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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의 선교편지
2021년 01월 14일 (목) 09:49:43 윤아름 선교사 www.cry.or.kr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한 ㄱㄷ제목: 

1. 방글라데시인구의 약 95%는 벵갈 민족이며 방글라데시 인구의 약 85%는 쉐이크라 불리는 무슬림입니다.이 쉐이크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 종족입니다(방글라데시에만 2010년 통계로 약 1억 4천만명). 저희는 이들을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12세기 이 종족이 형성된 이후 아직도 복음의 돌파가 일어나지 못한 이 땅에 속히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 수 있도록. 두려움과 거짓의 영에 눌려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벵갈리 영혼들이 놓임을 받도록.

   2020년 3월 26일부터 시행된 셧다운(shutdown) 및 봉쇄 조치(stay at home order)로 시작된 코로나 사태는 겨울이 되면서 사실 더 심각해 지만 아무도 관심이 없고 두려워하지도 않는 듯 보입니다. 사회적 거리 방역 수칙 같은 단어는 그저 사치스런 단어일 뿐입니다 배고픔으로 인한 죽음이 삶을 지배하는 현실이며 코로나 바이러스는 여러 가지 질병 중 하나인데 그다지 위협적이도 못한 것 중 하나일 뿐입니다. 정부도 선별검사나 확진자 수 발표에 별 관심이 없어 보입니다. 돌봐주는 정부도 적절한 의료시스템도 거의 없이 방치된 이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기를. 겨울이 되면서 배고픔에 추위로 더 힘들어 졌는데 이들에게 살길을 열어주시도록.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이 백성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기를 ㄱㄷ합니다.

2. 앞으로 팀이 옮겨가서 사역할 한 P지역(뽀~)을 위해.
   많은 ㅅㄱ단체가 들어가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진입하지 못한 곳으로 악한 영들이 견고한 진을 치고 있는 곳입니다. P지역은 복음의 불모지로 ㅅㄱ사도 ㄱ독교 인도 없는 곳입니다 ㄱㄷ의 미사일을 이곳 가운데 퍼부어 주셔서 이 땅에 입성하기 전에 길이 열려 그리스도의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도록. 그렇게 이 땅 가운데 ㅈ님 나라가 속히 임하기를. 또 P지역을 포함한 주변의 6개 군이 특히 복음의 불모지인데 이곳 가운데 주께서 먼저 천군군사들을 보내시기를.

 

팀 ㅅ역을 위해:

1. 저희는 팀을 이루어서 사역을 하고 있으며 '뽀' 지역으로 팀 전체의 ㅅ역지를 이사하기 위해 계획을 진행 중으로 빠르면 2020년 말부터 팀을 옮기기 시작할 예정이었지만 COVID19 영향으로 팀원들이 일단 철수한 상태입니다. 앞으로 계획을 어떻게 수정해야 할지(언제 어떻게 다시 들어가야 할지) 지혜를 주시고 말씀해 주시기를(팀원들 가운데는 연장자도 만성질환 자도 있는데 이 얼마만큼 퍼져 있는지 알 수 없는 지역으로 들어가는 것에 지혜가 COVID19 필요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주께서 말씀하실 때 지체 없이 순종하며 나아가는 것인데 우리의 이해와 상관없이 주님을 온전히 그리고 완전히 신뢰하며 용감하게 순종하도록.

2. 이 많은 일꾼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기 위한 비자 플랫폼을 위해 2017년 11월부터 NGO를 등록과정 중에 있습니다. (NGO가 등록되어야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승인받을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최종 서류에 부정적 평가는 판정이 내려져 2020년 2월 재조사 를 요청하였고, 이를 수락하여 재조사(re-investigation)를 진행중인데 이 과정 가운데도 사람이나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하지 않고 더욱 오직 ㅈ만 의지하며 주님의 시간에 주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신뢰하며 ㅈ님 뜻을 분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3. 위의 언급한 NGO등록의 차질로 인하여 팀원들과 앞으로 합류할 팀원 13명 이 비자를 받 는데 큰 어려움에 봉착했었는데 이를 위해 타 단체(현재 저희가 비자를 받고 있는)가 하나님 나라를 향한 큰 그림으로 향후 5년간 비자를 제공해 주는 아름다운 일이 있었습니다 앞으로 이 타 단체와 아름다운 동행을 할수 있도록.

4. 이곳에 가기 결정한 이후부터 일꾼들이 꾸준히 문을 두드리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 일들 을 감당하기에 필요한 일꾼들을 세계각지에서 지속적으로 불러주시도록. 독일에서 온 부부와 네델란드 싱글자매도 로 인하여 합류 계획이 늦추어 지고 있는데 그 가운데도 그들 COVID19 의 소명을 더욱 굳게 붙드시기를.

 

개인 ㅅ역을 위하여:

1. 현지 '바' ㄱㅎ의 청소년 아이들과 ㅅ경 공부가 온라인으로 그룹별로 다시 시작됨을 감사드립니다. ㅈ께서 역사하시며 아이들 하나 하나를 개인적으로 만나시며 회복시키도록

2. 무슬림 '슈'가족(특히 슈의 엄마)가 저희가 떠나 있는 시간동안 ㅅ령께서 역사하셔서 말씀이 그들 삶속에 깊이 박히며 더욱 믿음이 성장하도록 '슈' 가족이 봉쇄기간동안 생계의 어려운 가운데서도 더욱 ㅈ님만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훈련이 되어 더욱 성장하도록.

3. 봉쇄와 격리가 거의 두 달 만에 그쳤지만 여전히 생계 자체가 위협을 받고 있어 이들을 위해 지난 4월 말부터 현지인 '께'(함께 9년을 제자훈련을 해온 신실한 현지인 ㅅㅇ자입니다)를 통하여 생계비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후원이 끊이지 않고 계속됨을 인하여 감사드립니다 이 겨울에 물질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께 에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께' 를 노리는 강도들의 악한 도모를 파하여 주시기를 또 '께'가 돕고 있는 많은 지역이 COVID19 만연지역인데 이 병균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기를 또 이를 통하여 강퍅했던 쉐이크 의 마음이 주 ㅇㅅ그리스도로 향하여 뻥 뚫리도록.

 

개인과 가정을 위한 ㄱㄷ제목:

1. 이곳 벵국에서의 10년의 사역을 정리하고 다음 10년을 도모하기 위해 안식월 가운데 있습 니다. 귀국이후 ㅎㄴ님께서 얼마나 신실하고 세밀하게 저희 부부와 가족을 인도해 주셨는지 감사가 넘칩니다. 남은 이 기간에 더욱 주님께 집중하는 가운데 더 깊은 곳으로 나아가도록. 온전하고 유일한 치료자 되신 주님께서 심신을 만져 주셔서 심령이 날로 강건해 지도록.

2. 보리(막내 고2)는 이번 학기는 통신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치앙마이로 돌아갔지만 태국 상황이 나빠지기 시작하여 그곳에서도 온라인으로 학기를 시작했습니다. 사라가 부모님과 다시 떨어졌음에도 잘 지내고 있음을 감사드립니다. 기숙사 부모님이 새롭게 오셨는데 새롭게 관계를 잘 쌓아가며 기숙사 생황을 잘 시작할 수 있도록.

3. 하늘(첫째 대3)이 학교가 대면수업가운데서도 안전하게 학기를 마감하게 됨으로 인하여 감사. 방학을 잘 쉬고 부모님과 좋은 시간을 가질수 있도록

4. 나라(둘째 대2)가 다니고 있는 미국에 있는 학교의 코로나 상황이 악화되어 이번 학기도 국내에서 지낼 것으로 결정하였는데 계속되는 온라인 수업가운데서도 건강하게 즐겁게 이 시간을 보내도록.

5. 어머니가 척추 질병으로 인해 다리에 통증과 감각 없음으로 인하여 또 연로함으로 인하여 점점 힘들어 지시는데 이 과정을 가운데서도 평안과 풍성함으로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또 중풍으로 고생하시는 아버지가 새롭게 주님을 만나시도록(아름)

아직 주님을 만나지 못한 아버님의 단단한 마음을 녹여주시고 허리통증과 또 심적으로 힘겨운 시간을 보내시는 어머님을 주 님이 위로해주시도록 (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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