나님
‘사회적 약자’ 배려하자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