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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강 시편 8강 인간이 무엇이기에
2021년 10월 21일 (목) 09:46:09 조무웅 강도사 www.cry.or.kr
인간이란 무엇인가 이것이 오늘 대화 주제였네요. 제가 달라졌지요. 달라졌어요. 조금 인간다워지고 있어요 자 인간이란 무엇인가 그런 질문을 던졌는데 답을 아세요. 답을 모르니까 질문을 한 것입니다. 인간은 서로 기대에서 사는 존재 아닙니까? 맞는 데 상투적이야
 
인간은 예배하는 자들 그것도 좀 상투적이고. 인간은 인간이 누구인가 무엇인가에 대해서 질문을 던지는 존재이다 다른 동물들은 자신의 존재에 대한 질문을 안 할 것 같아요 사자가 먼 초원을 바라보고 있지요.
 
그 사자가 사자란 무엇인가 나는 왜 짐승을 잡아먹어야 사는가 그렇게 생각할까요
아니면 돼지가 돼지 우리에서 나는 왜 구정물만 먹고 살아야 하는가 그런 생각을 안하지요
 
인간은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문제를 삼는 존재인 것이지요. 그래서 어느 시인은 그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인간은 언제나 물음표 인 것이지요. 인간은 물음표여요 그러나 인간은 말 없음 표이기도 합니다.
 
그 시인이 이야기하지요 하나님 앞에 서는 순간 느낌표로서게 될 것이다. 물음표인데 인생인대 말 없음 표였다가 느낌표로 진행해 가는 것이지요 시야 그 시구를 내가 인용만 안 했을 뿐이지 그런 흐름을 가지고 시를 쓰신 분이 있습니다.
 
우리는 인간이 무엇인가 질문을 하는 존재이지요. 인간이 무엇인가 깊이 생각하는 어느 시인이 정말 인간이라고 하는 것이 놀랍구나라고 느낀 시인이 있었겠지요.
 
시편 8편은 바로 그런 느낌의 세계로 우리를 안내해 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우리가 시편 3편에서 7편까지는 일종의 탄식시 계통의 시들이었기 때문에 어렵고 무겁고 그런 분위기였지요.
 
8편에 오면서 갑자기 환해진 것 같은 마치 중국 발 미세 먼지가 그치고 파란 하늘이 우리 앞에 온 것처럼 시편 8편은 굉장히 아름답게 우리의 마음을 고양시켜 주는 그런 시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종종 자기의 일상을 떠나서 그런 아름다움 앞에 서야 사람이 아름다워 집니다. 그러니까 자기 일에만 골돌하게 살다 보면 아름다워 지기가 어렵거든요 내 속에 잊혀지겠구나 서는 순간 내가 속아 살아 왔구나 세상 사람들이 가치 있다고 열열히 추구하고 있던 것들이 그렇게 중요하지 않은 것을 느낄 수 있거든요.
 
가끔 자기의 삶의 자리를 떠나는 일들이 필요하지요
시편 8절은 1절과 9절이 동일한 구절로 되어 있습니다.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거기까지가 9절에서 똑 같이 반복되고 있습니다.
 
마치 괄호로 묶어 놓은 것 처럼 주님의 영광이 가득합니다 하는 것을 앞 뒤로 놓고 그 안에 내용들을 채워가고 있는 것을 우리들이 알 수 있습니다. 구성적으로 그렇게 되어 있다 하는 것이지요
 
그 속에서 인간을 바라보는 두가지 시선이 나옵니다. 첫 번째가 무엇이냐 하면 인간은 정말로 보잘 것 없는 존재처럼 보이는데 하나님이 너무도 귀하게 만드셨다 것이고 그런 인간이 죄를 짓고 타락하고 그래서 인간이 인간에 대해서 원수가 되는 그런 현실에 대한 이야기도 슬척 비치고 있지요.
 
홉스라는 학자가 있는데 홉스가 했던 말 가운데 이런 말이 있습니다. 호모 호모니 니프스 라틴어인데요 이게 무슨 뜻이냐 하면 인간은 인간에 대하여 늑대이다 하는 말이지요
 
오늘도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에서 인간이 인간다움을 잃어버리고 늑대 듣기에는 억울하겠지만 상징적으로 늑대처럼 야수처럼 변해 버린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구체적으로 그런 사람이 어떠한지 이야기는 하지 않지만 여기 시편에서도 주의 대적 그렇지요. 원수들 보복자들 이런 사람들이 2절에 등장합니다.
 
함께 살라고 지으진 인간이 서로에게 이웃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원수가 되어진 이야기를 하고 있지요 그러나 전반적인 분위기가 하나님의 세계가 얼마나 장엄한지 보여 주고 있지요.
 
보니까 표제에 다윗의 시 그렇게 되어 있고요 인도자에 따라 깃딧에 맞춘 노래 그럽니다.
우리가 지난 주 이야기 할 때 시가욘이라는 말이 무슨 뜻이냐고 물어 보았더니 모른다고 했는데 깃딧은 무엇일까요 그런데 학자들이 연구를 해 보고 이럴 것 같아 이 정도로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확실하지 않아요. 깃딧이라고 하는 부족에서 유래된 악기가 아닐까 그렇게 생각해요 어떤 사람들은 이렇게도 이야기합니다. 지중해성 기후에 잘 자라는 과일들이 있지요 어떤 것들이지요 포도 무화과 올리브 이런 것들 그런데 이런 것들을 수확할 때 부르는 수확철의 노래가 아닐까 그런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불분명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8편에 1절을 보면 여호와 우리 주여 그렇게 되어 있지요 1절에 그렇게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무심코 여호와 우리 주여 이야기 하지만 하나님의 이름이 이중적으로 반복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여호와이고요 우리 주여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여호와라고 하는 호칭은 야훼인데 그 호칭은 대게 어떤 때 사용된다고 이야기 했나요 잘 기억이 안 나지요
 
여호와 혹은 야훼 말하고 있는데 하나님은 대게 어떤 때냐 하면 그의 백성과 계약을 맺으신 하나님 나는 너의 하나님이 되겠고 너희는 내 백성이 될 것이다 하고 언약을 맺었지요.
 
언약을 맺었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 대해서 책임을 지신다고 하는 것입니다. 그 책임을 지는 것을 성실이라고 이야기 하고 하나님을 이야기 할 때 신실하신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그 신실함은 여기에 인간과 맺었던 언약에 신실하신 것입니다.
 
우리도 성실하게 산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백성으로서의 언약을 귀히 여기고 살 때 우리들이 신실한 삶을 산다 할 수 있지요 대게 야훼라고 하는 이름은 이스라엘 백성과 맺은 언약의 맥락 속에 이해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 우리 주여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우리 주여라고 번역된 단어는 아도네누 혹은 아도나이라고 하는데 대게 아도나이라고 하는 말은 어떤 뜻이냐 하면 주님의 위대하심을 이야기 하려고 할 때 주의 위대하심 그의 능력 많으심을 이야기 할 때 주로 사용한 단어가 아도나이입니다.
 
그리고 언약의 하나님 능력이 많으신 하나님 하나님의 이름을 이중적으로 겹쳐 쓰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시인이 하나님에 대해서 이중적인 표현으로 하는 말이 무엇인가 하면
 
1절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하고 말합니다. 이런 세상이 왔으면 좋겠어요 현실은 그러지 못할 때가 있어요. 무엇 때문에 그렇습니까? 하나님을 믿는 다고 하는 사람의 삶이 아름답지 못해서 그래서 우리 때문에 하나님의 이름이 영화롭게 되지 못하는 것 많이 있지요.
 
이것을 우리는 가슴 아파해야 합니다. 세상 사람들이 우리를 보면서 정말 하나님이 계셔 하나님이 좋은 분이셔 이렇게 느끼면 저 사람을 보니 교회는 열심히 다니는데 하나님이 계신지 안 계신지 모르겠어 나는 설사 있다 해도 이게 한국 교회가 처해있는 아주 암담한 현실 가운데 하나입니다.
 
이 시인은 주의 이름이 온 땅에 그리 아름다우신지요 하고 이야기 합니다. 온 땅입니다. 그 다음에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땅과 하늘이 대조되고 있지요 그래서 땅에는 아름답다 이름이 드러났다 하는 이야기이고요 그 다음에 하늘에서는 주님의 영광이 드러났다고 이야기 합니다.
 
여기에서는 땅과 하늘이 이어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땅과 하늘이 서로 잇대어 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신앙이라고 하는 것이 하나님의 현실이 따로 있고 인간의 현실이 따로 있고 신적 세계 따로 인간적 현실 따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지만 그렇지 않지요.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인간에 의해서 영향을 받으신 분이십니다. 이것이 성서의 하나님입니다. 철학자의 하나님은 인간의 삻에 의해서 영향을 안 받으십니다. 위치로서의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성서의 하나님은 우리가 우는 것 때문에 우시는 분이시고 우리가 기뻐하면 기뻐하시는 하나님이시지요. 시인은 그것을 너무나 그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온 땅에 가득한 영광 그 이름이 하늘까지도 잇대어 져 있는 것을 이야기 하여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세상에는 그런 하나님의 영화로움을 알아차리지 못한 사람들이 있지요
2절에 그런 사람들을 주의 대적이러고 이야기 했어요 주의 대적 주님을 대적하는 무리들이 이 세상에 있다 하는 이야기이지요
 
정말 흥미로운 것은 대적 그러니까요 마주 선 적인데 그 적과 마주 설수 있는 것은 무장을 단단히 하고 힘 세고 그런 자가 마주서야 할 것 같은데 시인이 동원한 언어는 전혀 다른 언어입니다.
 
무엇이라고 하고 있지요 어린아이들과 젓먹이들의 입으로 권능을 세우며 합니다. 이것 놀라운 일 아닙니까?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리를 징계하기 위해서는 아주 강한 사람이 등장할 것 같은데 시인이 떠 올리는 게 어린아이 젓 먹이 이렇게 말합니다.
 
너무 나양해 보여요 어떻게 이해를 해야 할까요 결국 무엇이냐 하면 여러분 하나님이 세상을 바꾸어내는 것은 힘과 힘으로 맞부딪쳐 이루어 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은 아주 작은 것들을 통해서 세상을 바꾸어 나갑니다.
 
여러분 봄이 오면 새싹들이 돋아날 때 처음부터 50센치로 자라서 태어납니까? 아니지요 조금씩 작을 소라는 글자를 보면 땅을 싹이 뚫고 나온 것이야 이렇게 땅이 들렸어 이게 작은 것이지 그러지요.
 
그러니까 이 세상에 모든 가치 있는 것들은 아름다운 것들은 작게 시작되는 것입니다.
세상의 변화가 그런 것입니다. 아주 세상을 진정으로 변화시키는 것은 어마 어마한 능력을 가진 사람이 아니라 작지만 마땅히 해야 할 것을 끈질기게 겨울이 되어 가지고 겨울 추위 속에서도 나무들이 봄을 준비하지 않아요
 
마침내 찬 바람이 불고 있을 때 대지를 뚫고 두꺼운 거죽을 뚫고 탁 나오지 않아요 그 세계가 얼마나 장엄한 세계인지 모릅니다. 그 작은 것들이 예수님도 하나님 나라를 비유할 때 작은 것들 세상은 큰 것들이 유력한 것들이 변화 시키지 못합니다.
 
시인이 등장시키고 있는 것이 젓 먹이 어린아이들 그렇게 말합니다. 이 이미지는 예수님도 그대로 사용하시지요 어떤 경우이냐 하면 성전 정화 사건을 일으킬 때 아이들이 예수님에게 이야기 합니다. 호산나 다윗의 자손이여 하고 오자 사람들이 예수님을 꾸짖습니다.
 
아이들을 잠잠케 하라는 것입니다. 감히 내가 이런 말을 들을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 때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어린아이와 젓먹이의 입에서 나오는 찬미를 온전케 하셨다 하는 말을 듣지 못하였느냐
 
마 21장 16장 무력해 보이는 저들을 통해 하나님의 일은 이루어진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서 돈도 많아야 하고 능력이 많이야 한다고요 저는 그렇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을 때 시작이 됩니다. 돈이 없을 줄 수 있는 것은 돈이 없을 때 우리의 마음을 줄 수 있지 않아요 베드로가 이야기 했지 않아요 금과 은은 내게 없지만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준다
 
행 3장 6절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걸으라 그를 돈 몇 푼 주었다면 그는 일어나지 못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일은 돈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돈은 필요할 때 하나님이 주실 줄로 생각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이야기 해 주어소 사람들은 그 비밀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주님 하신 말씀이
마 11장 25절 지혜있고 똑똑하다는 사람에게는 숨기시고 어린아이에게는 드러내심을 감사하나이다 하고 말합니다.
 
고전 1장 27절 힘 있고 유력하다는 사람을 통해서 하나님은 일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힘 없는 사람을 통해 힘 있는 사람을 부끄럽게 만드십니다. 안다하는 사람을 어리석은 사라을 통해서 부끄럽게 하십니다. 이것이 하나님의 일이지요.
 
그래서 주의 대적들이 있는데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는 대적들을 이기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젓먹이와 어린아이들을 통햇 그들을 잠잠하게 하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역사이다 하나님을 찬미하지 않을 수 없지요
 
3절에 보니까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주의 활과 주께서 베풀어 주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여기에서 주의 손가락 하고 이야기 하고 있지요 주의 손가락 그래서 미케란 제로가 천지 창조 그릴 때 하나님하고 아담하고 이렇게 했나 그렇지요
 
출애굽기에 보면 모세가 열가지 재앙 가운데 이 재앙을 일으킬 때 이 재앙을 애굽의 마술 사들이 저것은 신의 손가락이 하는 것입니다. 합니다.
 
출 8장 19절 신의 권능이 하고 말합니다. 신의 손가락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권능을 말합니다. 하나님이 권능으로 세상을 만드셨는데 하늘 달 별들을 내가 봅니다. 그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하늘과 달과 별들을 자주 보시나요 그냥 별을 보는 참 예쁘다 그럴 수도 있습니다. 그 별을 보는 순간 이 무한한 창조하신 하나님의 마음에 그 속에 등뿍 들어가는 것을 볼 수 있지요
 
프란체스코 어느 날 보니까 둥근 보름달이 뜬 것이어요. 너무나도 아름다웠습니다. 그래서 그는 성당으로 막 달려갔습니다. 그래 가지고 종을 막 쳤어요. 땡땡땡 소리 나니까 사람들은 불이 난 줄 알고 깜짝 놀래서 왔습니다.
 
불은 안 났는데 종을 치는 사람 보니까 프란체스코여요 그러자 프란체스코가 이야기 합니다. 저 보름달좀 보세요 사람들이 달도 보지 않고 잠 들어 있고 집안에 들어 앉아 있는 것이 안타까운 것이어요
 
그 마음 세상에 있는 존재 하나 하나가 하나님이 만드신 것으로 여겨지기 시작할 때 들에 피어나는 풀 꽃 하나가 하나님의 그 신비 앞에 내가 머물러 있게 될 때 그 마음이 내 속에 있을 때 저는 이야기 합니다. 명품 헨드벡을 부러워 하지 않는다 우리에게 그 마음만 있으면 사람이 자꾸만 외적인 것으로 자기를 치장하려는 까닭이 내적인 넉넉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허장성쇄가 심한 사람일 수록 속이 허한 사람이 대 부분입니다. 사람이 커서가 아니가 저 사람이 속이 허해서 저러지 자기를 많이 꾸미는 사람을 보면 왜 그렇게 많이 꾸미냐 하면 자기 속에 있는 부실함을 숨기고 싶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자기 속에 넉넉한 사람은 안 꾸며도 괜찮아요 그런 것 살면서 느낄 것입니다.
어쩼던 그러니까 꾸미는 그 자체가 나쁘다고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고 과도한 것을 이야기 하는 것이어요
 
하나님이 만드신 베풀어 주신 이 세계 그것이 얼마나 신기한가 느끼고 느끼는 것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경탄하는 것이지요 아 좋다 여러분 늙어 간다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아세요
 
아무것에도 놀라지 않아 경탄할 줄을 몰라 아 저 아름다운 나무 좀 보세요 붉게 물들었어요 하고 이야기 하면 가을이니까 단풍이 드는 것이지 뭐 그러지요
 
저 푸른 하늘 좀 보세요 저게 푸른 줄 아니 아니야 빛의 굴절 때문에 그런 것이야 여러분 보면 우리에게 일상에 주어진 일상에 주어진 모든 것들을 놀라움으로 바라보면 이 세상에 어떤 것도 당연한 것이 없거든요.
 
그것들이 내 앞에 있다는 사실 자체게 기적이다고 생각하면 얼마나 신비한지 모릅니다.
그러니까 제일 슬픈게 현대인들에 가장 슬픈게 아무것도 놀라지 않아 와 그러고 감탄할 줄 모른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나는 이야기 합니다. 타락한 징조가 무엇이냐 감탄이 사라진 것이어요
우리가 주께서 베풀어 두신 모든 것들을 보니까 얼마나 아름다운지 모른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런데 이 광대한 세계 속에서 시인이 더 놀라는 것이 있습니다. 이렇게 어마 어마한 우주 가운데서 하나님
 
4절 사람이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생각하시고 인자가 무엇이기에 주께서 그를 돌보십니까 말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생각하십니까 하는 이야기는 씽크가 아니가 마인드 풀입니다. 그에 대해서 마음을 써 주는 것입니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하나님 마음을 써 주세요 그 이야기여요
 
인자가 무엇이기에 돌보십니까 여기 돌본다는 단어는 방문하다 그런 뜻이기도 합니다. 사람이 무엇이기에 하나님께서 직접 우리를 찾아 오십니까 이게 너무 놀랍고 신기한 것이야 이 광활한 우주 가운데서 나라고 하는 존재를 하나님이 찾아 와 주시고 돌 봐 주시고 마음 써 주세요 그래서 너무 놀랍니다.
 
5절 하나님보다 인간을 조금 못하게 하시고 영화와 존귀로 관을 씌여 주었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인간이 이렇게 소중한 존재랍니다.
인간에게 주어진 소명이 있었지요
6절 주의 손으로 만드신 것을 다르시기 하시고 이야기 합니다.
 
다스림 어떤 것이지요 내 마음대로 하는 것이어요 보살펴 주는 것이다 자기으 몫을 누리며 다스리는 것이지요 오늘 인간이 피조 세계를 잘 다스리고 있습니까? 착취하고 있지요 이것이 우러의 삶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세상에 있는 그 모든 것들이 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이 사실 하나를 우리들이 명심하게 될 때 제가 이전에 강의할 때도 이야기 했지만 세상에 있는 모든 것들이 하나님께로 왔다고 우리들이 믿을 때 우리는 어떤 것도 함부로 대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기독교 사전에 없어져야 할 단어 함부로라는 단어이지요
 
함부로 누구도 함부로 대할 수 없어 어떤 것도 소중하게 대해야 돼 그래서 인디안들은 자연으로부터 얻으려고 내가 필요해서 가져 가려고 할 때 양해를 해 줘 그리고 가져 간대요 이것이 생태적 방법이지요 아름다운 삶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인간이 인간다운 것은 놀랄 줄 아는 것입니다
 
9절 여호와 우리 주여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우리의 고백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곡 노래가 있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지으신 주의 하늘과 주가 베풀어 두신 달과 별 내가 보오니
사람이 무엇이관대 주께서 저를 생각하시며 인자가 무엇이관대 저를 권고하시나이까
여호와 우리 주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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