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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 96강 147편 주의 지혜는 무궁하다
2024년 02월 17일 (토) 09:19:06 조무웅 강도사 www.cry.or.kr
제목 : 바울의 사명 사도행전 20장 (장광우 솔로 엘범)
나의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주의 은혜 복음 증거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을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 하노라
 
많은 사람들이 이 곡을 들으면서 신앙을 새롭게 구성하면 참 좋겠네요
박요한 노래 축복의 사람
그대 섬김은 아름다운 찬송 그대 헌신은 향기로운 기도
그대가 밟는 땅 어디에서라도 주님의 이름 높아질 것이어요
참 요한씨가 목소리 좋은 줄 알았는데 곡을 이렇게 감미롭게 부르네요 고맙습니다.
 
찬양을 듣고 있으니까 계속 듣고 싶네요. 찬양하는 시간이 참 좋지요 때때로 찬양할 때 울기도 하고 때때로 웃기도 하고 무엇 보다 찬양이 중요한 것은 사람들의 마음을 연결시켜 주는 것 같아요.
 
오늘 우리가 보려고 하는 시편도 조금 관계가 되어요.
1 할렐루야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찬송하는 일이 아름답고 마땅하도다
 
우리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선함이여 선하다 하는 말이 한자로 선하다 하니까 진선미 도덕적으로 생각하기 쉽지요. 선과 악 이렇게 하니까 어떻게 보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좋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좋아요.
 
좋음입니다. 좋음에 대비되는 싫음도 있지요. 어떤 사람이 왠지 싫어 그것도 설명하기 어려워 인간의 언어라는 게 언제나 설명하기에 부적절합니다. 인간의 언어는 그래서 은유를 쓰는 것이지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참 좋다 아까 이야기 한대로 찬양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지만 그 하나님을 찬양할 때 어떻게 되어요.
 
여러분 보세요. 가나다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저마다의 욕망을 가지고 살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지향하는 바가 달라요 그런데 이 사람이 다 하나님을 찬양하는 순간 하나님을 한 목소리로 찬양하는 순간 그들은 서로를 어떻게 바라보느냐 하면 하나님을 통해서 서로를 바라보게 되어요. 우리가 진정으로 찬양한다고 하는 것은 그런 것이어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의 타자를 바라보는 시선은 어떻게 되느냐 하면 하나님의 눈을 거친 방법으로 봐야 되는 것이어요. 그래서 나는 직선의 시선이 아니라 곡선의 시선이라 내가 내가 광우씨를 보면서 와 듬직하네 몸에 곡선도 많아요
 
그런데 이제 내가 예를 들어서 광우씨에게 어떤 허물된 모습들 흠이 있는 모습을 보았단 말이어요 그러면 나 저 사람 싫어 그럴 수 있지요. 하나님을 걸쳐서 바라보면 하나님이 그를 바라보아요.하나님이 하나님의 눈으로 그를 바라보기 시작해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눈으로 보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느끼고 잘 안 되어요. 이게 쉽지 않아요 그런데 안 되기 때문에 노력해야 합니다.
 
내가 어떤 사람을 왠지 싫어 그러지 말고 하나님의 눈으로 그를 바라보기 시작해야 합니다. 영성이 깊어진다고 하는 것은 내가 어떤 사람을 바라볼 때 하나님의 눈으로 바라보기 시작할 때 내 영성이 깊어지는 것이야 이것이 누구에게 주어지느냐 하면 하나님의 마음으로 바라보기 시작할 때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에게 그 일이 좋고 아름답고 마땅하다 셋을 이야기 했어요.
 
기가 막힌 번역이 이렇게 나오고 있습니다.
이 시인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첫 번째 이유는 보니까
2절 하나님께서 예루살렘을 세우시고 이스라엘에 흩어진 자를 모으시며
흩어진 자 흩어졌다 무엇을 연상 시켜요 분열 그러니까 이스라엘로 이야기 하자만 이스라엘의 역사 속에서 백성들이 흩어진 것이 언제입니까? 바벨론이 침범해 와서 이스라엘 사람들이 일부는 바벨론에 잡혀 가고 일부는 파레스타인 땅에 사방에 흩어져 있지 않아요.
 
그런데 하나님이 하신 일은 예루살렘을 다시 세우시고 예루살렘을 세우셨어 그리고 흩어진 자들을 모아서 다시 모아온 것이지요 이렇게 이 시가 노래하고 있는 것은 바로 그런 상황일 것이다
 
내가 할 수 있는 가능성은 없었어요 여러분 보면 시대적 배경을 가지고 보더라도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벨론에 포로로 잡혀가 있을 때 자기들이 해방되리라고 기대를 했을까요. 별로 못했지요.
 
그런데 고레스라는 임금이 등장해 가지고 자 민족 자기 고향으로 돌아가라고 했어요. 이것이 도둑같이 찾아온 해방이지요. 그래서 우리 함석헌 선생님도 1945년의 해방을 도둑 같이 찾아온 해방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우리가 예기치 않은 시간에 온 것이지요 해방이 그렇게 올지 몰랐지요. 그래서 1940년대 초가 되어 가지고 창씨 개명해야 되고 신사참배하고 그랬던 사람들 30년대까지만 해도 굳굳하게 지조를 지키고 있던 사람들이 30년대 들어와서 친일파로 바뀌게 되어요.
 
천왕 혜하를 해방이 왔어요. 당신이 친일하지 않았느냐 그럴 때 그들이 하는 이야기가 그렇게 일본이 망할 줄 몰랐다는 것이어요. 일본이 그렇게 망할 줄 몰랐다는 것이어요. 당대의 지식인들입니다. 그 사람들이 학자들 문인들 그런 사람들이어요.
 
일본은 무너질 수 없다고 생각을 했어요. 만주에서 독립운동하고 이런 독립운동들이 그 날이 왔어요 그래서 함석헌 선생님은 그것을 하나님의 선물로 봐야 된다고 이야기 했든 것이지요.
 
이스라엘 사람들이 지금 경험한게 우리의 민족적 역량으로 해방이 된 것이 아니야 하나님이 고레스라고 하는 사람을 통해서 이렇게 해방이 된 것이지요. 무너졌던 예루살렘을 세운 것도 하나님 세상에 흩어진 사람들을 마치 목자가 양떼를 모아온 것 처럼 하나로 모은 것도 우리 하나님 그런 것이지요.
 
여러분 살다 보면 내 인생에서도 중심을 잃어버리고 내가 혼돈 가운데 살 때가 있는데 어느 날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혼돈이 정리될 때가 있다는 말이어요. 그 때는 잘 몰라요 지나고 난 다음에 돌이켜 생각해 보면 주께서 나를 붙들고 있었던 것 느껴지지요.
 
여러분 그런 이야기 생각이 나지 않아요. 모래 사장에 나 있는 발자국 이야기 걷고 있었는데 둘의 발자국이 나란히 나 있었는데 보니까 자기가 고통스러운 시기에 발자국이 하나 밖에 없어요 하나님이 떠나신 것이지 하나님과 동행했는데 그래서 하나님 원망했지요.
 
하나님 내가 가장 고통스러울 때 그렇게 애절하게 당신을 불렀구나 왜 나를 버려두셨습니까 하나님이 그래셨지요. 그 때 내가 너를 업고 걸었다고 그 발자국이 하나님 발자국인 것이지요. 여러분 당장은 모릅니다. 내 생이 고통 스러워서 지나놓고 그 은총이 나를 붙들고 있었어
 
그래서 여러분 어느 목사님이 책을 쓰셨는데 그 책 제목이 돌아보면 발자국 마다 은총이었네 언제나 돌아보면 보여요 뒤 늦게 너무 늦게 깨달아 사람이 하나님이 내 앞으로 오셔서 내 삶에 개입하실 때는 잘 몰라요 나중에 돌이켜 생각해 보면 아는 것이지요.
 
마치 무엇과 같으냐 하면 부모 살아생전에 그 분들 귀한지 모른 것과 같아요 우리 곁에 떠나고 나면 그 분이 그렇게 소중한 분인줄 모른 것이지요 업고 계신 줄은 몰랐어요. 하나님이 안 계신까 고민한 때가 있다면 돌이켜 보았을 때 업고 계셨구나 거기까지 생각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제가 늘 생각하는 것이 가장 고통 스러운 그 때야 말로 하나님의 현존을 경험하는 때인데 마치 사자굴 속에 있었던 다니엘 풀무속에 있었던 세 친구들 바로 그 자리가 하나님을 만나는 자리이거든요.
 
그래서 때때로 우리 인생에 찾아오는 고통이라고 하는 것은 괴롭고 피하고 싶고 그러지만 그 고통의 시간이야 말로 하나님을 가까이 하는 시간이거든요 그래서 하나님을 신뢰하는 사람들은 고통 까지도 자기의 삶으로 받아 드릴 수 있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받아 드릴 때 연금술이 된다는 것이지요.
 
우리에게 인생의 나쁜 재료들로서 아름다움을 빚어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 그런 것이지요.
2절 상심한 자들을 고치시며 그들의 상처를 싸메시는도다 고생했다 하나님은 때때로 때리기도 하지만 싸매주기도 하는 분이시지요. 이게 하나님의 사랑이지요.
 
전에 한번 이야기 한 적이 있는데요 우리 교인 아들이 어느 날 청소년 시기에 방황을 하다가 너무 방황을 하니까 아버지가 어느 날 아이를 불러 가지고 너 너무 방황하는 것 같아 아버지 좀 실망을 했다 그리고는 매를 들었습니다.
 
홰초리를 가지고 종아리를 때렸어요. 그리고 애가 들어갔어 방에 애는 억울하기도 하고 자기 마음 알아주지 않은 아버지 때문에 속상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자기가 얼핏 잠이 들었는데 누군가가 자기 옆에 있는 것 같아서 보니까 아버지가 들어와 가지고 자기를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는 것이야 때리고 마음 아프니까 나중에 보니까 아버지가 거실에 있는데 살짝 문을 열고 보니까 아버지가 울고 있는 것이야 자기 때문에 그런데 그 친구가 그렇게 이야기해요.
 
울고 있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니까 자기가 더 이상 그렇게 살 수 없더래 나 운다 하더라 봐라 하고 우는 것이 아니어요. 연기하는 것이 아니고 정말로 아들을 사랑하는 마음 때문에 아들에게 아픔을 주었던 것 진정이 하나님은 때리기도 하지만 싸매기도 하는 분이지요.
 
여러분 상처 입은 치유자라는 말 들어 보셨습니까? 어느 날 사람들이 물어요 메시야가 다시 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메시야가 언제 오십니까? 메시야는 이미 왔다는 것입니다. 엘리야가 이야기 했습니다. 어디에 있습니까? 성문 앞에 가보면 알 수 있습니다.
 
거기에는 상처 입은 사람들이 와 가지고 치유 받기를 원하고 있어요 자기 상처에 붕대를 감았던 붕대를 품고 있어 왜 옆에 있는 사람 상처에 감아주기 위해서 이게 무엇이냐 하면 오돈 더 힐러 상처 입은 치유자입니다. 내가 상처를 입었지만 누군가를 싸메 주려는 것이지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 세상에 온갖 모순을 당신 손으로 받아 드렸고 죽임을 당한 것 같은 어린양이 오히려 세상 사람들을 싸메주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그런 분이시지요. 여기에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상심한 자를 고치실 뿐만 아니라
6절 여호와께서 겸손한 자들을 붙드시고 악인들은 땅에 엎드려 뜨리시는 도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은 이런 것이지요 여기에서 겸손한 자는 교만에 대비되는 겸손보다도 눌린자들입니다.
 
이것은 눌린 자들을 하나님께서 붙드시고 겸손한데 붙들어 주는 것은 이상하지 않아요.
이 때 겸손하고 무엇이냐 하면 세상에 의해서 그런 사람은 붙들어 주시고 악인들은 엎드려 뜨리신다 오히려 거꾸로 이렇게 말합니다. 이것이 하나님입니다.
 
4절부터 그가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그것들을 다 이름대로 부르시는도다
우리가 밤 하늘에 별을 보면서 아 별이 많구나 이럴 때 그 별들의 수효가 몇 개쯤 되는지 아세요 2천개쯤 보이면 별이 총총하다고 느낀데요
 
그런데 여러분 우주에 별이 몇 개나 되어요. 몰라요. 모른다는 말이 맞지 그런데 이게 무엇이냐 하면 수십억개가 넘지요 수 백억 상상할 수 없이 별이 많지요. 그 총총한 별 하늘을 바라보면 우리가 늘 내 삶의 자리에서 늘 눈앞의 것만 보고 살다가 어느 날 문득 하늘을 바라보니까 별이 총총한 것이어요.
 
그러면 여러분 어떤 느낌이 듭니까? 무한의 세계가 거기에 존재 되어 있지 않아요. 무한의 세계가 나라고 하는 존재 이 시인이 지금 하고 있는 이야기가 무엇이냐 하면 그 별들 하나 하나가 우연히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존재하고 있고 하나님이 점점히 흩어져 있는 별들을 섭리하고 계시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지요.
 
그래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4절 별들의 수효를 세시고 하나님이 얼마나 위대하십니까?
그리고 이야기 합니다.
5절 우리 주는 위대하시며 그의 지혜가 무궁하시도다 하고 이야기 합니다.
 
창조주인 동시에 역사를 주관하시는 지혜 많은 분이셔요 네코 코스모스 큰 우주도 하나님이 다스리고 있지만 인간의 몸이라고 하는 것을 마이크로 코스모스 그렇게 이야기 하지요 작은 우주 소 우주이지요 진자 신기하지 않아요. 설명이 불가능한 이것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어요
 
인간의 몸이라고 하는 것도 우주인데 어떤 때는 교감 신경과 부 교감 신경이 서로 앞서거니 뒷서거니 말리기도 하고 부추기도 하고 내가 무언가를 보았을 때 어떤 감각적 대상을 보았을 때 이제 눈으로 감각적 지각이 들어오면 여러분 뇌 속에서 옛날 기억을 더듬어요
 
얼름 더듬어 가지고 일치 시킵니다. 내 감각과 내 기억 속에 있는 존재를 일치시며. 김 미란씨네 알아 차리는 것이어요. 내가 순식간에 광우씨를 바라보면서 바라 보았지 않아요. 순식간에 일이 슈퍼컴퓨터 보다 착 돌아가요 이것이 놀랍지요. 인간의 뇌 속에 우주의 역사를 다 가지고 있어요.
 
인간이란게 이게 신비한 존재라는 것이지요. 그런 것 이지요. 하나님은 그런 지혜를 가지고 세상을 만들었어요. 세상의 어떤 지혜가 세상을 이렇게 조화롭게 만들어 놓을 수 있겠어요 세상에 있는 모든 만물들을 하나님의 조화 속에서 생겨난 것들이지요.
 
그래서 7절부터 나온 이야기가 또 다시 찬양이야기입니다.
감사함으로 여호와께 노래하며 수금으로 하나님께 찬양할 지어다
 
8절과 9절을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 땅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땅을 위하여 까마기 새끼에게 먹을것을 주시는 도다
 
제 이것을 왜 읽어 보라고 했느냐 하면 어떻게 보면 당연한 이야기 이 말속에 숨겨져 있는 혹시 잊고 있었던 것이 무엇일까 어려운 질문 아니어요. 그런데 어떤 이야기냐 하면 우리가 무심히 바라보는 구름 무심하게 내리는 비 봄에 되면 돋아나는 풀 이런 것들이 그냥 자연 현상이라고 보는 것이지요.
 
자연현상이야 그렇게 보지 않아요. 그런데 이 시인은 그것은 자연현상이 아니라 하나님이 그렇게 명령하신 것이야 그가 하나님이 8절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고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고 여러분 이것은 굉장히 신화적인 표현처럼 보입니다.
 
자연 과학을 하고 땅에 있는 뭉쳐 가지고 구름이 되어 가지고 이게 비중이 높아져 가지고 물로 뭉치면 비로 떨어지는 것이지 설명하는 척 하고 있어요 그러한 대기의 움직임을 만드신 분이 누구냐는 것이어요.
 
깊이 들어가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지요. 여러분 우리가 자연 과학적으로 어떤 것을 아느냐 하면 해가 동쪽에서 떠 가지고 서쪽으로 지는 것을 알지 않아요. 실지로 해가 동쪽에서 떠서 서쪽으로 져요 지구가 자전 공전 하는 것이지요.
 
그렇지 않아요 태양 지구를 지구가 돌고 있지 않아요 우리의 감각은 해가 떠서 지는 것 처럼 보이지 않아요. 내면으로는 실지로는 지구가 돌고 있는 것이지요 똑 같아요 이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당연한 것처럼 자연과학처럼 보이지만 자연 과학 속에 있는 이치는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지요.
 
그래서 16세기에 이신론자라는 사람들이 나왔는데 이치를 뜻한 이(理)자여요 이유 그럴 때 이신론자라는 사람들이 있어요 이 사람들은 하나님의 이법을 만든 것이야 이치를 만들었어 이 사람들은 기독교 신앙하고 다르기도 합니다.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하나님은 시계공처럼 시계를 만들어 놓고는 그 다음에는 신경을 안 쓰는 것이지 우리가 알고 있는 하나님은 세상을 만들고 개입하신다 이신론자의 논의 가운데 우리들이 받아 드릴 수 없는 부분이 있지만 하나님이 세상에 이범을 만드셨다 이 이법을 무엇이라고 하지요. 사람들은 자연이라고 이야기 하지요.
 
자연의 이치를 자연 스스로 하는 것 처럼 이신론자들은 아니야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야
8절 그가 구름으로 하늘을 덮으시며 땅을 위하여 비를 준비하시며산에 풀이 자라게 하시며 들짐승 우는 까마귀 새끼에서 먹을 것을 주시도다
 
9절 들짐승과 우는 까마귀 새끼에게 먹을 것을 주시는 도다
하나님이 바쁘시지요 이런 이치를 통해서 하나님이 하게 하신 것이지요 세상에 모든 것을 그렇게 주관한다 하는 이야기이고요.
 
그 다음에 이 시인에 우리에게 깨달음 대단히 중요한 것이 있는데
10절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 하여 합니다. 말이라고 하는 게 힘센 준마이지요. 여러분 말이라는 것이 힘센 준마이지요 여러분 말탄 본적이 있나요.
 
몽골에 가서 말을 타 본적이 있는데 몽고에 가서 말을 타는 데 몽고에 초원 지대에 있는 사람들이 귀한 손님이 왔다고 말을 끌고 왔어요. 몇 필을 끌고 온가 하면 300필을 끌고 온 것이야 보여 주느라고 짝 말이 달리고 몰려오고 이런 것을 보여 주려고 굉장히 환영을 받았지 않아요.
 
그래서 말을 타 보라고 그래서 우리가 말을 탔는데 말 이렇게 달리는 데 몽골 사람이 탄 말이 내 말 가까이 왔어요 내 허벅지가 말과 말 사이에 끼었는데 아이유 그래서 그 말벅지라는 말이 딱 느껴지는 것입니다. 엄청납니다.
 
이 다리 힘이라는 게 근육이 정말 말 할 수 없이 단단해요. 그런 것을 보면서 정말 말할 수 없이 그리고 여러분 말이라는 게 말이 사람의 눈높이보다 높지 않아요 정지용이라는 분의 시를 보면 말을 무엇이라고 말아 말아 다락같은 말아 그래 다락 같이 올라가야 되거든요
 
말이 얼마나 높은지 애가 보기에 말아 말아 다락 같은 말아 누렁 콩도 주고 검정 콩도 주고 그렇게 이야기 하는 데 말이 힘이 세다 힘 센 것이 상징으로 이야기 했어요 하나님이 힘센 것만 사랑하는 줄 알지 말아요.
 
인간이 10절 사람의 다리가 억세다 하여 기뻐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면 말의 힘이나 사람의 억센 다리 다른 말로 해 볼까요. 내로라 하는 자부심 내로라 하는 자부심 그런 것이지요. 이런 것들이 무엇을 하게 만드느냐 하면 나는 강해 이것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가로 막는 장애물이 될 때가 많이 있어요.
 
내 힘으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느끼는 것이 하나님 사랑 이웃 사랑에 실패하는 경우가 아주 많더라 하는 이야기입니다. 왜 그럴까요. 그들은 약자의 자리에 서보려 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러분 세상에서 차가운 사람들은 실패를 경험해 보지 않는 사람들 그렇지요. 그들은 이렇게 이야기 하지요. 아니 왜 그것 못해 왜 그것 못해 이렇게 이야기 한다 돈 많은 분들은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느냐 하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을 보고 게을러서 그래 정말 부지런히 일해서 안 되는 사람이 있거든요.
 
개인의 능력 차이도 있지만 사회적 구조 때문에 그래서 그래서 여러분 깊어진다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의 생의 자리에 서 볼 줄 아는 것이지요 여러분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신용복 선생님이 그렇게 이야기 했어 이해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은 입장의 동일함 서 있는 자리가 갚아야 우리가 누군가를 이해한다고 이해할 수 있어요
 
그래서 누구를 기뻐하느냐 내로라하는 사람은 기뻐하지 안해
11절 여호와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과
경외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받아 드리는 것이지오 하나님의 역사 섭리를 받아 드리는 것이지요.
 
그의 인자하심을 받아드리는 자를 기뻐하시는도다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자는 선민이라고 하는 그 사람들이 아닙니다. 특정한 종교에 속해 있다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모실 줄 아는 것 그리고 하나님의 은총이 아니면 살 수 없다고 겸허히 이런 것들을 이런 것을 귀이히 여기신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12절부터 또다 여호와를 찬송하라고 이야기 하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에 대해서 이야기 합니다. 예루살렘과 시온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유는 하나님이 문빗장을 견고히 하신다 이 이야기는 느헤미야 시대에 성벽 수축한 것과 관련이 된다고 보면 되겠어요.
 
13절 자녀들에게 복을 주신다고 했어요 여러분 자녀에게 주신 복이 어떤 것일까요 요엘 선지자가 그런 이야기를 들려 줍니다.
 
2장 28절 너희 자녀들이 장래일을 말할 것이며 그리 말합니다. 그 다음에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 남종과 여종에게도 비젼을 준다고 이야기 하는데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상황을 젊은이들의 상황을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면 엔포세대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다 포기한 것이야 이것이 무엇이냐 하면 미래가 안 보여 이런 것이지요.
 
여러분 모든 것을 포기하는 세대가 얼마나 슬픈 세대입니까? 그렇지요. 그런데 요엘 선지자가 하나님의 영이 그들에게 주어지면 그들이 장래일을 볼 것이다 내 삶이 이렇게 시시한 삶이 아니야 하나님의 영이 우리에게 오면 내 삶이 시시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 되어요.
 
저는 엔포 시대에 사람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이 이런 것이라는 것을 생각해요.
어떤 분이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영어로 그 영어 문장이 이렇게 되어 있어요 만약에 네게 희망이 없다면 헬프 섬원 누군가를 도와라
 
이게 어떤 이야기입니까? 나는 희망이 없어 그 때에 희망을 회복하는 방법은 무엇이냐 누군가를 돕는 것이야 역설적인 이야기이지요. 감격합니다. 이 이야기가 제가 좋아하는 프랑스에 피에르 신부님이라는 분이 있었는데 그 신부님이 자살하는 사람들을 찾아가서 이야기 합니다.
 
자살 하겠다고 하고 당신 이야기를 듣고 나니까 이 신부님이 무엇이라고 이야기를 했느냐 하면 기왕 죽기를 작정했으니 네가 집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 집 지어 주는 일을 도와주면 좋겠다 그 사람이 와서 설득이 되어 가지고 신부님을 도와 집을 지었습니다.
 
그가 했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신부님이 나에게 와서 설교를 했거나 돈을 주었으면 나는 죽었을 것입ㄴ미다. 나를 도와 달라고 해서 내가 살았다는 것이어요 삶의 의미가 회복된 것이어요 우리에게 희망이 없다고 하면 누군가를 도와라 이것이 희망을 갖는 방식이어요.
 
자녀들에게 주어야 할 것이 그것이냐 하나님의 영이 임하면 그런 복이 우리에게 와요 이게 중요합니다.
 
14절 네 경내를 평안하게 하신다고 이야기 합니다. 샬롬 세상이지요. 우리가 사는 세상이 샬롬 세상이 된다는 것이어요. 여러분 우리 교회에서 교회학교 아이들이 공부를 하는데 선생님이 물었어요. 평화란 무엇일까요 아이들이 대답합니다.
 
전쟁하지 않는 것이어요 밥을 같이 먹는 것이어요 친구들과 사이 좋게 노는 것이어요. 그런데 한 학생이 있었어요 독일 아이입니다. 독일 아이인데 한국에서 살아요 이 애가 말이 어눌하지요 옥천 초등학교에 그 놈과 싸우지 않는 것이야 그렇게 이야기 했어요.
 
여러분 사람마다 그 놈이 있어 내 마음을 괴롭히는 그놈이 있다는 것이어요. 그게 평화야
그 놈과 싸우지 않는게 항상 우리는 그 놈 때문에 문제이거든요. 이 아이가 이야기 하는 것은 그놈과 이야기 하지 않을 때 평화가 와요 일본 하마다 게이코의 동화 평화란 내가 태어나길 잘했다고 하는 것 내가 태어나기를 정말 잘했다고 하는 것 그리고 너와 내가 친구가 될 수 있는 것 이것이 평화데 하나님이 주시는 평화는 이렇게 다가오는 것이어요. 그렇지요 나의 있음도 기쁨이고 너의 있음도 함께 경축해야 될 일이라는 것이지요. 이것이 하나님이 주시는 평안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리고 여러분 뒤에 나오는 이야기 계속되는 이야기입니다. 세상에 눈도 내리고 서리를 재처럼 흩으시고 우방를 내리시고 정말 서리를 우박을 내리기도 하지만 18절 보면 말씀을 보면 말씀을 보내서 그것들을 녹이고사 바람을 불게하신즉 겨움이 지나가고 봄이 오는 것을 그대로 느껴지지요.
 
세상에서 가장 듣기 좋은 소리가운데 하나는 눈 석인물 흐르는 소리 안에서부터 삭 녹는 것이지요 그것이 절절 흘러가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아니어요. 무엇에서 오는 소리입니까?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지요
 
인생이 때때로 내 인생이 우발 내리는 것 같고 서리 내리는 것 같기도 하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이것들이 녹아내린다 그 이야기를 하고 있어요.
 
하나님의 은총은 가장 큰 은총은 결국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그 백성에서 하나님의 말씀과 율례와 규례를 보내신다는 것이지요. 그리고 거룩한 백성으로 불러주셨다는 것이지요 이게 중요한 것입니다.
 
여러분 거룩한 백성이란 어떤 백성입니까? 나는 거룩함을 한 마디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마음과 일치를 이루는 것이 거룩함인데 그것은 우리 시대에 어떤 윤리로 나타나느냐 하면 가장 연약한 자의 자리에 설수 있는 것이어요
 
 
그것 이외에 다른 거룩함을 이야기 하기 어려워요 이게 성경이 우리에게 일깨워 주는 것이라고 볼 수가 있습니다.
 
우리 보두가 하나님의 발아래 앉아서 그분의 법도를 배우게 될 때 우리가 사는 땅에는 평화가 온다고 오늘 시인이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네요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이 좋고 마땅한 일이지요 그분을 찬양해야 될 이유는 흩어진 자들을 모으시고 상심한 자를 싸메 주시고 우리가 살고 있는 저 큰 우주와 나의 작은 우주를 하나님이 언제나 섭리로 보살펴 주시고 인생의 어두움을 밝음으로 바꾸어 주시고 우박 내리고 그러나 말씀을 보내셔서 봄 기운처럼 녹게 만드시고 바로 그 분 덕분에 우리 인생이 유지되지요. 그 사랑 찬양하며 살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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