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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선교보고
2024년 02월 28일 (수) 19:04:22 윤아름 선교사 www.cry.or.kr
2월에 아름다운 하늘나라보리가 전합니다.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한 ㄱㄷ제목:
1. 방글라데시는 인구의 약 95%는 벵갈 민족이며 방글라데시 인구의 약 85%는 ‘쉐이크’라 불리는 무슬림입니다. 이 ‘쉐이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 종족입니다. (방글라데시에만 2023년 추정통계로 약 1억 7천만 명) 저희는 이들을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 종족의 기원이 되는 12세기 이후 아직도 복음의 돌파가 일어나지 못한 이 땅 이 민족에 속히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거짓을 참이라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 이 두려움과 거짓의 영의 참상을 깨닫고 가슴을 치며 진리로 돌아오는 날이 속히 오도록.
2. 총선으로 새로 세워진 위정자들이 ㅎㄴ님을 의식하고 두려워하며 나라를 사랑하는 기적이 일어나도록희망 없어 보이는 이 정치판에서 조차도 ㅎㄴ님의 통치가 드러나기를.
3. 소수이긴 하지만 이 나라에도 ㄱㅎ가 존재합니다하지만 대부분이 이름만 ㄱㄷ교인일 뿐 ㅂ음의 능력도 없이 두려움에 잔뜩 움츠린 채로 때론 다른 종교인들보다 더 한심하게 살아가는 경우가 허다합니다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성경을 모르는데 알고 싶어 하지도 않는다는 것입니다이 ㄱㅎ가 말씀위에 든든히 서서 그 말씀대로 살아감으로 살아있는 ㄱㅎ가 되기를그래서 죽음도 무서워하지 않는 참 군사가 되기를.
4. 현재 사역중인 뽀(뽀뚜아칼리)지역과 그 주변 지역 6개 군 천만 명의 백성들 (잘루까띠, 볼구나, 볼라, 삐로즈뿔, 바게르핫, 노라일)은 그동안 ㅅㄱ단체가 들어가려고 노력했지만 성공하지 못했던 복음의 불모지역입니다. 악한 영들이 견고한 진을 치고 있는 그 곳에 ㄱㄷ의 미사일을 퍼부어 주셔서 그 땅이 기경이 되고 복음의 발길이 속히 이루어 져 이 땅 가운데 ㅈ님 나라가 속히 임하기를. ‘뽀’지역은 2021년 12월 팀이 들어갔지만 주변 6개 군에는 아직 알려진 ㅅㄱ사나 일꾼들이 없는 것으로 여겨지고 있는데 이 땅에 속히 주님의 일꾼들을 보내주시도록
 
팀 ㅅ역을 위해:
1. 위 지역에 복음이 들어가기 위해 많은 일꾼들이 필요합니다. 이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기 위한 비자 플랫폼으로 NGO를 만들기로 하고 2017년 11월부터 등록을 시작하였습니다.(NGO가 등록되어야 이를 토대로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부정적 보고서가 내려져 2020년 2월 재조사(reinvestigation)를 요청하였고 이를 수락하여 서류가 2년 반 동안 내무부에 묶여 있다가 가까스로 재조사를 했지만 다시 부정적 보고서를 발행되었습니다. 하지만 2023년 3월 내무부에서 담당자(고위공무원)가 다시 한 번 기회를 주어 새롭게 서류를 제출 하였지만 다시 움직이지 않던 중 얼마 전(2023년 11현재 거주하고 있는 자치시 시장이 본인이 힘을 써보겠다며 수도에 올라가 담당기관을 방문했지만 끗발이 미치지 못했습니다지난주 (2023년 2주문상품을 배달 아저씨 전화인줄 알고 받아든 전화가 뜻밖의 정부 조사국의 다시 조사(Investigation)을 하겠다는 소식이었습니다. 1년 만에 드디어 서류가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그리고 그 다음날 조사국 직원이 사무실을 직접 방문했습니다. 2년 만에 아니 코로나 이후 처음으로 직원이 방문하는 깜짝 놀라는 일이 있었습니다아직 무어라 말할 수 없지만 또 ㅎㄴㄴ께서 일들을 돌리시는 것을 보는 것을 눈앞에서 영화 촬영하는 것을 목도하는 영광입니다결말을 모르지만 쫄깃하기 그지없습니다이 일에 ㄱㄷ로 투자하시는 여러분의 배당금이 크나 큰 줄을 믿습니다.
2. 뽀 지역으로 진군하기로 결정한 이후부터 꾸준하게 일꾼들이 문을 두드리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하지만 비자를 얻기가 쉽지 않은 상황들이 지속되어 그 과정이 험난해지고 있어 2년 넘게 새로 들어오는 일꾼이 없습니다. 주님께는 험난함이란 단어가 없음을 다시 한 번 기억하며 이 휘어진 밭에 일꾼을 보내주시기를 간청을 계속하길 원합니다.
3. ‘뽀’지역에서 사역의 기초 다지기: 2023년 1월 개소식을 시작으로 뽀 땅에 도착한지 1년이란 짧은 시간 내에 정부(자치시)의 적극적인 협력 하에 이 땅에 사역의 기초가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어 2월부터 새로 마련된 장소(뉴센터)에서 사역(영양사업, 클리닉, 어린이사역, 영어교실...)을 시작할 수 있게 되었고 또 3월부터는 정부병원에서 의사로서 일할 수 있는 허락을 받아 지금까지 일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도 뉴센터와 정부병원에서의 다양한 사역을 통하여 ㅎㄴ님 나라가 확장 되는 귀한 일이 일어나도록. 또 팀원 중 정신보건을 위해 센터를 개설하고자 하는 데 이 과정 가운데 ㅈ께서 일하시기를사람의 사역이 아닌 ㅈ님의 사역들이 세워져 가기를이 육적인 필요로 시작된 이 여러 가지 사역들이 영혼과 잇대어 구원에 이루는 데 까지 이르도록.
 
개인 ㅅ역을 위하여:
1. 이 뽀지역의 거주민으로서 유일한 기ㄷ교가정인 ‘심’이라는 가족은 매일 저녁 작은 예배(ㄱ도-ㅊ송-ㅅ경봉독)를 드리는데 저희 부부는 매주 금요일에 동참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11월 부터 누ㄱㅂ음으로 함께 말씀을 나누고 적용하는 있는데 이 가운데 ㅈ께서 친히 말씀하시며 도전하셔서 영과 혼을 쪼개는 시간이 되기를. 그렇게 이들이 이 땅의 ㄱ원의 등대가 되는 가정이 되기를.
2. 무슬림 ‘슈’네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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