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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의 예화(빌리그램함의 아들)
2012년 07월 06일 (금) 16:45:55 크리스천웹진소리 webmaster@cry.or.kr

빌리 그래함은 전 세계 기독교인들이 존경하는 훌륭한 부흥사입니다. 그럼에도 그의 큰아들 프랭클린은 22살까지 안 해본 짓이 없을 정도였습니다. 독한 위스키를 마시고 총 쏘는 것을 좋아하고 오토바이 폭주에다 별 것을 다했습니다. 그러니 그 부모님들은 얼마나 가슴 아팠겠습니까? 또 얼마나 불붙게 기도했겠습니까? 그러나 아무리 기도해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너무나 안타까운 나머지 그가 22세 되던 어느 날 빌리 그래함 목사님이 아들을 앉혀 놓고 ‘너 예수님을 받아들이든지 거절하든지 해야지, 언제까지 이렇게 살려고 하니?’하고 다그치자, ‘아빠, 그 지겨운 얘기 이제 그만하세요.’하며 귀찮아했습니다. 그리고는 비행기를 타고 이곳저곳을 여행하다가 예루살렘의 한 호텔에 들어가게 됐습니다.

호텔에 가서 가만히 생각해보니까 ‘내가 이렇게 살수는 없지. 아버지의 말을 거절하고 뛰쳐나왔지만 이렇게 살아서는 안 돼’라는 생각이 계속 되살아났습니다. 그러다가 그 호텔 방에서 기드온 성경을 발견했습니다. 그는 무심코 성경을 펼쳤는데 바로 롬8:1이었습니다. “그러므로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나니”였습니다. 그것을 읽는 순간에 ‘아, 하나님이 나 같은 사람도 용서하시는구나,’라는 깨달음이 오면서 갑자기 눈물을 흘리면서 자기의 죄를 회개했고 그리스도를 영접하고 새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후계자가 되어 전세계에 다니면서 청소년들을 위해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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