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1.4.23 금 17:46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목회
     
거리두기를 하지 마라
2021년 02월 04일 (목) 09:52:17 이화영 목사 www.cry.or.kr
“사회적 거리두기. 선택이 아닌 필수”
“지금 거리두지 않으면, 영원히 격리될 수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하라는 말은
인간관계를 끊고 살라는 말이 아니다.
코로나19 감염방지를 위해서
안전한 거리를 두자는 것이지
기도도. 예배도 하지 말라는 말이 아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는 필요하다
문제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신앙적 거리두기로 번지고 있는 것이다.
 
성경은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약 4:8)고 한다.
하나님과 거리두기를 하지 마라.
하나님과는 거리를 더 좁히라고 하신다.
 
하나님을 가까이해야 행복하기 때문이다.
이제 우리에게 새로운 거리두기 표어가 생겼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하시리라”(약 4:8)
“하나님을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시 73:28)
 
/금호교회 담임목사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부활
인종차별은 반드시 사라져야 한다
세월호 참사 7주기 "잊지 말아요."
한국기독공보 아카이브를 통해 본 현장
아까시아꽃 피는 밤
선교편지(3월)
살아가는 시간과 살아내는 시간
봄을 이기는 겨울은 없다.
믿음이란 무엇인가?
아카시아 꽃 피는 밤
최근 올라온 기사
4월의 선교편지
제10강 슥8:1-13 예루살렘의 회...
봄 편지
걸음아 나 살려라
떼카, 카톡 감옥...사이버 학폭
아빠, 엄마
쌓아 놓고 살 사람 손 들어 보세요.
“부활절 후의 제자들”
부동산 투기로 번 돈, 하나님이 주신...
성경을 읽노라면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