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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성 밝은 칠호”
2019년 08월 06일 (화) 14:32:28 이화영 목사 www.cry.or.kr
“집에 오는 길에 무서운 형들이 다가왔다.
틱틱 침 뱉으며 돈을 달라고 했다...
없다고 하니 주먹으로 때리려 했다.
그때 등 뒤에서 칠호야! 부르며
자전거 타고 가던 경비 아저씨가 구해 줬다.
집에 다 와 갈 때
내 이름은 칠호가 아니라고 했더니
만날 때마다 인사하는 인사성 밝은 107호
칠호 집 애가 틀림없다고 했다.”(이장근)
 
이 아이의 이름은 칠호가 아니다.
경비 아저씨가 107호에 산다는 것만 알고
칠호라고 불렀던 것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부르실 때 칠호라고 불렀는가?
아니다.
정확하게 이름을 부르셨다.
이럴 때 마음의 주름이 펴지고 즉시 예수님을 따랐다.
 
우리를 부르실 때도 마찬가지다
칠호라고 부르지 않는다.
정확하게 이름을 부르신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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