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8.15 수 16:56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목회
     
한 말씀만 하옵소서.
2018년 08월 08일 (수) 09:47:48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욥은
인생의 천둥과 번개가 번쩍일 때
왜 나에게 고난이 있는지
한 말씀만 하옵소서라며 옷을 찢었다.
 
백부장은
병든 하인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예수님께
한 말씀만 해달라며 간청했다.
 
소설가 박완서는
스물여섯 살인 아들을 잃은
참척(慘慽)의 고통 가운데
한 말씀만 하시라고 애걸복걸했다.
 
예수님의 제자들은
메가톤급 광풍 중에
우리가 죽게 생겼으니
한 말씀만 하시라며 부르짖었다.
 
왜 한 말씀도 안 하시느냐고
불평하지 마라
이미 말씀하셨다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금호교회 담임목사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예장합동 교회, 2.4일마다 생기고
'한국교회 장로교단 정기총회 일정 확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 조직
명성교회 세습 눈감은 예장통합 재판국
뜻을 돌이키시는 하나님
북경 왕푸징 성당
교회는 누구 것인가?
잠언11강 잠 4: 20-27 네 마
잠언12강 잠 5: 1-14 달콤함을
두가지 기적과 주인공
최근 올라온 기사
잠언15강 6:16-35 명령은 등불...
목사의 꿈
광장교회 산상집회 다녀왔습니다.
식살예절, 예배예절
나 잘 살았지예.
힘써 여호와를 알자
명성 세습재판 후폭풍… 재판국원 6인...
교회는 누구 것인가?
염려하지 말라
잠언14강 6:1-15 여러 가지 실...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