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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강 슥1:7-17 화석류 나무에 선자
2021년 02월 23일 (화) 16:54:09 조무웅 강도사 www.cry.or.kr
사람은 이야기를 듣고 살고 또 이야기를 만들면서서 사는 것이 인간이지요 합리성 동경 같은 있고 때때로 환상 것들이 내 삶을 새로운 지평을 열어주기도 하지요 하나님도 환상을 종종 사용하세요
 
환상이라고도 할 수 있고 비젼이라고도 할 수 있는데 어린아이와 사자가 뛰 놀며 독사가 어린이를 물지 않으면 이사야서에 보면 11장 6절 말씀이 현실적이어요 비젼이지요
 
에스겔도 해골의 골짜기 보잖아요 하나님의 바람이 불어오자 뼈들이 맞추어 지고 힘줄이 생기고 살 갗이 생겨나고 그것이 비젼이지요 있을 수 없는 일이야 하는 사람은 그 속에 담겨 있는 의미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 사람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스가FI서에는 환상이 많이 등장합니다
이해가 되셨나요 우리 말인데 왜 이해를 못해요 오늘 본문의시작은 하나님의 메시지 혹은 환상이 스가랴에게 주어진 그 때를 적시하고 있습니다
 
7절 다리오왕 이년 열한째 달 스밧월 이십사일에 이렇게 특정한 날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날을 이야기 해야 할까요 이렇게도 생각해 보면 어떨까요? 예를 들어서 누가 나에게 질문을 했어요 통계가 어떻게 되지요 하고 이야기 할 때 이렇게 대답하는 것이어요
 
그것은 38,473명이어요 이렇게 이야기 하면 오아 정확하구나 사실은 끝자리 대게 틀려도 모르는데 그렇게 이야기 하면 신빙성이 있어요 이렇게 날자를 적시하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내가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야 정말 내가 이 때 내가 보았어 지금부터 자기가 하려고 하는 이야기의 진술력을 높이기 위한 구체적인 날자라고 보아야 합니다
 
다리오왕 이년 열한 째 달 곧 스밧월 이렇게 이야기 해요
스밧월 달 이름이지요 메소포타미아 달 이름들이 이렇게 아라비아 숫자가 편하기는 해요 1월 2월 3월 4월 편한데 맛은 없어요 숫자로 치유한다는 것은 맛은 별로 없습니다
 
우리 집에 달력이 하나 결려 있는데 농사력이 있는 달력이어어요 이번 달에는 무엇을 심어야 되고 무엇을 해야 되고 해야 하는 일들이 되어 있는 달력이 있어요 그 달력은 농사를 짖지 않지만 지금은 팥을 심을 때이네 이것 아는게 좋아요
 
농사짓는 사람들에게는 일 이 삼 사 이것은 안 되어요
우리나라 사람들이 농가월령가 같은 것 보면 계절 노래를 한단 말이어요 우리가 이십사절기 이야기 하지요 봄 여름 가을 겨울 하는데 그러니까 24절기의 시작은 입춘이어요 겨울 한 복판에 봄이 시작되는 것이어요
 
봄이 되었다가 아니라 들 입자가 아니라 설 입자입니다 봄이 서는 것이어요 겨울 한 복판에 어떤 이야기냐 하면 들 입자가 아니라 설 입자 입춘 할 때 선다 그 말이어요 겨울 한 복판에 이렇게 해서 24절기가 돌아가서 마지막 절기가 대한 절기여요 24번째 절기다는 말이어요
 
농사력으로 이야기하면 입춘이 새해이지요 그런데 24절기는 태양력이어요? 아니면 월력 음력이어요요? 그런데 24절기는 태양력입니다 안 변합니다 이것은 태양력이어요 그래서 춘분이나 이런 날이 일정해 안 바뀌어요
 
우리도 두 가지 시간 개념을 가지고 살거든요 예를 들면 우리가 1월 1일 설날이라고 하지만 우리의 정서속에 진자 설날은 그것은 음력이지 않아요 그런데 농사력은 태양력을 따라서 이제 태양력으로 되어 있어요
 
우리의 삶의 경험 객관적 경험이 조금 달라요 그런데 우리만 그런 것이 아니라 대부분의 문화권이 그래요 태양과 달에 따라서 시간을 달리하는 스밧월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는대요 그 때 스가랴에게 여호와의 말씀이 임했는데 말씀이 임했다고 했는데 사실은 비젼이 보인 것입니다
 
8절 내가 밤에 보니 한 사람이 붉은 말을 타고 하고 말하는데
여러분 이것 읽으면서 이것 시비 걸면 안 되어요 밤중에 어떻게 색깔을 구분했지
이게 무엇이냐 하면 여기 내가 밤에 보니 하고 말하는 데 이 밤은 은유적 표현이어요 여기에서는 낮과 밤의 밤이라기보다는 이스라엘이 처해 있는 상황을 나태내요
 
그러니까 이스라엘이 처해 있는 상황이라는 것이 어떤 것이어요 조상들이 죄를 지어 벌 받고 어려움을 겪고 이게 밤인 것이어요 그러니까 행복한 시간이 아니어요 아직은 어두움의 시간이다고 볼 수 있겠지요 그게 밤이어요
 
한 사람이 붉을 말을 타고 골짜기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섰고 라고 이야기 합니다
화석류 나무라는 것이 무엇이라고 이야기 할까 상록수여요 우리나라에서 무엇이라고 이야기 할까요 동양이라고 이야기 하기도 하는데 어떤 나무하고 상록수하고 비슷해요
 
진자로 상록수하고 비슷한 나무인데 화석류는 잎이 쉽게 지지 않는 나무여요 그러면 화석류 나무가 등장한다고 하는 것은 긍정적 조짐이어요 부정적 조짐이어요 긍정적 조짐이라고 보아야 하지요
 
가시나무 사이하고 느낌이 다르지 않아요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선 것을 보았다고 말하는 데 화석류는 금방 이야기한대로 온갖 늘 푸른 관목이기 때문에 사람이 살 만한 곳을 나타낼 때 흔히 사용하는 나무입니다
 
그 나무가 등장할 때는 희망적 조짐이라고 볼 수 있어요 어떤 나무는 활엽수 같은 것은 가을이 되면 단풍으로 변하고 떨어지고 그래서 헐벗은 모습으로 보이다가 봄이 되면 새잎이 나오고 이것도 그러나 소나무 같은 나무 잣 나무 같은 것을 잘 지지 않지 않아요 시들어 떨어지는 것도 있지마는
 
혹시 새한도라는 그림 들어본 적이 있어요 추사 김정희 선생이 그린 그림인데 새한도 유배 가서 그린 그림이지 않아요 유명한 그림인데 거기에 왜 세한도라고 이야기 했느냐 하면 논어에 보면 이런 구절이 나와요 세한연후에 새한 차겹다 추워진 후에에 지소액지후조야니라 이렇게 이야기 해요
 
지는 알 지자 송은 소나무 백은 잣나무 추위를 견디어 난 후에야 비로서 무엇을 알 수 있느냐 하면 소나무가 잣나무가 늦게 시듦을 안다 그렇게 말해요 이게 논어에 나온 이야기인데 그런 광경을 그린 것이 선비 정신을 그린 것이 세한도
 
늪 따뜻한 시간을 보낸다고 하면 비슷해 보이지요 그러나 삶의 곤고한 시기가 다가오면 세한도가 우리에게 설명해 주는 것이라고 보이는 데 여기기 화석류 나무도 고난의 시기를 지나고 나서 새로운 희망이 시작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그 골짜기에서 화석류 나무에 서 있는 분을 보았다하고 말합니다 이 화석류 나무는 초막절을 지킬 때 사용하는 나무입니다 사람들이 초막을 만들고 사용하고 화석류 나무는 굉장히 중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화석류는 회복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이사야 55장에 보면
12절 너희는 기쁨으로 나아가며 평안히 인도함을 받을 것이요 산들과 언덕들이 너희 앞에서 노래를 발하고 들의 모든 나무가 손뼉을 칠 것이며
 
13절 잣나무는 가시나무를 대신하여 나며 화석류는 찔레를 대신하여 날 것이라 이것이 여호와의 기념이 되어 영영한 표징이 되어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라고 말하므로 여기에 잣나무와 회복의 상징으로 볼 수 있어요
 
그러면 붉은 말을 탄 어떤 존재가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서 있다는 것이 불길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오지는 않을 것이다 이렇게 예측을 할 수 있어요
 
그 뒤에 말들이 등장하는데 붉은 말을 타고 있는 분 뒤에 어떤 말들이 있어요 자줏빛 말 백말이 있다 우리는 요한 계시록 6장에 등장하고 있는 말 어떤 색깔이냐 하면 흰 말 붉은 말 검은색 말 그 다음에 청황색 말이 등장하거든요
 
그런데 이 네 말은 각각 무엇인가를 상징해요 승리를 상징하기도 하고 죽음을 상징하기도 하고 질병을 상징하기도 하고 이런 다양한 상징을 가지고 있어요
 
그런데 스가랴서에서 이야기 하는 이 색깔들은 그다지 큰 상징성을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면 똑 같은 말이면 괜찮은데 왜 이렇게 색깔별로 하나님이 마련하셨어요 이렇게 질문할 수 있지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역사하신다 하나님의 세상 섭리의 다양성을 이렇게 표현한 것으로 보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방법이 많아요 하나님은 손이 많아요 하나님은 얼굴이 많아요
 
그래서 어느 분의 책 대목 갓 해스 메니 페이스 하나님이 얼굴이 많아요
제가 아는 어떤 분이 독일의 아우토마를 달리다가 아우토마는 속력 제한이 없지 않아요 동승한 사람들이 졸고 있어요
 
갑자기 잠에서 깨 보니까 거대한 트럭 밑으로 들어갔어요 대형 사고가 났어요
그래서 입원했는데 차는 완전히 폐차 말할 수가 없고 그런데 산 것이야 이분이 한분이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그 분은 손이 크십니다 그 말이 그 당시에는 와 닿지 않았어요 그 분은 누구여요 하나님이시지요 하나님이 보호해 준 것이어요
 
그런데 수 십년의 세월이 지나고 나니까 그 말이 진정이었구나 하는 것을 느끼고 마음 속에 감동을 품고 계신 분이 계셔요 하나님은 손이 크셔 큰 손을 가지고 계셔요 하나님은 방법이 많으시다 우리를 도우실 때 우리가 예상하지 못한 방법으로 도우시거든요
 
어쩼던 그런 비젼을 보았어요 말들이 있는 것을 내가 말하되 지금 스가랴가 이야기 합니다 내 주여 이들이 무엇입니까? 이것이 무엇이지요 내가 보고 있는 것이 무엇이어요 그렇게 말하자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릅니다
 
내게 말하는 천사는 화석류 사이에 서 있던 붉을 말을 탄 그 분이어요
그 천사가 스가랴에게 말을 해 주는 것이어요 의미를 세겨주는 역할을 해 주는 것입니다
10절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선자가 대답하여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천사들을 본 적이 있나요 천사들 어떤 천사들 보셨나요 우리 교회에 어린이 도서관이 있는데 어린이 도서관에 있는 동화책들 그림 동화를 보면 개구쟁이 막 뛰어다녀요 물 웅덩이도 지나가고 하는 데 위에서 무엇이 떨어질 때도 애를 잡아 끌어 가지고 천사가 지켜주어요
 
보면 천사를 다 거기에 개입을 시켰지만 실제로 보면 얼마나 많은 위험 속에 살고 있는지 몰라요 동화 작가는 천사가 우리를 잡고 있는 것으로 너무 아름다운 그림 동화인데 천사라고 하는 존재는 성경에 도처에 등장합니다
 
창세기에도 보면 하나님의 보냄을 천사들이 아브라함의 장막앞에 나타나기도 하고 얍복강 나루에서 야곱과 씨름을 하기도 하고 천사들은 그렇게 등장하기도 합니다 특별히 유독히 천사에 관심이 많아진 때가 있어요
 
그것이 무엇이냐 하면 페르시아로부터 해방된 이후에 바벨론 포로기 이후에 천사에 관한 개념이 많이 들어와요 페르시아의 영향일 가능성이 있는데 천사의 이야기가 많이 등장한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어쩼던 역사의 이면에서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사람들에게 일 깨어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천사라고 할 수 있는데 천사들이 땅에 두루 보냄을 받아요 무엇을 하라는 이야기입니까? 온 땅을 두루 살피면서 부르짖는 자의 기도를 들으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천사들을 보내서 세상의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어요 이 이미지는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이 꼭 천사들 아니면 세상에 벌어질 일을 모르실 이가 없지만 이렇게 구상적 언어를 쓰고 있는 까닭이 무엇이냐 하면 페르시아 사람들이 말을 타고 제국을 순행하므로 제국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알아차리고 적절한 정책을 세울 수 있는 것처럼 하나님도 왕이신 하나님도 세상에 당신의 천사들을 보내셔서 무엇인가 살피도록 하신다 이런 생각이 그들에게 있는 것입니다
 
계시록 8장 3절 또 다른 천사가 와서 제단 곁에 서서 금향로를 가지고 많은 향을 받았으니 이는 모든 성도의 기도와 합하여 보좌 앞 금 제단에 드리고자 함이라
 
그렇게 천사들이 있는 것이어요 그래서 오늘 본문이 이야기 하기를
10절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선자가 이르되 이는 여호와께서 땅에 두루 다니라고 보내신 자들이니라
11절 그들이 말하기를 화석류 나무 사이에 선 여호와의 천사에게 말합니다
우리가 땅에 두루 다녀보니 온 땅이 평안하고 조용하더이다 하더라
온 땅이 조용하고 평안하다 이것이 어떤 이야기일까요? 온 땅이 조용하고 평안하다는 이야기는 무엇이냐 하면 다리우스 왕이 페르시아 각지에서 벌어지고 있는 반란들과 소요들이 있었는데 이것을 잠 재운것이어요
 
그리고 나니까 전쟁이 그친 것처럼 보여요 마치 무엇과 같은 가 하면 로마의 초대 황제가 아우구스투스 황제 인데 (비시63- 에이디 4년)
 
이 분이 로마의 내전을 평정하고 내전이 벌어졌어요 독제가인 쥴리어스 시저가 공화주의 자들에 의해서 살해당하고 로마가 내전 상태에 빠지게 되었는데 내전의 최후 승리자가 옥타비우스라는 사람인데 그 옥타비아누스에게 로마의 원로원은 위대한 자라는 뜻으로 아우구스 투스라는 호칭을 부여합니다
 
이것이 성경에 이야기 하는 아우구스도 황제여요 그 아우구스 시대부터 우리가 로마의 평화의 시대라고 이야기 해요 팍스 로마나 로마의 평화 아우수스투스 팍스 로마 로마의 시민의 입장에서는 평화의 시기입니다
 
로마의 식민지 백성에게는 평화스럽지 않은 것이어요 세금이라고 빼앗아 갑니다 우리들 먹고 살게 가혹하지 말게 하세요 하면 군대 보내가지고 뺐고 압도적인 힘 앞에서 내가 어떻게 해 볼 수 없으니까 억울해도 조용해 온 땅이 평안해요 이것이 진자 평화가 아니지 않아요
 
천사가 보고하고 있는 것이 온 땅이 지금 평안하다하는 것은
어쩼던 평화가 있는 것 처럼 보여요
12절 여호와의 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만군의 여호와여 여호와께서 언제까지 예루살렘과 유다 성읍들을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려 하나이까 이를 노하신지 칠십년이 되었나이다 하매
 
만군의 여호와께 중보를 하고 있어요 천사가 언제까지 유다 성읍들 예루살렘 성읍들을 하나님 불쌍히 여기지 아니하시려 하나이까 포로 생활로부터 돌아 왔지만 극심한 가뭄과 굶주림으로 사람들의 삶은 피패해졌고 성전을 지으려고 지대를 앃기는 했지만 지을 수 있는 힘은 없고 이런 피례한 상황 가운데 언제까지 이렇게 버려 두시겠습니까? 그 백성의 죄 때문에 이미 70년의 세월이 되지 않았습니까?
 
페르시아 본토 사람들은 평화를 누리는지 모르나 오늘 하나님의 백성들이 겪고 있는 것은 평화의 현실이 아닙니다 하나님 개입해 주십시오 그래서 천사가 우리를 위해 중보해 주고 있는 것이어요
 
때때로 우리의 삶이 이렇게 평안한 까닭은 우리를 위해 중보해 주고 있는 분이 있기 때문이다는 것을 불현듯 느낄 때가 많이 있습니다 내가 알고 있는 어떤 분이 그렇게 이야기 해요 자기는 뭐 신비에 대한 것 별로 관심도 없고 누군가가 중보기도해 준다고 해도 기도가 무슨 효과가 있겠어 그런 생각이 늘 자기에게 있었어요
 
정말 삶기 어려움이 닥쳐온 것이어요 그러니까 할 수 있는 일이 아무것도 없는 것이어요 그 때 간절히 바라는 게 무엇이냐 하면 누군가 나를 위해 기도해 줄 수 있는 이가 있으면 좋겠다 정말 너의 어려움을 알아 내가 너를 위해 기도해 그 말이 너무 큰 힘이 되더라는 것이어요
 
나는 이제부터 겸손해 질 수 밖에 없다 어려움에 처하니까 누군가가 나를 위해 기도해 준다는 사실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느끼게 되는 데 중요한 것은 내가 모르는 사람들이 나를 위해 중보하기도 한다 내가 함부로 살 수 없는 까닭은 나를 위해 기도해 주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
 
내가 성서학당 강의 하면서 내가 정말 좋은 사람으로 살지 않으면 안 되겠구나 까닭 가운데 하나는 어쩼던 미력하나마 이 강의를 통해서 회복되고 치유되었다고 고백하는 분들 내 삶이 너무 힘겹고 그랬는데 이것을 통해서 내가 힘을 얻었어요 살아갈 용기를 얻었어요 죽음의 벼랑 끝까지 갔는데 강의 들으면서 내가 회복되었다고 이야기 하면서 그런 메시지를 보내온 분들이 있어요
 
그러면 무엇이냐 하면 그분들이 나를 위해 중보해 줄 것 아니어요
내가 이렇게 버틸 수 있는 것은 저분들의 중보의 힘이겠다 하는 생각이 드는데 그러니까 내가 교만하게 살 수 없는 까닭이 무엇이냐 하면 보이지 않는 곳에서 우리를 위해 중보하고 있는 이들이 있기 때문인데 하나님 예루살렘에게 노여워하신지 70년의 세월이 지나갔습니다 이제는 푸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13절 여호와께서 내게 말하는 천사에게 선한 말씀 위로하는 말씀으로 대답하시더라 그 중보 기도를 하나님이 들으셨어 그래 네 말을 듣고 나니 내가 이제 새로운 계획을 세워야 되겠다 하는 것이어요
 
14절 내게 말하는 천사가 내게 이르되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살렘을 위하며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크게 질투하며 이 단어가 낯 설어 질투한데요 하나님의 품성으로 질투라는 게 적절한가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여러분 나하고 전혀 무관한 사람이 어떤 좋은 일이 있을 때 우리는 저 사람이 행운아네 이 정도지 질투심이 솟아나지는 않습니다
 
특별히 이 질투라는 감정은 가까운 사이에 이 질투라는 감정은 사랑의 관계속에서 발생할 때가 많아요 사랑이 없으면 질투도 없어요 그렇게 말할 수 있겠는데요 사랑의 관계속에 이들 사이에 벌어지는 열정을 가르쳐 주고 있는데
 
우리 개역 성경이 너는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내가 예루샇렘을 위하여 시온을 위하여 크게 질투하며 새 번역은 너는 외쳐라 만군의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예루살렘과 시온을 몹시 사랑한다
 
공동 번역은 아롷개 번역을 나와 말하면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다 만군의 야훼께서 말씀하신다면 이렇게 외쳐서 내가 예루살렘만 생각해도 속이 타는 구나 시온을 생각만 해도 가슴이 타는 구나
 
여기 하나님이 질투하신다고 이야기 했는데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부정적 감정으로서의 질투가 아니고 사랑하는 자를 향한 애태움이어요 하나님이 고통 받는 그 백성에 대해서 애가 탄다고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하나님이 지금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느냐 하면
15절 안일한 여러 나라들 때문에 심히 진노하나니 나는 조금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안일하다고 하는 이 말은 느슨하다 부주의하더 변덕스럽다 그런 표현입니다 그러니까 안일하다는 번역이 좋은 번역인지 잘 모르겠어요 다시 이야기하면 안일한 여러 나라라고 자기 한계를 모르는 나라들입니다 부주의한 것이어요
 
그러니까 스스로의 행복에 겨워 있을 뿐 자기들이 저지르는 죄에 대해서 알아차리지 못하는 그런 나라들 안일한 나라라고 하는 것은 강대국들을 이야기 하겠지요 약소국들을 괴롭히고 있는 강대국들을 이야기 하겠지요
 
사실 제국이라고 하는 것은 언제나 무한한 자기 확장을 획책 합니다 이것이 제국의 논리이지요 일본이 아시아에서 전쟁 벌이고 나중에는 중일전쟁도 벌리고 나중에 태평양 전쟁 벌이고 이것이 제국의 야욕이어요
 
제국은 무한한 자기 확장을 노리기 때문에 그 속에서 고통당하는 사람의 고통이나 슬픔 같은 것은 아랑곳하지 않스니다 하나님은 땅에서 슬픔 당한 사람들에 관심이 많아요 그렇기 때문에 이런 현실을 만들어 내고 있는 제국에 대해서 하나님은 늘 화를 내신다
 
15절 나는 조금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고난을 더하였음이라
어떤 이야기냐 하면 이스라엘이 하나님을 배신하고 우상 숭배하고 이웃 사랑에 실패해서 하나님이 화가 나서 징계했어요
 
징계의 매가 하나님이 들어 쓰시는 이방 나라여요 예를 들어서 세대만 때리라고 이야기 했는데 이 사람들이 신이 나 가지고 열대를 때는 것이어요 나는 조금 노하였거늘 그들은 힘을 내어 더하였느니라
 
인간의 우매함이 그렇습니다 자기 과시 때문에
16절 그러므로 여호와가 이처럼 말하노라 내가 불쌍히 여기므로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내 집이 그 가운데에 건축되리니 예루살렘 위에 먹줄이 쳐지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하나님은 이 제국의 야욕에 의해서 하나님은 이 제국을 징계의 수단으로 삼으셨어요 너무 가혹해 그들에게 하나님이 이제는 돌아오신 것이어요 고통과 슬픔 속에 있는 이들을 긍휼히 여기시고 하나님이 돌아오신 것이어요
 
내가 예루살렘에 돌아왔은즉 하나님의 돌아오심에 가시적인 징표가 무엇이냐 하면 내 집이 그 가운데에 건축되리니 예루살렘위에 먹줄이 쳐지리라 그렇게 말합니다
 
긍휼히 여기시는 하나님이 그 백성과 함께 있다는 가시적 징표가 성전 건축으로 나타날 것이고 성전이 건축됨과 아울러 예루살렘에 먹줄이 켜 질 것이라고 이야기 합니다
 
먹줄이 무엇인지 아세요 지금은 전자로 해서 각을 잡지만 옛날에 목수들은 먹줄을 가지고 튀겨서 톱질도 하고어 예루살렘에 먹줄이 처질 것이다 예루살렘이 재건될 것이다 지금 무너진 성전이 회복되고 정말 가혹한 이 제국에 의해서 파괴되었던 예루살렘이 회복되게 될 것이다 하는 이야기여요
 
회복만 되는 것이 아니어요 17절 그가 다시 외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의 말씀에 나의 성읍들이 넘치도록 다시 풍부할 것이라 여호와가 다시 시온을 위로하며 다시 예루살렘을 택하리라 하라 하니라
 
지금은 곤고했지만 성전이 건축되면서 경제적인 풍요가 그들에게 오게 될 것이고 안심하고 살수 있게 되고 하나님의 위로가 있고 하나님의 택함 받은 사람과 백성으로서 지위가 회복되는 그 시간인 다가온다
 
그게 전부 어디에서 벌어졌느냐 하면 화석류나무 아래에서 여러분들도 가시나무가 아니라 화석류 나무아래 선자와 만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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