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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이름을 아신다.
2019년 05월 22일 (수) 09:18:40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을 보자마자
그의 이름을 아셨다
나다나엘은 깜짝 놀라 예수님께 물었다
어떻게 제 이름을 아십니까?
 
예수님께서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셨다
삭개오는 너무 놀라
올라가 있던 나무 위에서 떨어질 뻔 했다
 
예수님께서 사울의 이름을 부르셨다
사울은 이 일에 충격을 받아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다
 
예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어이, 이봐 라고 부르지 않는다.
정확하게 이름을 부르신다.
 
분명한 음성으로
시몬아, 나사로야 라고 부르신다.
 
예수님과 우리는 이런 관계다
이름으로 아는 관계다.
우리의 이름을 아시고
이름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선한 목자다
 
예수님께서 나다나엘을 보자마자
그의 이름을 아셨다
나다나엘은 깜짝 놀라 예수님께 물었다
어떻게 제 이름을 아십니까?
 
예수님께서 삭개오의 이름을 부르셨다
삭개오는 너무 놀라
올라가 있던 나무 위에서 떨어질 뻔 했다
 
예수님께서 사울의 이름을 부르셨다
사울은 이 일에 충격을 받아
사흘 동안 보지 못하고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다
 
예수님은 우리를 부르실 때
어이, 이봐 라고 부르지 않는다.
정확하게 이름을 부르신다.
 
분명한 음성으로
시몬아, 나사로야 라고 부르신다.
 
예수님과 우리는 이런 관계다
이름으로 아는 관계다.
우리의 이름을 아시고
이름으로 우리를 돌보시는 선한 목자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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