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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의 예화(좁은 길과 넓은 길)
2012년 03월 06일 (화) 18:49:25 김태복 목사 hipc6012@hitel.net

미국 그랜 브란드 대통령이 청소년 때, 한번은 가까운 친구 뿌란 그린과 영화관으로 구경을 가다가 교회당 옆을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 때 그랜 브란드는 그 날이 주일인 것을 알았습니다. 그 순간 그의 양심에는 교회를 가야한다는 마음이 강하게 떠올랐습니다. 그러나 친구는 영화관을 가자고 고집을 부립니다.

그러다가 결국 그랜 브란드는 양심에 따라 교회에 들어가고 친구는 영화관으로 가서 악한 내용의 영화를 보고 영향을 받아 점점 범죄에 빠지더니 나중에는 사형수가 되어 감옥에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그 죄수가 사형언도를 받던 날이 바로 그랜 브란드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는 날이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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