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0.9.16 수 06:01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목회
     
죽고 싶다.
2020년 07월 22일 (수) 10:57:27 이화영 목사 www.cry.or.kr
억울해서 죽고 싶다는 이가 있다.
그래서 죽는 이가 있다.
슬퍼서 죽고 싶다는 이가 있다.
그래서 죽기도 한다.
 
아파서 죽고 싶다는 이가 있다.
그래서 극단적 선택을 하기도 한다.
외로워서 죽고 싶다는 이가 있다.
그래서 비보(悲報)의 주인공이 되기도 한다.
 
삶은 아픔과 슬픔과 외로움의 연속이다.
참 죽을 일이 쌓였다.
그러나 살아야 한다.
믿음으로 살아내야 한다.
믿음이 있는 이는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다.
 
예수님은 죽음을 이기신 분이다.
아픔도 슬픔도 외로움도 이기신 분이다.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우리도 이길 수 있다.
 
외치라.
“나는 이길 수 있다.”
“주 예수를 믿는 믿음으로 다 이길 수 있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비대면 상황 속 ‘진정한 예배’ 회복
교회 몰락의 징후들
기장 "한국교회, 즉각 전광훈 목사
교회가 감염확산 통로된 것 깊이 사과
코로나가 끝나면
비움과 채움
좋은 계절이 왔지만
8월 선교편지
스탈린과 무디
창조의 신비(3)
최근 올라온 기사
코로나 앵그리
욕심을 밀어내면 도(道)가 들어온다
제 5강 습3:1- 7 예루살렘의 죄...
신비한 샘물
즐기실 리 없습니다.
고추 잠자리
“주께서 내게 원하시는 것”
뉴노멀 시대의 예배
'예장목회자 1000인 선언'
좋은 계절이 왔지만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