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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편46강 89편 역사의 주인은 누구인가
2022년 05월 14일 (토) 08:22:04 조무웅 강도사 www.cry.or.kr
때때로 살다 보면 시간이 빠르다 이렇게 느낄 때가 있지요. 어느 때 그래요. 제가 좋아하는 것 하고 있을 때 맛 있는 것 먹고 있을 때 아이들 크는 것 보면 그렇지요 정말 그래요 애들 자란 것을 보면 그런데 시간이라고 하는 것은 시계 가지고 우리들이 계측하지마는 시간이 흘러가는 것을 보이지 않지 않아요
 
시간이 만들어 놓은 흔적들을 보지요 시간이 만들어 놓은 흔적들이 있지 않아요. 세상에는 지각도 내가 그것을 가늠할 수 있는 입각점이 있기에 아는 것이지 광야나 바다에 가면 시간도 그렇고 공간도 그렇게 인간의 경험에 의해서 달리 경험되는 것이지요
 
시간이 목적이 있을까요 시간은 그냥 흘러가요. 그래서 시간 혹은 역사라고 하는 것이 그냥 흘러가요. 그래서 시간 혹은 역사라는 것이 그냥 흘러간다 시간이라는 게 반복되지요.
 
우리들에게 늘 반복되지요 뱀이 자기 꼬리를 물고 있는 것 처럼 시간은 인식한 사람들이 있어요 이것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영겁 회귀 돌고 돌아 옛날에 다시 반복외는 것이야 해아래 새 것이 없나니 이런 것이지요.
 
그런데 이렇게 돌면 우리가 꼭 착하게 살아야 할 이유도 별로 없어 늘 이렇게 이런 역사관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하면 여기를 딱 잘라서 폈어 그래서 무엇이 되느냐 하면 직선이 되는 것이야 시간이 시작이 있고 끝이 있어요. 알파와 오메가가 시간이라는 것은 여기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이어요. 지금 어떤 목적을 향해서 목적을 향해서 간다고 해서 역사를 이렇게 간다고 해서 어떤 사람은 목적론적 역사관 그렇게 인간의 세계라는 하나님 나라라는 목적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이지요.
 
여기에 가기 위해서는 이 나라가 항상 우리에게 와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 갈 수 있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오는 것이어요 우리의 삶속에 시간이라고 하는 게 역사라고 하는 게 그냥 흘러가는 것이 아니고 어디를 향해 가요 우리도 거기에 맞추어서 사는 것이어요.
 
그래서 중요한 것은 히어 엔 나우 여기 그리고 지금 그런 삶인 것이지요.그런데 여러분 역사가 진부한 것처럼 보입니까? 진부하지 않은 것 보입니까? 진부한 것처럼 보입니다. 그래요. 어떻게 해서 그러지요. 계속 발전이 되고 변화가 되고 변화 속에 있지요.
 
어떻게 보면 말씀하신대로 변화하고 발전하는 것이 맞는 것처럼 보이지만 인간들이 너무 퇴보하는 것이 아닌가 이 두가지가 함께 있어요
 
그런데 기독교인들은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세상이 점점 어두움도 깊어 가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되어 가고 있음을 알아요 그 나라는 마치 보이지 않는 보폭으로 담을 기어 오르는 담쟁이처럼 천천히 우리에게 오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그 희망을 가지고 우리들이 이 고단한 세상 이겨내는 것이야 세상에는 혼돈으로 가득차 있는 것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명을 갖는 것이 그런 희망 때문이지요.
 
오늘 역사에 대한 이야기를 할 것입니다. 그것이 무엇인가 하면 시편 89편입니다.
시편이 89편이 상당히 길어요. 낭독을 하고 싶으나 오늘은 낭독하지 않습니다만 숙제 집에 가서 한번 낭독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시편 89편은 어떤 내용이냐 하면 시편 제 3권을 마무리 하는 그런 시입니다.
시편을 마무리하는 그런 시여요. 그래서 마무리의 의미가 어떻게 있는지를 우리가 살펴보아야 합니다.
 
이 시는 크게 보면 다윗과 맺으신 언약에 충실하신 하나님의 모습을 먼저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과 다윗 사이에 언약이 맺어지거든요
성경에는 언약 이야기가 4번 나옵니다.
(1) 하나는 노아와 맺으신 언약이어요
노아를 상대로 삼고 있지만 그 언약속에 포함되는 것은 온갖 피조물이어요 내가 다시는 피조물을 홍수로 멸망시키지 않을 것이야
 
(2) 아브라함에게 주신 언약입니다.
아브라함에게 네가 복의 매개가 될 것이야 네가 축복하는 자에게 내가 축복할 것이다 그러면서 언약을 맺어요.
 
(3) 시내산 앞에서 이스라엘과 맺은 언약입니다.
(4) 다윗과 맺은 언약입니다. 나단 선지자를 통해서
 
언약이라는 것이 무엇일까요 말씀언에다가 약속한다는 약속이어요 말로하는 약속 우리는 약속할 때 무엇을 하지요 손을 걸지요 손을 왜 걸까요. 말로 해서는 안 되니까 너무 산문적이야
 
여러분 손처럼 표정이 풍부한 게 없습니다. 손이라고 하는 게 누군가 작별할 때도 잘 가 하고 손으로 인사를 하지 않아요 악수하지요. 누가 고통스러우면 어떻게 하지요 손을 잡아 주어요. 전부 그런 것이야
 
그래서 마임을 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들어보면 얼굴 표정으로 숨길 수 있데요 감정을 손은 못 숨긴데 손이 가장 표정이 풍부해 그래서 가장 풍부한 것 가지고 맺는것이지요 그런데 재미있어요 이렇게 메요 언약이라는 것은 약속이기 때문에 서로에게 메이는 것이어요
 
보면 하나님이 인간과 언약을 맺으셨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무엇이 필요한 것이 있어서 인간과 언약을 맺으시겠어요. 그런데 언약을 맺으면 메이는 것이어요. 메임 언약은 메임이어요. 우리가 약혼 결혼 한 것도 약은 약속하는 것이고 결은 맺음이니까 그러니까 메이는 것이어요 관계 맺음이지요.
 
그러니까 메였다고 하는 것은 무엇이지요 내 마음대로 하면 안 되어요. 항상 함상 언약을 맺은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내 삶을 선택해야돼 맞지요. 맞아요. 그러니까 중요한 게 무엇이어요. 인간은 하나님과 언약을 맺어서 별로 불편할 게 없어요.
 
인간을 잘 어기기도 하거든요. 이 메임에서 벗어나려고 어기기도 하거든요 그런데 하나님은 그 성실하심 때문에 그 메임에서 잘 벗어나지 않으십니다. 그래서 이렇게 메어서 인간을 사랑하는 그 사랑을 성경은 하나님의 인자하심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그것을 히브리말로 하면 헤세드여요
 
자 언약을 이렇게 맺는 것이어요. 그런데 이것은 부자유여요 하나님의 입장에서는 그러니까 하나님이 아쉬울 것 없는 하나님이 인간과 언약을 맺었다고하는 것은 당신의 자유를 제한하겠다는 이야기입니다. 이것보다 더 큰 사람이 어디 있어요, 이게 하나님으 사랑이어요 하나님은 인간을 위해서 자기의 자유를 제한하는 선택을 하셨다 이것이 언약의 본질이어요.
하나님이 다윗에게 주신 언약은
4절 네가 왕위를 잘 수행할 것이다 네 자손들에게서 계속 왕위를 이어갈 자가 나올 것이다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러면 자 우리가 봐야 될 것이 어떤 것이 있어요. 자 세계를 통치하시는 분은 주권자는 하나님이시지요. 하나님이 다윗을 선택하신 까닭은 무엇이냐 이스라엘을 통치하도록 하기 위해서이지요. 이 통치는 하나님의 세계의 통치를 위임 받은 것이지요
 
여기에서 이스라엘을 통치하는 사람을 왕이라고 우리들이 이야기해요 이 시편 89편이 지금 하는 통치가 두 가지를 이야기해요
 
(1) 하나님의 통치가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2) 하나님의 통치를 위임 받은 왕이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 지 이 두가지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이 두가지가 조화를 이루어야 하지요 이 두가지로 되어 있단 말이어요.
1절과 2절을 보면 내가 여호와의 인자하심을 영원히 노래하며 주의 성실하심을 내 입으로 대대에 알게 하리이다 하고 말합니다.
 
왕이신 주님의 성실하심에 대한 이야기가 1절과 2절에 나오지요
그런데 3절 4절을 건너뛰어서
5절부터 보면 여호와여 주의 기이한 일을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신도 거룩한 자들의 모임 가운데서 찬양하리이다 하고 말하면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보세요. 처음 첫 부분 1절과 2절은 왕되신 하나님의 성실하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그리고 나서 3절 4절에서는 어떤 이야기가 나오느냐 보세요.
주께서 이르시되 나는 내가 택한자와 언약을 맺으며 내 종 다윗에게 맹세하기기를 내가 네 자손을 견고히 하시면 네 왕위를 대대에 세우리라 하셨다
 
왕 다윗 왕가 이야기입니다. 왕되신 하나님 이것이 3절 4절이어요.
그런데 세 번째 파트 5절부터 18절까지는 다시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하나님의 성실하심이 어떻게 역사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는지 보여주어요
 
하나님의 성실하심과 인자하심이 역사속에서 어떻게 펼쳐지고 있는지 보여줍니다. 역사 속에서 그 다음에 그 뒷부분을 보면 19절부터 37절까지는 다윗 왕조가 어떻게 기름 부음을 받았고 어떻게 하나님의 보호를 받으면서 자기를 확장해 갔는지 다윗 왕조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그리고 보니까 어떻게 되어 있어요 여기를 이렇게 이렇게 연결이 되고 있지요. 교차구조여요 그러니까 이 이야기는 하나님의 성실하심을 다윗도 그 가문도 성실하게 닮아가야 그렇지요
 
그래서 왕되신 하나님의 성실하심이 역사 속에서 어떻게 구현 되었는지 보여주고 다윗 왕가에서도 이렇게 구현되어야 한다 구조적으로 볼 수 있지요 이런 구조로 지금 시가 흘러가고 있다는 것을 우리들이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서 이 시가 그 다음에 어떤 내용이 나오느냐 하면 이 다음에 자세히 보겠습니다마는 이것은 원론이야 이렇게 되어야 하는 것이어요. 그런데 현실은 어떠한 것입니까? 하나님의 통치가 역사속에서 구현이 안 되는 것이야 인간들의 죄성 때문에
 
그래서 하나님의 언약이 취소된 것처럼 보여요
이게 38절부터 45절까지 이야기입니다.
 
46절부터 마지막 절까지 나오는 이야기는 이것과 배치되는 이것이 원론적인 부분이다 이야기 했고 현실은 어떠하느냐 하면 이상과 부합되지 않고 이상과 배치되는 것이어요. 뒤집힌 것이어요
 
그러니까 현실이 한 마디로 이야기 하면 어두워 현실이 무엇 처럼 되었느냐 하면 이것이 검을 현자이야 어둔밤이야 현실이 이렇게 된 것이지 현실이 된 것 같은 현실이어요
 
그래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입니까? 이상적이고 원론적인 것은 저런데 현실은 이래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다시 원론적인 것을 회복해야 해 나 혼자 힘으로 안 돼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개입해 주셔소 하나님의 응답 혹은 개입을 구하는 것이야
 
주조적으로 아시겠지요 전체 구조가 잡혔지요 이제 공부 다 한 셈이야
이제 약간 디테일 하게 들어가 보자 하는 이야기입니다.
 
전체 내용의 구조가 저러한 것을 염두에 두고 우리들이 살펴봅니다.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 언제는 인자하신 분이시고 성실하신 분입니다. 그리고 영원하시고 견고하시다고 이야기 하고 있어요
 
1절부터 나오는 이야기가 그럽니다. 다윗과 언약을 맺으신 하나님이이야기도 우리가 했셔요 언약은 하나님의 자기 제한이야 스스로를 제한하는 것이야 불편하게 그 까닭은 바로 그런 당신의 제한을 통해서 인간들을 파트너로 삼고 세상을 구원하기로 원하셔요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시는 가장 귀한 은총은 우리 같은 사람을 당신의 백성으로 삼아주신 것도 있지만 더 큰 은총이 있어요 나의 일을 함께하자고 우리를 초대해 주신 것이야
 
그렇지 않아요. 그래서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예수를 믿는 사람은 하나님의 꿈을 내면화 하고 사람이어요. 예수의 꿈을 내면화 하고 사는 사람이어요. 그러니까 그분의 꿈과 관계없이 내 꿈만 꾸는 사람들은 하나님을 잘 믿는 것 같지만 아니야
 
그러니까 하나님은 우리를 불러서 회복시킨 다음에 내 속에 있는 조각난 마음들을 잘 회복 시켜요 하나님은 그래서 무엇과 같은 가 하면 우리가 세상 사는 동안 마음이 조각났거든요 그것을 잘 배치를 해요 그래서 빛을 비추어 주시면 스테인 그라스가 되거든요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그렇거든요 상처 없는 마음으로는 그 빛을 드러낼 수 없어요
 
하나님이 그런 역할을 해 주신 분이지요 그래서 하나님은 인자하고 성실하고 영원하시고 견고하시고 이러므로서 하나님은 이 세상이 인간에 의해서 잘 다스려 지기를 바란다 하는 이야기이지요
 
5절 여호와여 주의 기이한 일을 하늘이 찬양할 것이요 주의 성실로 거룩한 자들의 모임 가운데서 찬양하리이다 하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찬양해요. 하나님이 하시는 위대한 일과 성실하심을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6절 무릇 구름 위에서 여호아와 비교할 자 누구며 신들중에 여호와와 비교할 자가 누구이니까 하나님과 비교할 존재는 없다
 
9절 주께서 바다의 파도를 다스리시며 그 파도가 일어날 때에 잔잔하게 하시나이다
바다의 파도를 다스린데요 그리고 파도를 잔잔하게 하신데요 예수 그리스도가 떠오르기도 하네요 바람과 물결을 꾸집었던
 
10절 주께서 라합을 죽인자 같이 깨트리시고 주의 원수를 주의 능력의 팔로 흩으셨나이다 하고 말합니다. 이 대목이 중요합니다.
 
9절과 10절이 무엇이냐 세계의 모든 문명이 강을 중심으로 조성되지요 특별히 메소포타미아 문명은 어느 강 어느 강이 있지요. 유브라테스와 티그리스 강 그래서 두 강 사이의 땅이란 뜻이야 메소포타미야는두 강사이에 있는 땅이야 거기에서 세계 최초의 문명이 발달한 것이어요 스메르 문명같은 것이 발달하거든요
 
그 스메르 문화 메소포타미의 문화에도 아름다운 재미있는 창조 이야기가 있어요.
거기에는 그런데 늘 보면요 강곁에 이제 사람들이 머물러 살지 않아요 왜 그럴까요 물을 구하기 좋고 먹을 것을 구하기 좋고 그렇게 때문이지요
 
옛날에 토기들도 보면 뽀쪽하지요, 세워 놓을 수 없는 강가에 흙이 부슬 부슬한대도 강가에서 강가에 문명이 발달하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강 가에 사는 것은 좋은데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홍수 홍수로 강이 범람하면 내가 애써 이루어 놓은 삶의 터전이 다 무너지는 것이야 휩쓸려 가는 것이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이렇게 범람하는 물 압도적이지요. 이것은 인간이 어떻게 해 볼 도리가 없지 않아요.
 
이 범람하는 물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혼돈의 괴물로 여겨요. 혼돈의 괴물 그래서 물은 두려움이어요. 엣날 사람에게 통제가 안 되기 때문에 이 스메르 사람들은 이렇게 생각했어요 담수 민물을 지배하고 있는 혼돈의 신은 아프스 압수 Apsu 라고 이야기 했고 또 바닷물을 다스리는 신은 티아마 Tiama 이렇게 했어 그런데 이게 혼돈의 괴물이지 않아요.
 
그러니까 사람의 삶의 터전을 확 휩쓸어 가니까 늘 이게 두려움이야 그래서 선한 신이 등장했다는 것입니다. 선한 신의 이름이 마르둑입니다. 그런데 이 마르둑이 혼돈의 괴물이 항상 사람을 괴롭히니까 죽여요.
 
용과 같은데 이 괴물이 용가 같은데 죽여 가지고 마르둑이 이 티아마 괴물의 몸을 가지고 땅을 만들어 그리고 괴물의 피를 가지고 강을 만들어 그래서 무엇을 했느냐 하면 질서를 만들어 낸 것이야 혼돈을 죽여서 질서를 만들었어
 
우리 창조의 이야기를 보아도 어떻게 되지요. 하나님이 혼돈과 흑암이 가득차 있는 세상에서 빛이 있으라 하므로 코스모스 질서를 만들지 않아요. 우주를 하는 단어가 코스모스이지요. 조화와 비례 이런 것을 뜻해
 
코스모스라는 말을 최초로 사용하는 사람은 여러분들도 아는 사람이어요 수학 시간에 제일 먼저 배웠던 정리가 무엇이지요 피타고라스 정리 피타고라스가 처음으로 코스모스라는 말을 쓴 것이어요
 
이 분이 어느 날 갔는데 대장간에서 망치질 하는 소리를 굉장히 조화롭게 들리거든요 연구를 해요 낯설게 듣는 희환한 것이지요. 왜 높낮이가 있을까 보니까 망치가 무게가 두 배가 될수록 음이 몇 도 차이가 난다는 것을 알아내 비율을 그래 가지고 세계가 조화로운 수로 되어 있다고 주장한 사람이 피타코라스여요
 
코스모스 질서를 만들어 내는 것이어요. 그런데 수메르에서 매소포타미아의 이런 창조 이야기가 거기에만 머물지 않고 문명이 막 교류하니까 유다인들에게도 들어온 것이야 그래서 지금 9절과 10절에 바다에 파도를 다스리시고
 
10절에 라합을 죽임 당한 자 같이 깨트리고 이것은 마치 말둑이 압수와 티아마를 제거한 것 같이 그것을 받아 드려서 그냥 쓰는 것이어요 우리 하나님이 세상 그렇게 만드셨어 그 이야기지요. 놀라운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혼돈과의 싸움에서 승리하신 하나님이 여러분 어떻게 했다는 것입니까?
13절에 주의 팔에 능력이 있사오며 주의 손을 강하고 주의 오른 손은 높이 들리셨나이다
 
그리고 혼돈을 극복하고 만든 하나님의 세계가 어떠한지 14절입니다.
의와 공의가 주의 보좌의 기초이고 인자함과 진실함이 있습니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혼돈을 극복하신 주님이 세계를 두 가지의 가치위에다가 세우셨어 그게 무엇이었어요. 의와 공의 그래서 미슈팟과 세타카라고 이야기 했어 법적인 정의 또 회복적 정의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어
 
법적인 정의 회복적 정의 회복적 정의라는게 무엇이어요 여러분 율법에 그런 것 나오지 않아요 밭에서 추수할 때 한 모퉁이는 남겨두라 가난한 사람의 몫이야 가난한 자도 살 수 없도록 하는 것이 아니고 그들도 인간답게 살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야
 
이게 하나님이 창조하신 세상이어요 이게 세상입니다. 이 세상을 다스리시는 하나님의 원리는 무엇이냐하면 인자하심과 진실하심 자 하나님이 만드신 세상을 여러분 이 가치가 시편 기자에 의하면 이 네개의 가치가 세상을 지배하는 원리가 되어야 해 이것은 무엇이지요 하나님의 지배가 그러한 것처럼 땅에서 권력을 위임받은 사람들의 지배도 이리해야 합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법이 자의적으로 집행되면 안돼 법이 엄격하게 적용되어야합니다. 부자라고 해서 편들어 주어서도 안 되고 가난하다고 해서 편들어서 안 됩니다.
 
우리는 어떤까요 거기까지 원래 함축성 있는 이야기를 하면 느낌이 많아지거든요
회복적 정의는 회복적 정의라고 하는 것도 요즈음으로 사회학적인 용어로 이야기 하자만 복지일 수도 있지요. 복지만으로는 회복이 안 되어요.
 
내가 누군가를 시혜하고 도와주는 것만으로는 안 되어요 이것은 우리의 심성 속에서 이것을 정말 소망해야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왕들의 통치 중요한 게 무엇이냐 하면 주님이 그리한 것처럼 인자해야 되고 진실해야 합니다.
 
과연 그러한가 우리가 던져야 할 질문이어요 성경을 가지고 산다고 하는 것은 언제나 오늘 역사 속에서 수행되고 있는 그 일들이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가 이것을 묻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이어요
 
이렇게 창조된 세상이 저렇게 다스려 지고 있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런데 18절 즐겁게 소리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나니 여호와의 그들이 주의 얼굴 빛 안에서 다니리로다 하고 말합니다.
 
이런 통치가 일어날 때 무엇이 나타나느냐 하면 사람들이 즐겁게 소리친다 새 번역은 이것을 축제의 함성을 외칠 줄 아는 백성은 복이 있음이라
 
좋지요 정말 우리가 공동으로 살아가면서 사는 게 너무 신나고 사람들과 더불어 사는 게 그런 노래하고 싶은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 어떻게 저게 살아 있을 때 가능한 것이지요. 그렇게 된 것이어요
 
그렇게 되면 15절 여호와여 저희가 종일 주의 이름으로 기뻐하며 주의 의로 인하여 높아지오니 주는 저희 힘의 영광이십니다.
 
17절 주의 사랑 덕분에 시림들은 승리의 뿔을 높이 들게 될 것임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8절 우리의 방패는 여호와께 속하였고
여러분 여기 방패는 왕이어요 왕을 뜻하는 단어여요 지상의 왕 우리의 방패는 지금 여호와께 속하였습니다. 여러분 이것 별것 아닌 것처럼 보이지만 방패인 왕이 여호와께 속한 것이야 그렇지요.
 
거꾸로가 아니어요 여호와가 여기에 속한 것이 아니어요. 이것이 중요한 것이야 이 한 단어는 무심코 지나가면 안됩니다. 우리가 역사를 바라볼 때 세상에 있는 질서를 가지고 있는 왕들이나 고관들이나 이런 사람들이 하나님의 통치안에 있음을 알아야 해 권력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지요 그 이야기는 의와 공의 인자함과 진실함이 그의 통치의 도구가 되어야 된다는 것이지요
 
그런데 현실은 어떻다는 것이어요. 그렇지 못하다는 것입니다.
19절부터 37절까지는 하나님과 왕의 관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다윗을 택하여서 왕이 되게 하셨지요. 그것은 전적으로 주님의 권능이었습니다.
 
다윗이 인간적으로 뛰어난 사람이 아닙니다. 그러나 다윗이 인간적인 뛰어남이 하나님의 선택을 받은 조건이 아니어요
 
성경에 보면 야곱과 에서가 나오지요 보세요 전혀 편견없이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두 아들이 있었어요 그런데 두 아들은 쌍둥이인데 너무 달랐답니다. 그런데 큰 아들은 성격이 호방하고 그래서 밖에 나가서 사냥하는 것을 즐기고 그리고 막힌 대가 없는 시원시원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들은 너무 소극적이고 집안에만 머물려고 하고 힘이 없으니까 자꾸 자기 잇속 차리려고 하고 그랬어 어느 날 형이 사냥해서 돌아와 가지고 너무 배가 고픈데 둘째 아들이 엄마를 도와가지고 붉은 팥 죽을 쑤고 있었어요 형이 배고파서 먹자고 하니까 둘째가 형의 장자권을 나에게 주세요 그러면 한 그릇 줄게 그러는 것이야
 
그러니까 형이 오케이 가져 호방하게 그리고 먹었어 장자의 권한 빼앗아 갔어 이렇게 보면 편견 없이 보자고 했어요 여러분 같으면 어느 자식이 조금 나은 것 같아 보기에 첫째가 좀 호방하고 낫지요. 약싹 빠르지 않고 맞아 그래서 여러분 서양 미술사에서 보면 그 에서는 언제나 화살을 든 모습으로 등장합니다. 사냥하는 것이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택하신 것은 놀랍게 에서가 아니라 야곱이었다는 것이어요. 에서를 버린 것이 아니지만 왜 그랬느냐고 물어보면 하나님에게 왜 그래셨어요 그러면 내 마음이야 그렇지요. 알 수 없어요.
 
그런데 짐작은 해 볼 수 있어요 어떤 짐작일까요 야곱이라고 하는 게 사회적인 약자이지요 차남이고 하나님은 언제난 사회적 약자들을 짠하게 여겨 선생님이 말씀하셨지 않아요. 자식이 있을 때 가장 경제적으로 여렵고 힘든 자식이 있으면 그 자식이 가장 생각나고 무엇할 때 마다 하나님도 그런 마음이셔요.
 
그런데 잘난 자식은 제 때문에 좋다 그러는데 자랑스럽고 못난 자식 보면 가슴 아프고 무엇이라도 해 주고 싶고 그런 마음이어요 그런데 분명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것도 우리 생각일 뿐이고 하나님의 선택은 알 수 없어요. 분명히 이유를 밝힐 수 없어 하나님의 절대적 주권이어요
 
하나님이 다윗을 선택해서 언약의 파트너로 삼으신 것은 하나님의 계획일 뿐입니다. 다윗이 가장 우수한 사람이기 때문에 아니다 하는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하나님이 왕에게 당신의 권한을 위임해 주었기 때문에 다윗이 했던 일이 무엇이지요 21절에 내 손이 그와 함깨 하여 견고하게 하고 내 팔을 그를 힘 있게 하리로다 하나님이 그와 함께 했어요.
 
22절 원수가 그에게서 강탈하지 못하며 악한자가 그를 권고하게 못하리로다 하고 말합니다.
 
23절 대적들을 박멸하고 미워하는 자를 치셔요 하나님이 그 왕을 위해서
24절 나의 성실함과 인자함이 그와 함께 하리니 내 이름으로 그의 뿔이 높아 지리로다.
멋있지요 이런 통치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29절 후손들에게까지 그 약속이 이어지는 것이어요 혼돈을 극복하도록 하나님의 능력이 그와 함께 함께 하므로 혼돈을 극복했어요.
 
그러나 하나님의 분명히 이야기해요
30절 법과 규례와 법도를 버리고 행하지 않으면
32절 내가 지팡이와 채찍으로 그를 칠것이라 합니다.
하나님은 공의로운 하나님이십니다. 그 벌의 내용이 있지요 내가 벌한다 하더라도 그들을 향한 나의 성실함을 거두지는 않겠다 이것이 인간이 타락에도 불구하고 살아갈 수 있는 근거가 되는 것이어요 하나님은 그런 힘을 우리에게 주신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진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어다하고 기도합니다.
38절 거기에 첫 마디가 그러나 자 지금까지는 원론적인 이야기였어요 이런 세상이 되어야 되어야해요
 
그런데 그러나라고 하는 게 어떤 접속사입니까? 앞뒤를 뒤집는것이지요 역접이지요. 순접이 아니고 그러나 이야기 했어요 마치 여러분 음악을 잔잔하게 듣고 있는데 비발디의 사계를 듣는 데 봄에 조화롭게 듣다가 여름 되어 가지
 
39절 주께서 주의 기름 부음 받은 자에게 물리쳐 버리셨으며 그의 관을 땅에 던져 욕되게 하셨다하고 이야기 합니다.
 
그렇게 하나님이 노하셨어 버리셨어 그들을 미워하셨어 욕되게 하셨어요
40절 울타리를 파괴하고 그들을 지켜 주던 보장을 풰파하고 영광을 훼파하고 그들을 수치로 덮게 했다는 것입니다.
 
45절 마치 그들의 현실은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은 것 처럼 보여요
그러면 여러분 그 현실이어요 아까 이야기 한 대로 마치 검은 현자 썼지요 마치 어두움 밤처럼 되어 버리고 말았어요
 
왜 이 지경이 되었을까요 하나님의 인자하심과 진실하심이 거짓되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지요. 결국 땅의 왕들이 그들이 지향해야할 이것과 이것을 버렸기 때문에 현실이 이 지경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말이지요
 
이 시를 우리가 왜 읽는지를 알 수 있습니다. 이것이어요 역사가 어두움 가운데 있어 왜 어두울까 오늘 우리가 못나서 그럴 수 있어요. 그러나 여러분 외교 관계가 복잡해 져서 혹은 국제 경제 질서가 재편되어 가지고 그렇게 볼 수 있지만 시편 시인은 그렇게 안 보아요.
 
하나님이 위임해 주신 권한을 가지고 무엇을 했느냐 이것이어요 다윗을 선택해서 왕위를 주고 그에게 권한을 위임해 주었는데 다윗의 후손들이 그렇게 안 산 것이야 하나님의 뜻을 수행하는 자로 살지 않은 것입니다.
 
그래서 마치 하나님이 존재하지 않은 것 같은 현실이 된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합니까? 이게 현실이지요. 그래서 받아 드릴 수 밖에 없어 그래서 46절부터 여호와여 언제까지니이까 스스로 영원히 숨기시렵니까?
 
하나님의 몸이 숨기는 것처럼 보이는데 주님의 노가 언제까지 불붙듯 하시려니까
47절 나의 때가 얼마나 짧은지 기억하소서 하고 말합니다. 기억하소소 주의 종들이 받은 그 고통을 이제는 기억해 주십시오
 
49절 이전에 주님의 베풀어 주신 주의 인자하심이 어디에 있습니까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어떤 상황임을 알 수 있느냐 하면 다윗 왕조가 존립의 위기에 처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시는 다윗 왕조가 존립의 위기에 쳐해 있기 때문에 그 사실을 알고 있는 사람들이 부르는 애가입니다. 애가 시편의 세 번째 권이 마무리 되고 있는 것은 바로 다윗 왕가가 거의 망해가는 시점이야 지금 그래서 89편이 여기에 배치된 것이야
 
그런데 52절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끝나지요 여호와를 영원히 찬송할 지어다 아멘 아멘 하고 끝납니다. 이것은 시편 89편을 속해 있는 구절이 아니라 시편 3권을 마무리 하는 구절입니다.
 
3권의 마무리여요. 희망은 어디 있느냐 지금 현실은 암담하지만 누구에게 있느냐 역사를 통치하시는 영원한 하나님께 있다 우리가 도입 부분에서 이야기 했지만 역사가 진보하는 것 처럼 보입니까? 퇴보처럼 보입니까? 진보처럼 보이지만 퇴보처럼 보이는 것이 많지요.
 
우리가 왜 퇴거하는 것처럼 보일까 저 가치를 사라졌기 때문이어요 그런데 저 가치를 우리가 굳게 붙들 수 있는 것은 여호와께서 우리를 다스리는 것이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희망을 구성하는 방법입니다.
 
주님은 우리 역사속에서 저런 가치들을 통해서 우리를 향해 진보를 향해 가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이 아름다운 일에 불러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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