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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강 암6: 1-14 이스라엘의 멸망
2019년 12월 04일 (수) 19:16:41 조무웅 강도사 www.cry.or.kr
어떤 사람이 좋은 스승을 찾아가서 도자기를 굽는 법을 배웠어요 좋은 흙을 구하는 방법 그 흙을 어떻게 쳐야 하는지 잘 반죽해야 하는 지 형태를 유약은 어떻게 바르고 다 배웠어 이제 나는 되었다 그리고 내려 갔어요
 
그런데 아무것도 할 수 없 는 것이야 왜냐하면 불 피우는 방법을 배우지 못했어 불 다루는 방법을 그러면 문제지 않아요 이 이야기를 왜 하느냐 하면 우리가 예배를 드릴 때 모든 형식을 다 갖추었어 예배 모든 순서를 다 거기에 무엇이 있느냐 하면 정말 하나님을 향한 그리움 하나님의 마음과 접속하려고 하는 간절함 이런 것들이 우리에게 빠지면 그것은 이미 예배가 예배가 아닌 것이지요
 
이게 개인의 문제이기도 하지만 공동체의 문제로 보더라도 똑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는 것이지요 형식은 잘 갖추어져 그 속에 담기어져 있는 하나님의 마음을 읽지 못하는 이런 경우가 대부분이지요
 
우리가 공부하고 있는 아모스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꾸짖은 것이 무엇이냐 그들이 종교적 행위는 하지 않는 것이 아니었지요 종교적 행위는 열심히 하였어 그런데 핵심은 빠졌어요 아까 이야기 하면 불 피우는 법이 그것을 알지 못한 것이지요
 
그렇게 되면 아무것도하지 못하면 도자기 깨 버려요 불을 잘 못 피우면 도자기 터지기도 하고 깨트려서 없에 버리지요 오늘 함께 보게될 아모스 6장은 이스라엘이 어덯게 멸망하게 될 지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아모스 6: 1-14
우리가 늘 누군가로부터 좋은 소식 듣기를 바라는데 그렇지 않은 소식을 들으면 마음에 상처가 되기도 하는데 성경을 읽다 보면 화 있을진저 이런 용어가 종종 나오지요
 
6장 1절 화 있을진저 이런 말이 나옵니다
아모스서에서 화 있을진저 5장 18절 화 있을진저 여호와의 날을 사모하는 자여
여호와의 날 사모한다고 하면 경건하지 않아요 주님 당신의 나라가 임하기를 바랍니다 하고 말하는데 그런 바람과 바란다고 하는 것은 내가 무엇인가 기다린다고 하는 것은 정말로 기다린다고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기다리는 것은 기다리는 것이 아니어요
 
기다림이라고 하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역동적 기다림이라는 것도 있어요 수동적 기다림도 있지만 내가 기다리는 내용을 지금 이 당에서 실천하며 사는 것이 진자 기다림이어요 그러면 하나님의 나라를 우리는 간절히 기다려요
 
하나님 나라를 기다린다는 것은 하나님 당신의 나라가 임하소서 가만히 기다리고 있는 것 이것이 진자 기다림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의 삶에 구현되도록 노력해야 되어요 하나님의 나라가 하나님의 통치를 뜻한다고 한다면 나의 욕망의 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에 나와 다른 사람의 관계에서 지배하도록 만드는 것 내 권력을 내려 놓고 내가 누릴 수 있는 것들을 특권을 포기하여 가면서 다른 사람들을 돌보고 이런 것들이 하나님 나라 통치가 오는 것을 기다리는 사람의 역동적 기다림이지요
 
이것을 어려운 말로 미리 취득한다 해서 선취한다 이렇게 말해요 하나님 나라의 선취여요 미리 내가 받아 드리는 것입니다 여기 여호와의 날을 기다린다는 것은 여호와의 날이 결국 어떤 세상을 가져옵니까? 불의한 사람들을 징계하고 짓눌린 사람을 일으켜 세우는 것이지요
 
정말로 여호와의 날을 사모한다는 것은 내 삶에서 불의를 없에고 그리고 고통 속에 있는 사람들을 일으켜 세워주는 것이 진자 기다리는 것이지요 그것은 안하고 당신의 나라가 임하소서 종교 행위만 보고 그것을 보고 무엇이라고 했어요 화 있을진저 그렇게 말했어요
 
오늘 6장에서도 화 있을진저라는 말로 시작이 됩니다
여기에서는 특정한 사람이 지칭이 되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들에게 화가 있어요
1절 시온에서 교만한 자와 사마리와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자 곧 백성들의 머리인 지도자들이여 말하고 있습니다
 
시온에서 교만한 자라고 하는 것은 KJB Woe to them that are at ease in Zion
에트 이스 그런 단어를 쓰고 있는 데 시온에서 그냥 평안한 자야 누릴 것 다 누리고 사는 사는 사람들 우리는 원하는 것 누리고 사는 것을 행복이라고 이야기 하지요
 
때로는 누릴 것 다 누리면 안 될 때도 있습니다 왜 요한씨는 내가 누리는 것을 다 누리지 못해 저 사람은 내가 누리는 것을 다 누리지 못해 나는 얼마나 복된가 이것이 세상의 문법입니다 하나님은 그렇게 안 봐요
 
그러니까 누릴 것 다 누 리고 사는 자가 화가 있는 것이어요 오히려 성경의 세계 속에서는 요한씨기 누리지 못한 것을 보고 내가 마음이 아파져서 내 특권을 내려 놓고 돕기 시작할 때 나는 진자로 누리는 것이아 이것이 성서의 세계다는 말이어요
 
오늘 너무 내가 많은 것을 기도함으로 내가 많은 것을 누리게 달라고 기도하고 있지요 거꾸로 가는 경우가 많은데 시온에서 만족에 겨워 사는 사람 평안하고 나는 기뻐요 나는 기뻐요 정말 기뻐요 하고 사는 것이야
 
그런데 그 다음에 무엇이냐 하면
1절 사마리아 산에서 마음이 든든한 자 하고 말하는데
사마리아가 요세를 뜻합니다 요세지대 요세만 믿고 우리는 멸망하지 않는다 이래 가지고 요세만 믿고 안심하는 사람들 그런데 그 요세에 사는 사람들 스스로 평안한 사람들은 무엇입니까? 일반 백성들이 아니어요
 
백성들이 생산 한 것을 거두어서 살게 되는 지도자들이지요 그들에게 지금 무엇이라고 이야기하느냐 하면 화 있을진저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그들이 그렇게 오만하고 하나님의 마음에서 떠 날 수 밖에 없는 까닭은 두가지 이유가 있다고 보여 지는 데
 
하나는 여로보안 2세 때 경제적 부흥입니다
여로보암 2세가 다스리던 때에 북왕국 이스라엘은 상당은 경적적 부요를 이루게 됩니다 부요해 졌고 그 부가 트리클 다운 이펙트 낙수 효과 위에서 물이 떨어지면 밑에까지 골고루 퍼진다고 이야기하는데 그런 낙수 효과라는 것이 경제적으로 거의 가능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주로 윗사람들이 차지하지요
 
여로보안 2세 시대에 경제적 부흥이라고 하는 것을 누리고 살던 사람들은 누구냐 이 특권층에 있는 사람들이었단 말이지요 우리는 행복해 넉넉하고 별일 없어 이렇게 생각합니다 거기에다가 우리는 선민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지켜 주실 것이다 바로 그 마음을 향해 하고 있는 이야기가 무엇인쟈 하면 화 있을진저 강렬한 메시지가 거기에 주어지고 있습니다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백성들 까지도 그들을 바라보면서 아 부러운 인생이야 우리도 저렇게 누릴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런 것이지요 그 속에서는 그 부러움 속에서는 고통 받는 사람들을 향해서는 눈길이 안 가는 것이야 그런 세상의 모습입니다
 
2절 너희는 갈레로 건너가 보고 거기에서 큰 하맛으로 가고 또 블레셋 사람의 가드로 내려가라 하고 말합니다
 
무슨 이야기인지 알기가 어렵습니다 사실은 갈레라고 하는 곳은 메소포타미아 문명권의 시나이 지방의 큰 도시를 상징하는 것 시리아의 도시를 이야기 합니다
 
그 다음에 하맛이라고 하는 곳은 19개의 소국을 통합했던 상당히 강력한 국가입니다
그런 나라들은 규모가 달라요 이스라엘과 규모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블레섹 사람들이 다스리고 있던 가드 거기에는 철 병거로 무장한 강력한 군대가 있는 것입니다
 
그들을 하나 하나 열거한 다음에 무엇이라고 이야기합니까? 너희가 이 나라들보다 나으냐 그 영토가 너희 영토보다 넓으냐 지금 너희들이 오만하게 자랑 스러워 하고 하고 누릴 것 다 누린다고 하고 있는데 그 큰 나라들 그 큰 나라에 비해서 너희는 크지 않아요 그 나라들도 다 망했어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 강성했던 나라들도 속절없이 무너졌는데 하물며 너희야 지금은 이렇게 많은 것 누린다고 자랑하고 있지만 요즈음 말로 이야기 하면 한 순간이야 한 순간에 무너질 수 있어 그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왜 하나님의 백성이라고 하는 이스라엘이 다른 나라들하고 조금도 구별이 안 되는 것이어요 어떤 구별이 안 된다는 것입니까? 특권을 가진 사람들은 누릴 것을 다 누리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다 빼앗기고 이런 불의한 그들이 사회 체제가 지속되고 있다면 그들의 선민다움 자랑하는 다 사라졌다고 한다면 맛을 잃어버린 소금
 
선민다움이라는 것은 무엇이었어요 율법 63조를 요약하자고 한다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인데 이웃 사랑이라고 하는 굉장히 중요한 사상을 파괴하고 지내고 있다고 한다면 그들이 거둘 수 있는 것은 무엇이어요 결국 파멸일 수 밖에 없는 것이지요
 
이스라엘이 작은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그들이 나라를 굳건히 세울 수 있는 까닭은 정의와 공의를 지켜 가려고 하는 하나님의 명령을 따랐기 때문인데 그것들을 다 버리고 나서도 여전해 안전할 줄 아느냐 여기 몇 나라를 지금 이야기 갈레를 보아라 하맛을 보아라 가드를 보아라 망할 수 밖에 없어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정말 지도자들은 위기에 둔감한 것입니다
3절 너희는 흉한 날이 멀다하여 포악한 자리로 가까워지게 하고 말합니다
새 번역은 너희는 재난이 닥쳐올 날을 피하려고 하면서 너희가 하는 일은 오히려 폭력의 날을 가까이 불러들이고 있다 말합니다
 
재미있는 표현인대요 피하는 것을 끌어 드리고 있는 것이지요 어기스틴의 고백록을 보면 이런 대목이 나옵니다 그렇습니다 하나님 나는 진리를 피하며 찾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말한 대목이 나옵니다
 
진리를 피하며 찾고 있었습니다 나는 진리를 찾습니다 라고 말하는 데 정작 진리를 어떻게 하느냐 하면 피하는 것이어요 왜 내가 진리에 사로잡히는 순간 이전처럼 살 수가 없어
 
그래서 어거스틴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 나를 정결하게 해 주십시오 그리고 마음속으로는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러지 마소서 이생의 것도 재미는 있답니다
 
우리 인간의 마음을 그대로 드러낸 것이지요 하나님 나를 정결하게 해 주세요 그러나 지금은 마세요 이생의 것도 재미는 있답니다 이런 것이지요 이것을 어거스틴이 한 말이 진리를 피하며 찾고 있다
 
지도자들이 행한 일은 똑 같아요 흉한 날을 피하고 싶어요 불행이 오는 것을 바라지 않아요 그들의 삶의 방식은 무엇이냐 하면 불행을 초대하고 있는 것이어요
6장 3절은 우리의 부끄러운 삶의 모습을 돌아볼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그들이 어떻게 살고 있느냐 하면 그들의 불행한 날을 삶의 방식을 보면
4절 상아 상에 누우며 여러분 코끼리 짐승이 흔하지 않기 때문에 상아를 구하는 것이 어려웠고 그래서 상아 뿔을 가지고 만든 가구 같은 것들은 최고의 권력자들이 아니면 누릴 수 없는 것들인데 이 부유한 사람들이 상아로 만든 것 침상 그 위에 눕고 또 양떼에서 어린 양 우리에게 송아지를 잡아 먹고 비파 소리에 맞추어 악기 제조하고 대접으로 포도주 마시고 기름 몸에 바르고 굉장히 사치스러운 삶을 그들이 살고 있는 것입니다
 
부를 과시하는 인생을 살고있는 것이어요 사람들에게는 허영심이 좀 있어서 사치스럽게 살고 싶은 마음이 있는 것 같아요 사치스럽게 살고 싶고 하고 사람들이 병 가운데 하나가 그것도 역설적인 병인데 하나는 타인과 다르기 원해 내가 들고 있는 가방은 다른 사람이 들고 있으면 왜냐하면 남과 달라지고 싶은 것이어요
 
동시에 남과 같아지기 않으면 못 견디는 것 또한 있습니다 유행 따르는 것이지요
남들이 하는 것 안하면 불행해 지는 것 같고 역설적이어요 남들이 하는 것 안 하면 붏행해 지고 남들과 구별되고 싶고 끝없이 힘겨워
 
자본주의 체제라고 하는 것은 희소성 무엇인가 희소한 것에 가치를 둔단말이어요 그래서 늘 늘 광고는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 하면 이것은 특별히 구별된 당신만 누릴 수 있는 것 아무나 누 릴 수 있는 것 이렇게 하면 매력이 없어요
 
희소성 이것이 사람 참 미치게 만드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남과 같아져야 하고 남들과 구별되어야 되니 얼마나 인생이 힘든 것이어요 이게 사치스러움을 추구하는 인간의 모습인데 백성들이 어떻게 살던 상관이 없어 이것을 누리고 사는 것이지
 
그리스의 도기들을 보면 그리스의 도기들을 본적이 있나요 흑색과 검은 색을 칠해서 큰 도기들을 만들고 하는데 그리스에 그릇 같은 것 항아리 같은 것을 이야기 합니다 그림들을 많이 그리거든요 그릇들이 재미 있어요 신화적인 이야기들을 신화속에 담아 놓고 신화를 늘 접하며 사는 것이어요
 
거기에 보면 특별히 커다란 항아리가 있습니다 그것을 크라테르라고 하는데 이것은 혼주기 그러기도 해 술을 섞는 기구야 그래서 그리스 사람들의 잔치를 보면 각자 잔을 가지고 있습니다 하나씩 가운데 커다란 크라테르를 탁 놓아요
 
그래서 옛날 사람들은 술을 원액 그대로 먹는 것은 굉장히 오만한 일로 여겼어요 그래서 물과 섞어요 3대 1 혹은 2대1 이런 식으로 섞어서 먹습니다 왜냐하면 오랫동안 마시려고 금방 취해 버리면 안 되기 때문에 그렇게 하거든요
 
그리스 사람들이 함께 모여 가지고 부유한 사람들이 모여서 모이는 향연의 이름이 심포지음이지요 심포지움이라는 말 들어보았지요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심포지음이라는 것은 그리스 말로 심포지옴이라 하는 데 심은 함께라는 뜻이고 포지어는 마시다야 함께 마시는 것이야
 
인생을 너무 금욕적으로 살지 말고 인생을 즐겁게 살고 시민들이 갖는 긍지는 무엇이냐 그 심포지음 자리에서 인생을 즐기면서 철학도 논하고 인생도 논하는 것이지 그런 것인데 그런데 재미마는 것이 무엇이냐 하면 크라테르의 밑바닥에 그림들이 그려지고 있는데 정말 추하기는 하는데 술을 하도 먹어가지고 토하고 있는 모습 도기 속에 그려져 있어요
 
그러니까 술이 많이 차 있을 때는 안 보여 바닥이 드러날 때쯤 되면 그들이 보여주는 행태가 거기에 그려져 있는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스라는 나라가 참 재미나는 나라인데 어쩼던 종교적 행위가 되었던 무엇이 되었던 간에 내가 얼마나 재력이 있는지 내가 얼마나 힘이 있는지 내가 얼마나 영향력 있는 사람인지를 보여 주기 위해서 사람들은 꼭 필요한 것 때문이 아니라 희소한 것을 꼭 송아지 잡고 이런 것들을 다 누리고 살아
 
그런데 문제는 무엇이냐 하면 이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6절 하 요셉의 환난에 대하여는 근심하지 아니하는 자로다
여기에서 요셉은 바로 백성들을 이야기 하지요 북 왕국 그러니까 백성들이야 어떻게 되었던지 그들이 신 한 켤레 값에 자기를 종으로 종으로 팔고 환난과 고통에는 아랑곳 하지 않고 자기들만 다 누리고 살고 있는데 결국 그들이 외면한 것은 백성들처럼 보이지만 그 백성들을 언제나 세심히 보살피시는 하나님을 외면한 것이기도 하지요
 
무서운 이야기여요 누릴 것을 다 누리는 것은 화이다 하나님의 눈으로 볼 때 그렇다 그 이야기여요 우리가 믿는 사람들은 누릴 것을 다 누리면 안 되어요 내가 누릴 수 있어요 덜 누릴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되어요 이것이 참 중요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결국은 그들은 어떻게 됩니까?
7절 그러므로 그들이 이제는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니 기지개 켜는 자의 떠드는 소리가 그치리라 하고 말합니다
 
이것이 무서운 이야기인데요
1절에 백성들의 머리인 지도자들이여 머리라는 말이 나왔어요
6절 귀한 기름을 몸에 바르며 귀한 그런 단어가 나오지요
 
이 단어가 히브리 말로 같은 단어 입니다
7절 사로잡히는 자 중에 앞서 사로잡히리라하고 이야기 할 때 앞서도 같은 단어입니다
그러니까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서 그들이 심판을 예고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장치야 같은 단어를 반복적으로 사용해요
 
어떤 이야기하면 가장 특권을 누리던 사람들 가장 영광스럽게 그런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가장 먼저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그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두려운 이야기이지요
 
예수님도 서기관들을 꾸짖으시면서 이렇게 이야기 하셨어요
눅 20장 47절 그들은 과부의 가산을 살피며 외식으로 길게 기도하니 그들이 더 엄중한 심판을 받으리라 하시니라 하고 말합니다
 
여러분 특권을 누리는 사람들이 가장 심판을 세게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맡겨주신 것을 관리하는 책임을 졌던 사람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교계에서도 높은 자리에 올라가려고 애쓰는 분들이 계시거든요
 
저는 언제나 그렇게 생각을 해요 저분들은 먼저 심판을 받는 분들인데정말 인류애가 대단하시구나 남들 대신 하나님 앞에 책임을 지겠다고 하는 것을 보면 나 같은 사람은 절대 그렇게 못합니다
 
이게 법칙이어요 하나님은 많은 것을 맡겨준 사람에게 많은 것을 요구하시거든요
그러니까 여기에서도 머리 귀한 그들이 앞서 이렇게 이야기해서 그들에게 가장 믙 책임이 주어짐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결국은 그런 삶의 결과 어떻게 됩니까?
8절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 단어는 어떤 때 쓴다고 했지요 지금까지 한 말 확실하다 돌이키기 어렵다 그 때 만군의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이다고 이야기 하는데 무엇이라고 이야기합니까? 거기에다가 주 여호와가 당신을 두고 맹세하셨다 다짐하는 것이어요
 
내가 야곱의 영광을 싫어하며 그 궁궐들을 미워한다
자 이스라엘의 고위층들이 영광이다고 생각하고 누리고 있는 그 모든 것들을 하나님이 싫어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그들이 완전하다고 생각하는 그 궁궐들을 미워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것을 알아야 되어요 하나님이 싫어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기어코 우리는 하나님이 싫어하는 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어요
 
그러니까 요셉의 환난에 대해서는 전혀 귀를 기우리지 않으면서 자기들끼리 행복하고 주님 제게 이런 복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러고 산다면 하나님이 나는 네가 싫다 이렇게 이야기 한다는 것이어요
 
이것을 우리가 귀 담아 들어야 할 내용이 거기에 있는 것입니다 법과 정의를 버리고 폭력과 압제를 일상으로 삼고 있고 그리고 사치스러운 식사를 계속하는 사람들 그들을 하나님은 미워하기 때문에 결국은 어떻게 합니까? 원수들에게 넘겨 줄 것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날이 얼마나 두려운 날인지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9절 한 집에 열 사람이 있어도 다 죽을 것이다
파괴가 얼마나 처절한 지 이야기 하는 것이어요
10절 시체를 처리하는 친척들이 와 가지고 집안에 있는 사람에게 이렇게 묻는 것이어요 옆에 시체가 또 있나 다 죽어 나가서 더 이상 나갈 시체도 없는 그런 상황 그리고 친척이 그에게 말하기를 주님의 이름 함부로 불러서는 단 돼 이렇게 경고하는 그 때가 올 것이다
 
무시무시한 그 때가 오는 것이어요
그 때문에 궁궐은 물론이고 그들이 튼튼하다고 믿었던 궁궐은 물론이고
11절 대 저택들과 가난한 사람의 집까지도 무너지게 될 것이다
심판의 철저함을 이야기해 주고 있습니다 끔찍하지요 이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아야 할 것인데 아까도 이야기 했지만 나라가 약하기 때문이 아니고 나라가 작기 때문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백성다운 삶을 그들이 포기했기 때문에 주어지는 벌이었습니다
 
12절부터 마지막 질문이 등장합니다
말들이 어찌 바위 위에서 달리겠으며 소가 어찌 거기서 밭 갈겠느냐 하고 말합니다
말들도 바위 위에 달리기가 어렵습니다 전에 어디를 가 보았는데 바위 지형이었어요 바위지역 바위와 바위 사이를 깎은 협곡인데 거기를 깎아서 도로를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거기 걸어 다니기 어려우니까 마차를 타고 가기고 합니다
 
말이 짐을 싣고 가는데도 말의 발이 미끄러져 잘못하면 발이 부러지겠는데 정말 말이 바위위를 달릴 수 없구나 느꼈는데 소가 어찌 거기서 밭을 갈겠느냐 바위 위에서 밭 갈수는 없지요
 
이 표현이 하두 이상하니까 성경에 다른 번역본에는 공동번역과 새 번역은 소가 어떻게 바다를 밭 갈겠느냐 그렇게 번역됩니다 사실 그렇지요 바다를 갈 수는 없다 이런 말로 번역을 해 놓기는 했습니다
 
사실은 이 이야기는 무엇이냐 하면 책임 있는 지도자들이 무책임한 언동을 함으로서 말도 안 되는 것이지요 모순적인 것이지요 마치 바위 위를 달리는 말처럼 모순이지요 이것이 안 되는 것이지요 그런 짓들을 저질렀다
 
어거스틴 식으로 이야기 하면 진리를 피하면서 찾는 것이었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두려워해야 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맹령히 찾는다고 하는데 실지로 삶으로 피하는 경우가 없는가 돌아봐야 하겠지요
 
여하튼 그 이야기 12절에 나오는 이야기를 다른 말로 바꾼 것이 무엇이냐 하면 그런데 너희는 정의를 쓸개로 바꾸며 공의의 열매를 쓴 쑥으로 바꾸며 이렇게 이야기글 하고 있습니다
 
정의와 공의 그런 가치를 꼭 붙들지 않는 것이어요
그리고 말합니다
13절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이르기를 우리는 우리의 힘으로 뿔들을 취하지 아니 하였느냐 하는도다 하고 말합니다
 
허무한 것을 기뻐한다 허무한 것 사실은 성경에서 허무한 것은 우상을 뜻하는 말입니다 헛되다 우상이라는 것이 허무한 것이거든요 헛되다 헛되다고 이야기할 때는 그게 헤벨이라는 단어인데 어쩼던 아이돌이라는 게 텅 빈 것 그런 뜻이거든요
 
허무한 것 아이돌 우상이라는 게 텅 비었다는 것은 무엇이냐 하면 실체가 없다 그 이야기야 실체가 없는 것 그림자 같은 것이지요 여기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 허무한 것이 로드발인에 로드발은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얍복강의 북쪽을 의미 하는 것이고
 
여기에 힘으로 뿔들을 취했다고 이야기 하는데 그 뿔은 원어는 가르나임인데 야르묵 강의 북쪽 지역을 의미해요 다시 이야기 하면 여기 이야기하는 허무한 것과 뿔들은 지금으로 이야기 하면 길르앗 지역입니다
 
요단강의 동편 지역인 길르앗 지역을 이야기 하고 있는 것이거든요
그런데 이스라엘이 그 땅을 차지한 것이어요 왜 앗시리아가 세력을 키워 가면서 세력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 소강 상태에서 어부지리처럼 얻어요
 
그것을 지금 하는 이야기가 13절 허무한 것을 기뻐하며 그것 차지한 것을 기뻐하고 그리고 우리의 힘으로 뿔들을 취했다고 자랑을 하는 것이어요 자기들 힘이 아니거든요 그렇게 지금 이야기 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얼마 안 되어서 빼앗기거든요 금방 빼앗기고 말거든요 지금 아모스가 들려주고 있는 이야기는 무엇이냐 정의와 공의의 토대위에 세우지 않는 나라는 언제든지 허망하게 무너질 수 있다는 사실을 거듭해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습니다
 
그 나라를 심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무엇이라고 합니까?
14절에 내가 한 나라를 일으켜 너희를 치리니 그들이 하맛 어귀에서부터 아라바 시내까지 너희를 학대하리라 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그 말은 무엇입니까? 이스라엘이 철저하게 궤멸될 것이다 그런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는 것입니다 실제로 이스라엘은 굉장히 큰 어려움을 겪게 되는 데 디그랏 빌레셋 3세라고 하는 이가 아주 막강한 군사력을 바탕으로 해 가지고 주변나라들을 다 복속 시켜 나갑니다
 
고대 세계에 전쟁을 일으키는 까닭은 간단 합니다 전리품 획득이어요 그러니까 남의 것을 빼앗아서 제배 불리기 위해서 전쟁을 해요 지금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전쟁이라고 하는게 그렇게 전리품의 획득하는 일과 더불어 어떤 일도 하느냐 하면 많은 사람을 종으로 잡아 갑니다 노예로 잉여 노동을 사용하기 위해서 노예로 잡아 갑니다
 
그리고 자기가 정복한 지역에 지속적으로 조공을 바치도록 함으로서 안정적으로 자기 나라가 번영할 수 있는 바탕을 만들어 내는 것이지요 결국 디그랏 빌레셋 3세에 의해서 이스라엘은 그렇게 참담한 일들을 겪게 되는 것이어요
 
아모스가 예언한 그대로 실현이 된 것을 보여 줍니다
오늘 6장은 우리에게 굉장히 고통스러운 이야기인데 이스라엘 멸망에 대한 이야기인데 가장 핵심은 무엇입니까? 상층부에 있는 사람들이 자기들의 배만 불리고 사치스럽게 모든 것을 누리고 살면서 누구를 못 보는 것이어요 저 아래 심음하고 있는 사람들은 못 보고 있는 것이어요
 
이게 피라밑 세계인데 정점에 왕이라고 하는 존재가 있는 것이고 그 밑에 왕을 돕는 관료 집단들 혹은 귀족 같은 집단들이 있겠지요 그리고 여기에 일반 평범한 평민들이 노예 계층들이 있습니다
 
이 피라밑의 체제의 무게를 온전히 감당하고 있는 것은 누구여요 밑바닥에 있는 이들의 노예적인 노동을 통해서 그들이 생산해 낸 잉여들이 위로 올라가고 이 사람들은 땀을 흘리지 않고도 먹고 살아 이름을 무엇이라고 하느냐 하면 불한당 (不汗黨)이야 땀 한자지 땀을 흘리고 먹고 사는 것이야
 
이 위에 있는 사람이 자칫하면 그렇게 되기 쉽다 그래서 이들이 해야하는 일은 무엇이냐 하면 이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이 지나칠 정도로 학대받고 있지는 않는가 생각하고 어떤 정해 주어야 해요 규율을 정해 주어야 돼 너무 비인간적인 사람다운 대접을 받고 살도록 해야 돼 이게 출애굽의 하나님이 역사속에 개입하신 까닭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이들이 신음을 했어요 끙끙 앓는 신음 소리를 내게 되지 하나님이 그들의 신음 소리를 기도로 들으시고 오셔서 여기에 젓과 꿀이 흐르는 땅에 대한 비젼을 주면서 그들을 가나안으로 인도하신 것이지요 이것이 출애굽의 하나님입니다
 
그러니까 출애굽의 정신을 자기들의 국가 정책으로 여기고 있는 이스라엘은 이 책임을 맡은 자들이 깊은 관심을 가져야 하는데 오히려 누릴 것 다 누리고 살면서 요셉의 환난은 돌아보지 아니하였느니라
 
나라 망한 것 간단한 것이야 군사력이 약해서도 아니고 외교 정책에 실패해서도 아니고 내적인 원인은 간단해요 자기들만 누릴 것 누리고 저 사람들 돌 보지 않은 것이어요 하나님은 그것을 가장 미워하신다 예언서의 메시지가 강렬하지요
 
우리가 건강한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해야 할 일은 무엇이냐 요셉의 환난에 대해서 예민한 나라가 되어야 돼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자리에서 가장 고통 받는 사람들이 인간다운 대접을 받으며 살 수 있는 삶을 살도록 협력하고 내가 누리는 것 덜 누리고 그를 위해 내려 놓은 섬길 때 나라는 오히려 굳건해 진다 이렇게 말할 수 있겠어요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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