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1.19 토 17:01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목회
     
미리 감사하라
2018년 10월 31일 (수) 17:15:13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바울과 실라가 감옥에 갇혔다.
무서운 죄를 짓고 갇힌 것이 아니다.
귀신들린 고생하는 사람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고쳐 주었다고 갇혔다.
 
그냥 갇힌 것이 아니다.
옷을 찢기고, 죽도록 매 맞고,
발에 쇠고랑까지 차고 갇혔다.
 
그들은 하나님께 감사했다.
풀려나고 나서 감사한 것이 아니다.
풀려나기 전에 감사했다.
 
감옥 문이 열리고 나서 감사한 것이 아니다.
감옥 문이 열리기 전에 감사했다.
 
미리 감사했다.
선수(先手) 감사했다.
그러자 감옥의 문이 열렸다.
감사가 감옥의 문을 열었다.
 
이것이 감사의 능력이다.
감사의 능력은 굳게 닫힌 감옥의 문을 연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2019년 새해에 드리는 기도
전국 교단 총 374개, '대한예수교
2019 한국교회를 말한다 - 교단
“신천지 누수 현상 심화 .. 한국교
한 해를 보내고 새 해를 맞으면서
말도 안 되는 기도
12월 선교편지
잠32강 16: 1- 15 마음의 경
인류 역사상 최고의 뉴스
김용균법 개정
최근 올라온 기사
이석범 장로(태국 선교편지)
스페인 '라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십계명 해설-2
잠34강 17: 1-14 시비를 그치...
믿음 배짱
연초에 주신 말씀 카드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참치
야성을 회복하라
왕이신 예수님께 입맞추라
탈북민 향한 관심과 기도 필요해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