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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의 선교편지
2020년 05월 24일 (일) 16:47:34 윤아름선교사 www.cry.or.kr

나라와 지역사회를 위한 ㄱㄷ제목 :
1. 방글라데시인구의 약 95%는 벵갈 민족이며 방글라데시 인구의 약 85%는 쉐이크라 불리는 무슬림입니다 이 쉐이크 는 세계에서 가장 큰 미전도 종족입니다. (방글라데시에만 2010년 통계로 약 1억 4천만명) 저희는 이들을 위해 집중하고 있습니다. 12세기 이 종족이 형성된 이후 아직도 복음의 돌파가 일어나지 못한 이 땅에 속히 그리스도의 계절이 올수 있도록. 두려움과 거짓의 영에 눌려서 힘겹게 살아가고 있는 벵갈리 영혼들이 놓임을 받도록. 지난 3월 26일부터 시작된 격리 및 봉쇄가 지금까지 연장되고 있지만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세가 꺽이지 않고 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도 불가능하고 돌봐주는 정부도 의료시스템도 희생하는 의료진도 거의 없이 방치된 이 백성들을 긍휼히 여기시기를. 계속되는 봉쇄로 직장을 잃는 사람이 증가하고 하루 벌어 하루 먹고 사는 일용직 노동자들은 이제는 병보다 굶주림이 더 현실이 되었습니다 아무도 관심가지지 않는 이 백성들을 주님께서 기억하여 주시기를 ㄱㄷ합니다.
2. 특히 앞으로 팀이 옮겨가기로 한 P지역(뽀~)을 위해. 많은 단체가 들어가려고 노력했지만 아직 진입하지 못한 곳으로 악한 영들이 견고한 진을 치고 있는 곳입니다 지역은 복음의 불모지로 ㅅㄱ사도 기독교 인도 없는 곳입니다 의 미사일을 이곳 가운데 퍼부어 주셔서 이 땅에 입성하기 전에 길이 열려 그리스도의 복음이 편만하게 전파되도록. 그렇게 이 땅 가운데 ㅈ님 나라가 속히 임하기를. 이 지역에 사는 사람들이 COVID19에 더 치명적인 것은 손씻기를 포함하여 기본적인 위생개념조차 없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시골에서는 이유 없이 죽어나가는 사람들이 끊이지 않는다는 소식이 들리고 있습니다 목자 없는 양같이 유리하고 있는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기를...
 
팀 ㅅ역을 위해:
1. 저희는 팀을 이루어서 사역을 하고 있으며 뽀 지역으로 팀 전체의 ㅅ역지를 이사하기 위해 계획을 진행 중으로 빠르면 2020년 말부터 팀을 옮기기 시작할 예정인데 COVID19 영향으로 계획을 어떻게 해나가야 할지 지혜가 필요합니다. (팀원들 가운데는 연장자도 만성질환자도 있는데 COVID19가 얼마만큼 퍼져 있는지 알 수 없는 지역으로 들어가는 것에 지혜가 필요합니다)  ㅈ께서 그 땅 가운데 준비해 놓으신 바로 그 일들을 저희가 깨달고 되어 ㅈ님 뜻만 쫓아가는 팀이 될 수 있도록 또 팀 이사를 위해 ㅈ께서 미리 가셔서 환경과 상황을 주장 하시도록.
2.  이 많은 일꾼들이 안정적으로 일하기 위한 비자 플랫폼을 위해 2017년 11월부터 NGO를 등록하는 과정 중에 있습니다. NGO 가 등록되어야 프로젝트를 제출하고 승인받을 수 있고 이를 토대로 비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제 2년 2개월째로 최종 서류에 부정적 평가는 판정이 내려졌고 2월 재조사(re investigation)를 요청하였고 이를 수락하였습니다 재조사 과정가운데도 사람이나 눈에 보이는 것을 의지 하지 않고 더욱 오직 ㅈ만 의지하며 ㅈ님의 시간에 ㅈ님의 뜻이 이루어지는 것을 신뢰하며 ㅈ님 뜻을 분별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3. 위의 언급한 NGO 등록의 차질로 인하여 팀원들이 비자를 받는데 큰 어려움에 봉착해서 내년 중반기부터 현재 팀원들과 앞으로 합류할 팀원 총 13명 비자를 당장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를 위해 타 단체(현재 저희가 비자를 받고 있는)가 하나님 나라를 향한 큰 그림으로 향후 년간 비자를 제공해 주기로 했습니다 큰 은혜가 아닐 수 없습니다. 세부적인 부분에 대해 논의가 잘 마무리 되어 감사하며 최종적으로 서류를 제출하기 위해 기다리는 중인데 이 과정가운데서도 님을 신뢰하는 가운데 한 발자국씩 나아갈 수 있도록. ㅈ님의 인도하심을 보는 혜안과 믿음을 위해서 또 이 상황을 오히려 감사하며 이 혼돈 가운데 운행하시는 ㅈ님을 신뢰하는 믿음 잃지 않도록 ㄱㄷ부탁드립니다.
4. . 이곳에 가기 결정한 이후부터 일꾼들이 꾸준히 문을 두드리고 있어 감사드립니다 이 일들을 감당하기에 필요한 일꾼들을 세계각지에서 지속적으로 불러주시도록. 이번 3월 이 땅을 탐방했던 독일에서 온 부부가 팀에 합류하게 되어 감사 네델란드 싱글자매도 함께 10월부터 팀에 합류 하고자 하는데  COVID19로 인한 불확실성 가운데서도 이 새로운 팀원들의 길을 인도하여 주셔서 ㅈ님의 계획가운데 인도함을 받도록.

개인 ㅅ역을 위하여:
1. 현지 '바'ㄱㅎ의 청소년 아이들과 ㅅ경 공부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일시적으로 중단 되었는데 아이들이 각자의 자리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운이가 봉쇄기간동안 아이들과 함께 온라인으로 경공부를 하고자 하는데 이 시간에 은혜를 더하시도록. 저희가 안식월을 가 있는 동안 팀원들이 나누어 청소년 ㅅ경공부를 지속하게 될 터인데 그 기간동안에도 아이들을 맡은 팀원들에게 특별한 지혜와 언어의 능력을 더하셔서 아이들에게 더욱 은혜가 임하도록 또 이 시간에 님을 만나고 이들이 평생에 ㅈ님 동행하는 좋은 습관을 쌓아가도록 특히 남자 청년 '비', '조'와 '쿠'의 믿음이 더욱 성장하도록.
2. 주일학생 및 청소년을 위한 큐티책 번역자가 구해지는 못했지만 저희 사무실 직원을 통해 부분적으로 나마 계속 번역이 되고 있음을 감사 이 일이 ㅈ의 뜻이라면 지속적으로 번역자를 공급해 주시도록.
3. 무슬림 '슈'가족(특히 '슈'의 엄마)가 말씀을 들으면서 믿음이 조금씩 자라고 있으며 또 빈민가에 같이 사는 이웃들에게도 말씀을 같이 듣고 있습니다. '슈'가족과 같이 시작한 ㅅㄱ공부를 안식년동안 '께'가 맡아서 하기로 했는데 이 시간동안 ㅅ령께서 역사하셔서 말씀이 그들 삶속에 깊이 박히며 더욱 믿음이 성장하도록. '슈'가족이 봉쇄기간동안 생계의 어려운 가운데서도 더욱 ㅈ님만 믿고 의지하는 믿음의 훈련이 되어 더욱 성장하도록.
4. 봉쇄와 격리가 거의 두 달이 가까워지면서 실직자가 늘어나고 일용직 노동자들은 더 이상 일을 할 수가 없어 생계 자체가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먹고 살기 힘들었는데 이젠 COVID19보다 굶주림이 실직적인 공포입니다 이들을 위해 현지인 '께'( 함께 9년을 제자훈련을 해온 신실한 현지인 자입니다)를 통하여 물질적으로 조용히 돕고 있습니다 혹시 모를 소요나 또 현금을 노리는 강도의 위협 때문에 보이지 않게 조심스럽게 일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물질이 꼭 필요한 사람에게 전달되도록' '께'에게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시고, '께'를 노리는 강도들의 악한 도모를 파하여 주시기를 또 '께'가 돕고 있는 많은 지역이 COVID19 만연지역인데 이 병균으로부터 보호해 주시기를. 또 이를 통하여 강퍅했던 쉐이크의 마음이 주 ㅇㅅ 그리스도로 향하여 뻥 뚫리도록.

개인과 가정을 위한 ㄱㄷ제목:
1. 이곳 벵국에서의 10년의 사역을 정리하고 다음 10년을 도모하기 위해 5월부터 9월까지 뉴질랜드에서 훈련을 받을 계획이었습니다 하지만 코로나 사태의 악화로 길이 막히게 되었고, 여기저기 흩어져 공부하던 아이들도 급하게 귀국하게 되었고 마지막으로 저희 부부도 4월 말 전세기로 귀국하여 뜻하지 않게 온 가족이 한자리에 다 모이게 되었습니다 감사하기도 하지만 당황스럽기도 한것은 아무도 지금 이 시간에 이곳이 계획 속에 없었고 또 앞으로도 너무나도 많은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전부터 계획이 있으신 ㅈ님을 잘 따라 가는 저희가 되기를 ㄱㄷ부탁드립니다 아이들 셋이서만 마련된 거처에서 생활하고 있었는데 다시 만날 수 있게 되어 감사. 지금 아이들의 서빙을 받으며 자가격리 중인데 이 후의 일정을 주관해 주시도록 또 영적으로 정서적으로 육적으로 많이 지쳐 있는데 ㅈ께서 회복시켜주시도록 . .
2. 보리(막내 고1) 코로나 사태로 태국에서 귀국하여 인테넷으로 수업과 시험을 진행하고 있는데 이 익숙하지 않은 학기를 잘 마치도록 아직 학교에서 개학을 언제 할지 결정하지 못했는데 유연하게 잘 대응하도록
3. 하늘(첫째 대3)이가 급귀국한 동생들과 부모님의 자가격리동안 살림을 하고 학교 과제와 수업을 병행하느라 많이 고생하고 있는데 많이 위로하여 주시기를 점점 많아지는 과제를 잘 감당하게 하시고 온란인으로 진행되는 남은 학기를 잘 마무리 하도록.
4. 나라(둘째 대1)가 코로나 사태로 인하여 미국에서 급귀국하여 인테넷으로 남은 학기수업을 계속하고 있는데 잘 감당할 수 있도록 미국상황으로 인하여 개학이 막연한데 이 부분도 지혜롭게 잘 판단하도록.
5. (아름) 어머니가 허리에 수술이후 다리에 통증이 점점 심해지고 감각이 점점 없어지고 있어 많이 고통스러우신데 어머니가 어려움 가운데서도 매일 같이 주님을 만날 수 있도록 또 중풍으로 고생하시는 아버지가 새롭게 주님을 만나시도록  
    (다운) 아직 ㅈ님을 만나지 못한 아버님의 단단한 마음을 녹여주시고 힘겨운 시간을 보내시는 어머님을 ㅈ님이 위로해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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