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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탈린과 무디
2020년 08월 27일 (목) 07:56:36 이화영 목사 www.cry.or.kr
스탈린의 딸이 미국에 망명하여
그의 아버지의 임종 모습을 증언했다.
아버지는 무서운 무엇을 본 것처럼
눈을 부릅뜨고 무언가를 잡아당기려는 모습으로
미친 사람처럼 소리를 지르며 공포 가운데 죽어갔다.
아마 그는 그를 데리러 온 지옥의 사자를 봤을 것이다.
 
위대한 부흥사였던 D. L. 무디의 임종에 대해서
그의 아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다.
1899년 12월 22일 금요일 아침,
나는 아버지의 방에서 나는 소리를 들었다.
“대지가 물러간다. 내 눈앞에 하늘이 열려 있다.”
“나를 데리고 갈 마차가 왔다.”
 
죽음에 대한 두려움이 없는 확신은
어디에서 오는가?
 
우리를 위하여 십자가를 지시고
죄를 사해주신 예수를 믿는 믿음이다.
우리를 위하여 죽음을 이기시고
부활하신 예수를 믿는 믿음이다.
우리를 위하여 하늘나라에 처소를 예비하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에서 온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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