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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만 믿어야한다고 고집하는가?
2021년 06월 10일 (목) 10:49:37 크리스천웹진 소리 www.cry.or.kr
(문)모든 종교가 근본적으로 동일하다면 왜 기독교인들은 구원 얻기 위하여 그리스도만 믿어야한다고 고집하는가?
 
(답)모든 종교는 동일하지 않다. 성경적 기독교는 모든 종교와 인간 철학 가운데 절대 독특하다. 구원 얻기 위하여 기독교를 믿어야 한다는 기독교의 그 주장은 그 진리와 궁극성에 대한 독특하게 강력한 증거 위에 굳게 기초하고 있다. 사실상 참된 기독교는 종교가 아니라 한 인격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 1:16,17). 이리하여 기독교는 다른 여러 면 가운데 다음과 같은 근본적인 면에서 독특하다.
 
(1) 성경에만 하나님이 자신의 말씀에 의하여 전 우주를 존재케 하신 영원 유일하신 인격적 창조자로 계시되었다. 모든 다른 종교들은 어떤 형태로건 물질을 영원한 것으로 받아들이며 그 속에 자기들의 신들을 크게 혹은 작게 제약시키고 제한시킨다. 성경에 하나님은 모든 능력을 가지고 계시며 그 분 자신이 인간 구원의 근거를 세우시는 유일자이시다.
 
(2) 기독교만이 한 인격 즉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과 임박한 영광스러운 재림과 관련된 역사적 사건에 그 핵심이 있다. 다른 종교들은 그 창시자들의 행위 보다는 교훈에 항상 근거를 두고 있다.
 
(3) 예수 그리스도만이 역사상 모든 인간 중에 홀로 인간의 최대의 적인 죽음을 정복하셨다. 다른 종교의 창시자들은 모두 죽었으며 그들의 무덤이 경배의 대상이다. 그리스도의 무덤은 비어있고 무덤으로부터 의 그 육체적 부활은 모든 역사 중에 가장 잘 증명된 사실이 아닌가?
그분만이 죽음을 정복하실 수 있었다는 사실은 그가 모든 권력을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입증해 준다. 그는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 자가 없느니라”(요 14:6).
 
(4) 세상에 모든 다른 종교들은 근본적으로 하나의 종교 즉 행위에 의한 구원을 내세우는 종교이다. 각 종교는 그 나름대로 종교의식, 명령, 제한규정, 따라야 할 윤리 원칙 등을 수립하고 만일 인간이 이런 것들을 행하면 구원을 얻을 것이라고 가르친다. 이러한 체계들이 인간께 기원을 두고 있다는 것은 그 표준을 인간이 성취할 수 있다는 사실로 지적된다. 그러나 성경은 그 도덕과 윤리의 표준을 하나님 자신의 바로 그 거룩과 완전에 두고 구원을 위하여 이것을 요구한다. 확실히 어떤 인간도 인간이 지키기에 전적으로 불가능한 표준을 만들어 내지는 못할 것이다.
 
(5) 인간 예수 그리스도는 땅 위에 살았던 모든 인간 중에 홀로 모든 면에 있어서 완전한 거룩과 아버지에 대한 완전한 순종의 생활을 영위하셨으며 이로써 그가 신인(神人)이심을 입증하셨다. 그 후에 그는 만인의 죄를 위하여 죽으셨고 완전한 사죄와 자기 자신의 완전한 거룩 자체를 개인적으로 그를 믿고 받아들이는 모든 자에게 제공하실 수 있다.
 
다른 종교들은 일정한 선행에 의한 구원을 제공한다고 주장하지만 그리스도께서는 은혜에 의한 구원을 제공하시며 이것은 그에 대한 신앙으로써만 받아들일 수 있다. 참으로 그를 믿는 자에게 그는 성령을 통하여 새로운 성품을 주시며 그로 하여금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능력을 주신다.
 
전 세계에 이와 같은 단순한 “종교”는 없다. 예수 그리스도는 세계의 창조주요 그 유일한 참 구속주이시다.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얻을 수 없나니 천하 인간의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니라”(행 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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