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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강 나훔 3: 8-19 강함을 자랑하지 말라
2020년 06월 17일 (수) 19:01:36 조무웅 강도사 www.cry.or.kr
우리가 오랜만에 만난 사람에게 하나도 안 변하셨네요 이 이야기 좋은 이야기여요 나쁜 이야기여요 좋은 이야기 같은데요 늙지 않았다 그런 이야기이기도 하지요 어떻게 보면 변하기도 해야 하는데 사람이 좋은 방향으로 변하지요
 
그런데 대게 안 변하였어요 하는 말은 긍정적 메시지라고 볼 수 있지요 우리는 어쩼던 변합니다 페라크레토스라는 철학자 530 680 사람은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에 잠글 수 없다 흘러가는 강물만이 아니아 그 강물에 발을 들여 놓는 나도 이전과 이후는 달라져야 지요
 
왜냐 하면 그렇게 이야기 하려면 세포가 수천억개가 죽지 않아요 새로 재생되고 어제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나이기도 하지요 모든 것은 태어나는 때가 있고 성장하는 때가 있고 성장이 멈추는 때가 있고 쇠퇴하기 시작하고 마침네 돌아가지요
 
사람만 그런 것이 아니고 역사도 그러거든요 세상의 모든 것들이 다 변화가 있습니다
우리가 지금 나훔서를 공부하고 있어요 나훔은 니느웨에 대한 경고하는 말로 시작이 되어서 그 당시에 가장 강력한 나라 앗시리아가 권력의 정점에서 어떻게 무너질 수 밖에 없었는지 나훔 선지자가 보여주거든요
 
오늘 마지막 시간이어요 오늘은 나훔 3장 8절에서 19절까지 공부하겠습니다
앗수르라고 하는 나라 앗시리아라 였지요 앗수르라는 주요 도시 이름을 딴 것입니다마는 앗수르라는 나라가 권력의 정점에 있었고 폭력성이라고 하는 것은 인간이 이렇게 잔혹할 수 있나 상상 이상이거든요
 
사실 20세기에 가장 비극적인 일이 있다면 나치에 의해서 자행된 유대인과 히피 장애인들 동성애자들 이런 사람들에 대한 무차별 학살이라고 이야기 할 수 있지요 살아남은 사람들의 증언을 요약하자면 무엇이냐 하면 현실이 문학을 능가한다
 
인간의 상상력을 뛰어넘는 폭력이 자행된다 그러니까 인간이라는 게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 받기는 했습니다마는 그 인간이 원래의 자리에서 벗어났을 때 얼마나 악마적 존재로 변할 수 있는 지 그런 것을 보여 주는 것이 20세기이고 그래서 19세기 말에 인간에 대한 낙관론이 팽배해 있었습니다 인간이 못할 준 신적 존재처럼 트꼈지요 인간이 신적 존재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두 번의 세계 대전을 거치면서 인간은 통제 되지 아니한 인간 방향성을 잡지 않는 인간이 얼마나 권력 귀결될 수 있는가를 처절하게 느끼게 되지요 신학자들도 고심을 하면서 하나님의 은총이 아니고는 느끼게 되거든요
 
그런 상황인데 앗시리아라고 하는 나라가 권력의 정점에서 주변에 보인 폭력의 정도는 상상을 초월합니다 지금도 부조물 같은데 보면 나타나는 데 여러분 사실은 우리 평범한 사람들은 살아있는 것들을 죽이는 게 매우 부담스럽지요
 
그러니까 무심코 이렇게 개미 같은 것 밟을 수도 있지만 지나가는 애릉 일부러 눌러서 죽이는 것은 꺼림찍한 일입니다 살아 있는 것을 바퀴 벌레 경우에도 그런데 우리가 조금 더 큰 동물들은 어려운데 인간이 인간에 대해서 자행하는 폭력의 정도라는 것이 상상을 초월했던 것이지요
 
그렇게 무도했던 권력들이 어떻게 무너지는지 보야지지요
8절 네가 여기 노아본보다 낫겠느냐
너라는 것은 앗시리아를 뜻이지요
 
노아몬 그러면 생각나는 것이 있나요 그런데 노아몬이라는 것이라는 것은 아몬의 도시 혹은 아몬의 거리라고 하는 뜻인데요 아몬이라는 것은 고대 이집트 사람들이 섬기던 신의 이름입니다
 
아몬신의 이름이고 아몬신의 신전이 있는 거리 그 도시 이것이 노아몬인데 고대 세계에서 노아몬으로 불리우는 도시는 테베라고 불리었어요 이집트의 테베인데 지금의 지명으로 하면 룩소로라 합니다
 
요즈음도 이집트 관광하러 가는 사람들은 룩소르를 대부분 들립니다 거기가 고 왕조의 번성했던 자리이기 때문에 신전들이 많이 있고 많은 신전 건물들이 있습니다 룻소르 신전이라든지 기타 다양한 신들이 많이 있는데요
 
특히 이제 카르락이라는 신전을 보면 그 규모가 대단하고 거기에 서 있는 오벨리스크 이런 것들의 규모 거기에 있는 부조물들 거기에 있는 입상들 이런 것들을 보면 고대 로마가 얼마나 번성한 국가인가 보여주는데 그것이 아몬 신의 도시라고 일컬어 져 있고 지금은 아프리카가 중심으로 서 있지 못한 것이 사실이지만 고대 세계에서 아프리카는 중요한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사실은 예수님이 태어나시기 200년 300년 전만 해도 아프리카 북부 지역은 세계 학문의 중심지였거든요 그러니까 세상의 석학들이 거기에서 다 나와요 아프리카 지역에서부터 나옵니다 특히 이집트라는 나라는 여기 대단한 나라였지요
 
여기 노아몬이라고 하는 게 바로 그 곳을 이야기 하는데 지정학적으로 이야기 하면 한쪽은 바다가 있고 한쪽은 나일강이 있고 그러니까 일종의 천연 요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바다가 있고 나일강이 흘러가고 천연 요세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는 강들 사이에 있으므로 이렇게 말합니다
9절 구스와 애굽은 그의 힘이 강하여 끝이 없었고 붓과 루빔이 그를 돕는 자가 되었으나
주변에 있는 나라들이 애굽의 강서함 때문에 서포트해 준 것이지요 그러니까 난공 불락처럼 보었다
 
그러나 어떻게 되었습니까?
10절 그가 포로가 되어 사로잡혀 갔고 그의 어린이들은 길 모퉁이 모퉁이에 메어침을 당하여 부셔졌으며 그의 존귀한 자들은 제비 뽑아 나뉘었고 그의 모든 권세자들은 사슬에 결박 되었나니
 
고대 세계에서 일어났던 참강가운데 하나가 어린이들은 인간으로 보지 않는 것이지요 사실 어린이라는 말도 어리석다는 말에서 유래 되었다는 말이 있지 않아요 아직은 개몽되어야 할 존재 소파 방정환 선생님은 그 말의 의미를 바꾸었지요 얼인 이 얼 같은 존재야 어리석은 존재가 아니라 같은 깊은 지위를 가지고 있는 아이들입니다
 
어린이의 지위가 올라간 것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항상 어린이는 미성숙하고 자기 인격을 갖추지 못한 반 인간 절반 이 정도 취급을 받았어요 그런데 어린 아이들은 미래 세계를 담고하고 있는 사람이지요
 
그러니까 적들을 적의 성읍을 파괴했을 때 그들이 했던 일들은 무엇이냐 현재의 성인들 죽이는 일도 하지만 미래에 우환이 될 아이들까지 다 죽이지요 참 끔찍한 일인데 사실은 이것이 고대 세계만 벌어진 일이 아니고 2차대전 시절에도 이런 일이 벌어졌고 인제 만행도 듣고 있지 않아요
 
아이를 던지고 총에 착검한 검을 가지고 찌르고 이런 이야기들이 증언이 되고 있는데 인간이 얼마나 악마적일 수 있는지를 보여 주는데 전쟁이라고 하는 것이 가장 나쁜 평화가 가장 좋은 전쟁보다 낫다고 하는 것은 바로 이런 상황 때문입니다
 
전쟁은 사람들을 이렇게 만듭니다 전쟁터에서 그렇게 잔혹한 일을 자행하는 것을 보면 타고난 악인들이서가 아닙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 놓였기에 그런 일을 하는 것이어요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성호씨는 절대 안 그럴 것이야 그렇게 이야기 할 수가 없어요
 
어떤 가능성이 있어요 충분히 그러니까 우리가 저 사람들이 유난히 악인일 것이야 생각하지 않아요 그렇지 않다는 것이어요 여러분 유대계 미국 사상가였던 한나 아렌트 아렌트라고 하는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열렸던 아히히만이라고 하는 나치에 부역을 했던 그 장교 유대인 학살에 아주 가담한 중요한 전범 재판에 가서 봅니다
 
1961년 이 아히히만이 악인으로 보이지 않고 너무나 평범한 것이어요 너무나 평범한 사람이고 죄책감이 없어요 자기가 한 일에 대한 죄책감이 없어요 왜 죄책감이 없냐 하면 나는 위에서 지시한 일을 수행했을 뿐이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을 보면서 한나 아렌트가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느냐 하면 악이라고 하는 게 악을 저지르는 특정한 사람들이 아니구나 악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평범한 사람들이어요 예를 들면 자식 등록금 걱정하고 꽃을 보면 예쁘다고 느끼고 누가 웃은 소리하면 깔갈 거리고 크레식 음악을 좋아하고 이런 사람들이 악을 저지를 수 있는 것이어요
 
그래서 한나 아렌트가 한 말이 악의 평범성 이라는 말을 하는데 특정한 사람만 악을 행하지 않더라는 것이어요 어떤 사람들이 악을 행하느냐 그것은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 그래서 무엇이냐 무사유 이야기 하는데
 
thoughtlessness 생각하지 않는 것이어요 쇼트라는 게 생각이지오 리스는 부정이고 생각하지 않은 나는 위에서 시키는 대로 했어요 자기의 삶에 대한 책임적 주체가 되어 사고하지 않고 남의 생각을 기계적으로 받아 들이고 자기의 책임을 면하려고 하는 것 생각하지 않는것
 
함석헌 선생님이 1901-1989 생각하는 백성이어야 산다 말하거든요 생각을 해야 돼 전쟁이라는 상황은 우리에게서 무엇을 빼앗아가느냐 하면 생각을 빼앗아간다 왜야 하면 옆에서 포탄이 터지고 내 동료가 쓰러지고 그러면 생각의 가능성이 사라지고 동물적 본는 이런 것들이 살아나지요
 
그러니까 상대방을 존귀한 주체로 보지 않고 내가 극복해야할될 적으로 바라보게 되는 것이지요 이게 전쟁 상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정한 사람만이 아니다 비극적인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10절 사람들은 포로가 되어 잡혀 가고 어린아이들은 내치어 졌고 그리고 으시대고어 살고 있었던 존귀한 사람들 조차 종으로 팔려 가는 것이어요 떵떵 거리는 권세자들은 사슬에 묶여 가지고 사로 잡혀 갔다 고대 이집트 강력한 나라가 한 순간에 망한 것을 이야기 하면서
 
11절 너도 술에 취하여 숨으리라 너도 원수들 때문에 피난처를 찾으리라 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술에 취한다고 하는 것은 심판과 연관이 되는 것이어요 그러니까 술에 취한 사람이 지각이 없는 것 처럼 그런 상황 속에 떨어지고 말 것이다
 
너도 원수들 때문에 피난처를 찾을 것이다
그리고 그 강력한 앗시리아 산성들 그 산성들이 무너지는 것을 이야기 하는데 상상력이 기가 막히비다 너희 산성들이 와르르 무너질 것이다 이렇게 표현하는 데 여기에는 무엇이라고 말 합니까?
 
12절 네 모든 산성은 무화과 나무의 처음 익은 열매가 흔들기만 하면 먹는자의 입에 떨어짐과 같으리라
 
정말 생생합니다 성경을 문학적으로 보아도 놀라는 것이 있는데 성이 무너지는 것을 무화과 나무가 우수수 떨어지는 것 우리는 무화과가 많이 없으니까 밤 가을이 되어 가지고 입을 벌리지 않아요 안에 들어간 알밤이 있는데 먹고 싶을 때 장대 가지고 떠는 것도 있지마는 도토리 같은 것 딸 때에도 시골에서 나무 매가 있어요
 
나무로 만든 망치 이것을 가지고 나무를 탁 탁 치면 우수수 떨어져요 상훈씨 같은 사람은 대게 매로 안 하고 자기의 육중한 몸으로 그런데 이런 상상력을 가지고 이야기 하는데 결국 네가 그렇게 난공불락을 자랑하던 산성도 이렇게 속절없이 무너지고 말 것이야
 
13절 네 가운데 장정들은 여인같고 네 땅의 성문들은 네 원수 앞에 넓게 열리고 빗장들은 불에 타도다.
 
네 가운데 장정들은 여인 같고 이 이야기는 승리자들은 패배자들을 여성에 비유하곤 했어요 그러니까 이것이 남성 중심의 문화여요 패배자들을 조롱하기 위해서 이것은 무엇이냐 하면 그렇게 말함으로 이게 조삼스러운 이야기는 한데 남근을 제거하는 것이어요
 
그 사람에게서 자기들의 자부심의 근원이라고 생각하는 남근을 제거하는 것이야 말로서 그들을 여성 취급함으로 그러니까 옛날에 그런 이야기 많이 하지 않아요 사네 자식이 이런 이야기 계집 아이처럼 이렇게 이야기 하고 그 말은 그가 가지고 있는 자수심으로 남근을 제거해 버리는 것이어요
 
여기 그 이야기입니다
13절 네 가운데 장정들은 여인 같고 네 당에 성문들은 네 원수 앞에 넓게 열리고 빗장들을 불에 타도다고 말하고 하는 대요 다 알수 있는 이야기입니다 성문이 원수 앞에 열리고 이 속에는 전쟁에서 승리한 자들이 여성들을 자기들의 쾌락의 도구로 삼았던 그 아픈 역사가 이 말속에 넌지시 암시되어 있어요
 
그렇게 너희가 될 것이다 결국은 너희들이 그동안 다른 나라에 이런 일들을 자행했는데 이제는 너희들이 똑 같은 일을 당할 수 밖에 없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래서 가장 강력한 것이 가장 허무하게 무너지는 상황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4절부터 나오는 이야기는 일종의 빙정 거립니다
너는 물을 길어 에어 쌓일 것을 대비하며 너희 산성들을 견고하게 하며 진흙에 들어가서 흙을 밟아 벽돌 가마를 수리하라.
 
이제 방비를 하라는 것이지요 너희를 치러오는 적들이 올 때 포위 공격 당할 때 살아남기 위해서 물이 있어야 하지요 무엇이 있었아 합니까 물이 있어야 하지요 물을 길어서 외워쌓일 것을 대비하라
 
그리고 산성들을 견고하게 하라
15절 그렇게 수고해서 느치기 메뚜기 비슷한 종류를 이야기 하는데 우리가 흔히 그런 이야기 하지 않아요 음식점 가지고 맛갈란 음식들을 먹으면 서로 쑥쓰러워 가지고 아이구 메뚜기가 지나가는 것 같다 남김 없이 먹었다고 성경에 메뚜기 이미지가 많이 등장하지요
 
우리가 음식점 가 가지고 왕성한 사람들이 더 먹어 치우는 것을 보면 아이구 메뚜기 지나간 자리 같다 그러니까 나를 지켜 내기 위해 방비를 철저히 한다고 하는데 바로 거기에서 너를 멸망시킬 것들이 나올 것이다
 
장기 공방전을 대비하기 위해 그들이 많은 수고를 했지마는 결국은 다 망해 버리고 군비를 확충해 보아서 결국은 그것이 자기를 치는 그런 일이 되고 말 것이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16절 내가 네 상인을 하늘에 별보다 많게 하였으나 느치가 날개를 펴서 날아감과 같고 앗수르 왕이 네 목자가 차고 네 귀족은 누워 쉬며 네 백성은 산들에 흩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도다
이 앗시리아라고 하는 나라가 군사력을 통애서도 자기 나라를 부강하게 만들었지만
사실은 군사력을 약탈문들로 사실은 약탈하기도 했지면 그 땅을 지배하는 까닭이 세금도 거두어 드리고 그 곳을 자기들의 판매처로 삼기 위해서 이렇게 하는 것이어요
 
상인들이 하늘의 별보다 많았어 다니면서 그러니까 그들이 일시에 마치 느치가 날개를 펴서 날아감과 같고 붙잡으려고 해도 붙잡을 수가 없어요 순식간에 그들에게 부를 가져다 주는 것들이 일시에 다 사라고 만다
 
자고 일어나니까 사라진 것 같고
17절 네 방백은 메뚜기 같고 너희 잠수들은 큰 메뚜기 떼가 추운 날에는 울타리에 깃들였다가 해가 뜨면 날아감과 같으니
 
지배하는 사람들 장군들 이런 사람들도 전부 메뚜기가 사라짐 같이 사라지고 말 것이다 군대도 소용 없어요 경제력도 소용 없어요 그들이 의지하던 모든 것들이 다 무너집니다 하나님의 때가 이르면 그들이 가장 자랑스러워 했던 것들 정말 신기루처럼 사라지고 말 것이다 하고 말합니다
 
18절 앗수르 왕이여 네 목자가 자고 네 귀족은 누워 쉬며 네 백성은 산들에 흩어지나 그들을 모을 사람이 없도다
 
이제는 직접 앗수르 왕을 겨냥해서 앗수르 왕이여 네 목자가 자고 목자는 잠들어 있으면 안 되지요 목자는 깨어 있어야 합니다 이리가 오는지를 보아야 하잖아요 그런데 네 목자는 잠들 것이다 네 귀족은 누어 쉬며 그렇지요 백성에 대하여 책임을 져야할 귀족들이 자기 직무를 안하는 것이어요
 
무엇이냐 하면 도덕적 해이가 찾아 온 것입니다 영어로 모랄 헤자드라고 이야기 하는 데 도덕적 해이가 찾아와서 더 이상 가지의 책임을 감당하지 않는 것입니다 백성들은 무엇이어요 그렇게 자기를 돌봐 주어야할 울타리 같은 사람들이 제 역할을 하지 못하니까 백성들은 흩어질 수 밖에 없습니다
 
흩어진 백성들을 모을 중심조차 없어지게 될 것이다 이것이 앗수르의 상처라고 합니다
19절 네 상처는 고칠 수 없고 네 부상은 중하도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보고 손뻑을 치나니 이는 그들이 항상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시더라
 
회복할 상처가 다가 옵니다
네 소식을 듣는 자가 다 너를 보고 손뼉을 치나니 하고 말합니다 앗수르에게 당한 사람들 횡패를 당했지요 그들이 횡해라고 번역된 단어는 악 악행을 듯하는 단어인데요
 
앗수르의 악행에 시달리는 나라는 자기들을 괴롭힌 나라가 속적 없이 망하는 모습을 보니까 기뻐 한다는 것이어요 백성들은 흩어지고 책임을 질 사람은 책임을 지지 않는 무책임의 극치를 보여 주고 있고 그렇게 주변 나라들은 기뻐하고 있다 하고 말합니다
 
네게 행패를 당하였음이 아니더냐 하는 의문문의 평태로 끝나고 있습니다
왜 그러느냐 하면 결국 이 이야기를 통해 나훔이 들려주려고 하는 것은 앗시리아라고 하는 나라가 속절 없이 멸망 당할 것을 이야기 하지만 이것이 앗시리아만이 이야기가 아니고 앗시리아 사람들 혹은 문화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고 함께 살라고 준 이웃들을 함께 살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자기들의 목적을 이루기 위한 수단으로 삼고 있는 일체의 행위들 강자들 여기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앗시리아라고 하는 나라는 특정한 나라이기도 하지만 그러나 앗시리아가 상징하고 있는 것은 무도한 강자입니다
 
여기 무도하다 이야기 하고 있는데 도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어요
(1) 도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 살아 계심을 아는 것이 도여요
그래서 우리가 역사를 바라볼 때 우리는 역사를 예측할 수가 있어요 역사의 뱡향이 이렇게 가고 있을 것이다 하고 이야기 합니다 4차 산업 혁명을 이야기 하고 에이 아이 시대가 돌아온다고 그대로 진행 될 것이라고 믿는 것은 역사주의여요
 
그런데 역사라고 하는 것은 반드시 예측한대로 가지 않아요 어떨 때 물고가 바뀌어요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세상을 바라볼 때 예측은 해야 합니다 우리가 늘 염두에 역사의 주인인 하나님이 살아계시다
 
어느 순간에 역사의 방향이 바뀔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을 해야 합니다
(2) 그 다음에 무도라고 이야기할 때 하나는 무엇이냐 하면 도는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를 인간으로 만드신 까닭이 무엇이냐 하면 연약한 자들의 버팀목이 되어주라고 만들었어요
 
사람이라는 글자가 서로 서로 기대고 있는 모습이지요 어떤 사람이 여기에다가 이렇게 썼어 인 인 인 인 인 한자 해석 사람 인자를 여러개 섰어 해석 사람이 사람이면 다 사람이냐 사람이 사람다워야 사람이지
 
사람은 태어나지만 이 이야기를 사람은 태어납니다 사람은 태어난 순간 사람이어요 그러나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구성되고 만들어 지는 것이야 관계를 통해서 우리가 어떤 사람보고 인간답지 못하다는 것이어요
 
인간 다움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살아 계심을 인정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지 않는 것이고 나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데 대하여 책임을 지는 것 사람 다움이어요 대게 무도함은 앗시리아로 상징되고 무도한 강자들이 어떻게 몰락하는 지를 보여 주고 있어요
 
그래서 물음표로 이야기 하고 있지요
19절 이는 그들이 항상 횡패를 당함이 아니더냐 말함으로 이 말을 이제부터 어떻게 살네 이것을 우리에게 묻고 있단 말이어요
 
그래서 우리가 사는 세상은 여전히 무도한 강자들이 지배하는 것처럼 보이기도 합니다
그렇지요 힘이 있는 사람들이 힘없는 사람들을 착취하고 짓 누르는 세상이지요 이런 세상에 살면서 지칠 수밖에 없는 것이 세상입니다
 
그러나 세상이 이러니까 바꿀 수 없어 지레 말하면 안 됩니다 이 무도한 강자들은 우리에게 끊임 없이 어떤 생각을 짚어 넣느냐 하면 네가 아무리 애써도 세상은 달라지지 않아요 가만히 있어 세상 달라지지 않아 이것을 우리 속에 집어넣어 주려고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이냐 하면 그들이 세상을 지배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지배하신다는 한가지 근원을 붙잡는 것이야 하나님이 원하는 세상은 공의와 정의가 살아 있는 세상이단 말이어요
 
우리는 그런 세상이 열리도록 소리를 높여야 돼 악이 승리한 유일한 조건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선한 사람들의 침묵 악이 승리하기 유일한 조건이어요 그래서 우리는 아니야 이것은 나쁜 세상이야 이야기 해야 돼
 
그러면 그런 희망을 품고 있는 사람들이 늘 환영 받지는 않아요
그러니까 희망이라고 하는 것이 그렇게 잘 안 보칠 때가 많이 있습니다
1990년에 제레미야 마이트라는 목사님이 미국 사회에 희망을 역설하면서 그림 하나를 소개를 했어요
 
그 그림이 무엇이냐 하면 죠지 프레드릭 와츠라는 사람이 그린 희망이라는 그림입니다
혹시 보신 분이 있는지 모르겠는데 지구본 같은 곳에 소녀 하나가 앉아 있습니다 남루한 옷을 입고 있고 허리를 잔득 구부리고 고개도 숙인 상태입니다
 
그런데 그의 눈이 가리어져 있어요 눈이 붕대 같은 것으로 가려져 있고 이 소녀가 기대듯 손으로 붙잡고 있는 것이 하프 일곱줄 하프인데 여셧개의 줄이 끊어졌어 단 하나만 남았어요
 
그러면 이 그림의 제목으로 적절한 것이 무엇이냐 절망일 것 같지요 그런데 죠지 프레드릭 왓츠는 그 제목을 희망이라고 이야기를 했어요 모든 조건이 좋기 때문에 희망이 아니고 모든 가능성이 자라진 것 처럼 느낄 때 단 하나 남은 희망의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인간 다음이라는 것이어요
 
그 목사님이 제레미야 라이프 목사님이 어떤 유명한 사람의 담임 목사이어요 그 사람의 이름이 버락 오바마이어요 오바마가 대통령이 되기전에 그 이야기를 들어요 그리고는 버락 오바마가 2004년에 민주당 전당대해서 이 그림 이야기를 합니다
 
우리 미국 사회가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는데 인종차별이라든지 빈부 격차라든지 탐욕이라든지 여러 가지 사람들이 희망 없는 것처럼 이야기 하지만 이 한 줄의 희망을 이것을 붙들고 우리 가야한다
 
그것을 담대한 희망 희망을 갖는다는 것은 모든 조건이 무르 익고 성숙했기에 희망을 갖는 것이 아니고 아주작은 가능성일 망정 그것을 붙들고 씨름하는 것이 희망이다는 말이어요
 
나훔서는 앗시리아의 멸망을 사실은 강자들의 무도한 폭력에 의해서 무너지기 위해서 무너진 세상에 대해서 어떻게 믿음의 사람들이 희망을 품고 아름다운 암시를 주고 있는 책이다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겠습니다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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