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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의 선교편지
2022년 04월 30일 (토) 10:52:18 윤아름 선교사 www.cry.or.kr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한 ㄱㄷ제목: 

1. 방글라데시는 인구의 약 95%는 벵갈 민족이며, 방글라데시 인구의 약  85%는 '쉐이크'라 불리는 무슬림입니다. 이 '쉐이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 종족입니다. (방글라데시에만 2010년 통계로 약 1억 4천만명)
저희는 이들을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12세기 이 종족이 형성된 이후 아직도 복음의 돌파가 일어나지 못한 이 땅에 속히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두려움과 거짓의 영에 눌려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벵갈리 영혼들이 놓임을 받도록.
2019년 지속되는 코로나 판데믹은 중산층의 몰락과 수천만의 새로운 빈곤층을 양산하고 온 나라를 30년 전 상태로 순식간에 되돌려 놓았습니다.
실질적으로 삶을 지배하는 것은 코로나보다도 배고픔이며 생명보다 생계입니다. 가난한 이들은 먹고 살기가 더 힘들어 졌는데 이들에게 살 길을 열어주시도록 영적으로 육적으로도 관심을 가지지 않는 이 백성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기를 ㄱㄷ합니다. 

2. 현재 사역중인 뽀(뽀뚜아칼리)지역과 그 주변 지역을 위해 많은 ㅅㄱ단체가 들어가려고 노력했지만 이루어지지 못했던 복음의 불모지입니다. 악한 영들이 견고한 진을 치고 있는 그 곳에 ㄱㄷ의 미사일을 퍼부어 주셔서 복음이 뿌려지기 전 그 땅이 기경이 되도록 그렇게 이 땅 가운데 ㅈ님 나라가 속히 임하기를 '뽀' 지역을 포함 주변의 6개군 천만명 백성들(잘루까띠, 볼구나, 볼라, 삐로즈뿔, 바게르핫, 노라일) 도 복음을 위하여 일하는 알려진 단체나 ㅅㄱ사가 없는데 이 땅 또한 일꾼들을 보내주셔서 속히 빛을 보도록.

 

팀 ㅅ역을 위해: 

1. 많은 일꾼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기 위한 비자 플랫폼을 위해 2017년 11월부터 NGO를 등록 과정 중에 있습니다. (NGO가 등록되어야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승인 받을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서류에 부정적 평가는 판정이 내려져 2020년 2월 재조사(reinvestigation)를 요청하였고 이를 수락하였습니다 하지만 서류가 2년 반동안 내무부에 서 더 이상 진전을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에 담당공무원이 다시 한 번 청원하는 편지를 쓸 것을 제안하여 과정 중에 있지만 이 또한 쉬워 보이지 않습니다.이 나라 정부는 마치 더 이상 새로운 의 등록을 허락하지 않을 것 같아 보입니다.
주님의 뜻을 지혜롭게 분별해 나아갈 수 있기를 또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뜻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이 과정중에도 사람이나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 하지 않고 더욱 오직 ㅈ만 의지하며 나아가는 팀이 되기를.

2. 뽀'지역으로 진출하기로 결정한 이후부터 일꾼들이 문을 두드리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최근 인도네시아 출신 청년이 함께 일하기를 원하고 있는데 주님께서 분명하게 인도해 주시기를. 일들을 감당하기에 필요한 일꾼들을 세계 각지에서 지속적으로 불러주시고 또 준비시켜 주시기를 또 이들을 잘 인도할 수 있는 역량을 저희부부에게 주시기를

3. N부부와 E형제는 결국 신분조회 과정에서 최종적으로 부정적인 보고서를 받아 새로운 국면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부부는 방문비자로 거의 년 만에 입국하여 감격을 맛보았지만 앞으로 강력한 인도하심이 필요한 상황입니다. 부르신 분께서 또한 일을 이루어 내실 것을 기대합니다.
작년 12월부터 시작하여 새로 온 4명의 일꾼들 또한 신분조회 과정에서 1차로 부정적인 보고서를 받아 재조사를 요청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저희 부부만 이 신분조회를 통과했는데 이 ㅈ의 은혜로 이 큰 산을 순적하게 잘 넘어 ㅈ의 역사하심과 경험 하는 귀한 시간이 되도록. 

4. 앞으로 '뽀'지역에서 사역을 시작하기에 앞서 지역의 필요와 상황을 고려하여 현지 사람들과 협의 하에 필요한 사역들을 세워갈 예정입니다.
4 월부터 의료사역 영양센터를 시작하였는데 좋은 정부관리를 만나게 해주시고 어디서 일할 지를 구체적으로 인도해 주신 ㅈ을 찬 양합니다. 정부의료기관에서 일하기 위하여 지난 10월부터 관계부서에서 허가를 추진 중에 있습니다 현재까지는 몇 번의 고비를 넘어 인내로 지금까지 왔는데 ㅈ께서 기뻐하신다면, 이 일을 성사되기를.
(어린이) 교육사역을 할 적절한 지역으로 잘 인도하여 주심을 감사합니다.
'뽀'지역의 정부관리 관공서 직원 병원관계자들과의 계속되는 만남 가운데 은혜를 부어주사 사람들의 마음이 열리고 탄탄한 관계의 기초가 세워져 가도록 하지만 사람의 사역이 아닌 ㅈ님의 사역들을 세워가기를. 

5. 저희가 진출한 새로운 지역으로 사단의 진영이기에 공격이 더욱 드세어 지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것 같습니다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과 세대가 모이다 보니 서로를 이해하는 광폭의 이해심과 인내가 필요해 보입니다. 사단 마귀에게 놀아나지 않고 더욱 하나 되는 팀이 되도록 ㅅㄹ께서 역사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개인 ㅅ역을 위하여: 

1. '바'교회가 스스로 ㅇㅂ장소를 찾기 위해 ㄱㄷ중에 있습니다. 이전까지는 온라인으로 또 그 이전에는 외국인 집을 빌렸었습니다. 이제 스스로 가는 이 행보를 격려하시고, ㅇ혜를 부어주시기를. 특히 리더쉽들(께, 쿠, 프, 로)에게 지치지 않는 기쁨을 넣어주시기를.

2. 무슬림 '슈' 가족 (특히 슈네 아빠가) 이 저희가 이 지역을 떠난 이후에도 ㅅ령께서 역 사하셔서 그 마음을 지속적으로 ㅈ께 향하게 하시기를. 슈네 엄마가 요즘 자주 아픈데 이를 통해 ㅈ님의 뜻이 이루어지며 ㅈ님 하나로 만족하며 ㅈ님께만 소망을 두는 가정이 되기를. 저희가 떠난 이후에 적절한 공동체에 연결이 되어 신앙을 이어갈 수 있도록. 

3. COVID19의 여파로 특히 가난한 사람들이 생계 자체가 위협을 받고 있어 이들을 위해 2020년 4월 말부터 현지인 '께'(제자훈련을 해왔던 신실한 현지인 ㅅㅇ자입니다)를 통하여 생계비 지원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가난한 사람들에게 이 사역이 ㅂ음의 씨앗이 들어가는 통로가 되도록 또 이를 통하여 강퍅했던 쉐이크의 마음이 ㅇㅅ그리스도로 향하여 뻥 뚫리도록.

 

개인과 가정을 위한 ㄱㄷ제목: 

1. 저희 부부가 아직 필드 경험이 1년이 채 안된 두 유닛과 도착한 지 얼마 되지 않은 세 유 닛의 필요를 잘 돌보아 앞으로 이 나라를 섬기는 일들을 위해 잘 준비될 수 있기를 저희 영적상태도 잘 끌어올려 ㅈ님의 안식가운데 주어진 일을 즐거이 감당하기를 저희들의 몸과 심령을 강건케 하셔서 매일 ㅈ님 주시는 힘과 능력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2. 하늘이는 대학 졸업 이후에 다음 진로를 위해 준비 중인데 주님이 기뻐하시는 길을 잘 찾아 갈수 있도록. 

3. 나라(둘째 대3)는 한국에서 방학을 보내고자 하는데 그 시간들을 알차고 즐겁게 기분 좋게 보낼수 있기를 또 다른 모습으로 주님을 만나는 시간이 되기를 . 

4. 보리(고3)가 이제 마지막 학년을 마무리 하고 월에 졸업을 하게 되는데 치앙마이에서 만났던 ㅎㄴ님과의 시간들을 잘 정리하며 새로운 곳에서 만날 ㅎㄴ님을 준비하는 시간이 되기를.

5. 점점 약해지시는 아름 어머니 돌보느라 옆에서 수고하고 고생하는 분들과 동생들 부부에 게 위로를 더하시기를 또 중풍으로 고생하시는 아름의 아버지가 새롭게 주님을 만나시도록.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다운 아버님의 단단한 마음을 녹여주시고 속히 ㅈ님의 개입하시기를 다운이 어머님이 믿음을 경주를 하시는데 지치지 않으시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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