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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언12강 잠 5: 1-14 달콤함을 경계하라
2018년 07월 25일 (수) 17:03:42 조무웅 강도사 webmaster@cry.or.kr
그러니까 해외에 여행을 가든지 그러면 여행지를 잘 보기 위해서 공부를 하지 않아요 왜냐 하면 어느 분이 그랬지요 아는 만큼 보이고 모르는 만큼 보이지 못한다 알지 못하면 안 보이거든요 똑같은 장소를 갔다 왔는데 어떤 분은 풍성한 말을 하고 어떤 사람은 그래요 살다 보면 정말 아는 게 있어야 보이고 이런 경험들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복습하는 게 여행지에 갔다 와서 다시 찾고 공부를 하다 보면 내것이 되는 데 그런 노력들이 필요하지요 공부도 똑 같지묘
 
  여러분에게 질문 살면서 우리를 유혹에 빠뜨리는 것들이 대게 어떤 것들이 우리를 유혹에 빠트리나요 눈에 보이는 것 귀로 듣는 것도 있고 있고요 달콤함 속삭임 세상에서 모든 유혹의 특색이 달콤한 것이지요
 
  선생님이 말씀하셨지 않아요 단것 = 데인저 단게 위험해 왜냐하면 유혹이 달콤하지 않으면 유혹이 될 수 없거든요 사람은 인간이 유혹 가운데  다양한 유혹들이 있는데 대게는 자기의 욕구를 만족 시키려는 것들이지요
 
  어떤 것은 인간의 어떤 의지로 되어진다고 보는데 어떤 쾌락에 의지가 사람을 살게 한다 = 프로이드 인간은 권력에 의지가 있다 = 프레드릭 니체 내가 누구가를 강제할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은 매력적이지요
 
  요한씨에게 내가 무엇을 시킬 수 있어 그런 능력을 가진다는 것이 매력적이지요
  어떤 분은 인간은 의미의 의지가 있다 = 프랭클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어떤 것이 큰 유혹일까요? 나이에 따라서 다를 것이어요 젊어서는 쾌락의 의지 중년 이후에는 권력의 의지가 있을 것이고
 
  그런데 여러분 결국은 나중에는 내 삶이 의미가 있는지 없는지 이게 굉장히 중요하다
  이 셋은 시대에 따라서 갈릴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어느 시대이든 내 인생의 때가 언제이든 이 세 가지는 늘 우리를 사로잡고 있는 것이지요
 
  그런 강한 의지가 우리의 삶을 아름다운 곳으로 인도하지요. 그래서 우리 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어요 불별하는 지혜입니다. 이것이 중요한 일인지 본질적인지 이런 것입니다.
 
  어떤 분은 죄를 비본래성에 사로잡힌 상태다 이렇게 말해요 내 인생에 가장 본질적인 것은 버리고 내 인생에 썩 중요하지 않은데도 거기에 사로잡힌 상태가 죄 혹은 이것을 상태로 이야기 하자만 타락한 상태
 
  그러니까 내가 죄로부터 벗어나고자 하는 것은 비 본래적인 것들이 나를 사로 잡고 있는 그 손을 뿌리치고 본래적인 것을 향해 나아가는 것 이런 것들이 죄로부터 벗어남이다고 이야기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오늘 공부할 게 유혹입니다. 잠언 5장 1절부터 14절까지를 보겠습니다.
  여기에 보면 대게 어떤 말이냐 하면 음녀를 주의하라 음녀는 음란한 여인 음탕한 여인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겠지요
 
  여자들은 억울하지요 왜 음녀만 있는 것이야 음남은 없고 그렇지 않아요. 이게 이세 세상은 남과 여로 되어 있는데 대게 역사를 이끌고 가는 것이 남성들이기 때문에 그렇지요 그동안은 그래 왔다 이야기이지요
 
  이것이 맞는 이야기인지 모르겠지만 영어로 역사를 히스토리 히스 스토리(History)이지요 이것이 남성 중심의 이야기이지요 이 때 남자는 성별로서 남자만이 이야기 하는 것이 아니라 사회에서 힘이 있는 사람 우리가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어요  
 
  이순신 장군이 거북선을 만드셨지요 전투해서 승리를 거두었어요 이순신 장군이 처음부터 끝까지 다 만드셨어요 이순신 장군이 혼자 거북선을 몰고 나갔어요 아니지요 그를 돕는 이들이 함께 일했고 그들은 하나도 기억되지 않아요
 
  다행히 훈민정음은 세종을 도와서 만든 사람의 이름이 알려져 있기는 하지만 그래도 훈민정음을 창조하신 누구인가 하면 세종대왕이라고 해요 바로 그가 히야 그래서 요즈음은 무엇이냐 하면 그 사람들에 의해서 가려진 이야기 세상에 가려워진 이야기들이 많습니다.
 
  그 가리어진 이야기는 무엇으로 나타나느냐 하면 전설 민담 그렇지요 이런 것들로 나타난다는 말이어요  우리가 전설 민담 같은 것은 허무 맹랑한 이야기로 볼 것이 아니라 정사속에 편입되지 못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전설과 민담을 보면 이들에게 가려져 있었던 이면의 이야기가 드러나기 시작해요 성경에 있는 외경하고 다를 수 있는데 이런 것을 어떤 분은 명명하기를 이렇게 허 스로리라고 하지요 그러니까 승자들의 이야기를 역사를 기록한 것은 대게 승자들이 기록하지요
 
  사람들이 권력을 잡고 싶어 하는 까닭은 과거의 역사를 자기식으로 기록하고 싶은 것이어요 역사라는 것이 늘 그래요 이것은 대게 패배 패자들의 이야기여요 그러니까 여러분 어디에 더 기가 막힌 이야기가 많아요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읽을 때도 이면의 이야기에 귀를 기우릴 필요가 있어요 그것을 귀 담아 들을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가 고맙게 생각하는 것은 하나님은 강자에게 별로 관심이 없어요 하나님에게 정말 관심있는 것은 이 대목입니다. 이것을 애굽으로 이야기 하자면 바로의 체제입니다. 이것은 히브리인들의 이야기 고통당하고 있는 하나님은 어떤 이야기에 더 관심이 있어요 히브리인의 이야기에 더 관심이 많아요 주류가 아니라 비주류의 이야기에 관심을 기울이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를 원하시지요
 
 
  이것을 성경에서 중요한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어쩼던 성경에 보면 에덴동산에서 뱀에게 유혹을 받는 것도 먼저 하와이거든요 왜 그럴까 어쩼던 이것은 그렇게 여성에 대한 본질 규정으로 접근하면 안 되어요
 
  왜냐하면 역사를 기록한 것이 대게 남자였다 이렇게 보면 보여요. 너무 음녀 이야기가 나온다고 해서 불쾌하게 생각하지 말고 여성붙들 음녀이든지 음남이든지 우리를 유혹해서 마땅히 유혹 에서 벗어나게 만드는 유혹 음녀라고 볼 수 있지요
 
  1절과 2절은 반복된 서론입니다. 주의하라 귀를 기우리라
  3절 음녀의 특색 대저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워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린다고 되어 있네요 꿀을 떨어뜨리면 어쩨요 여성들의 애교스러운 말투 이게 오빠에 이음을 붙여 가지고 이런 이야기들 조심스러운 이야기들입니다. 어쩼던 음녀의 입술은 꿀을 떨어뜨리며 입술과 입은 강조되고 있어요
 
  그의 입은 기름보다 미끄러워 사실은 입술과 입을 이야기 하는 데 기본적으로는 성적인 유혹을 뜻하는 말입니다. 말과 성적인 유혹이 어떻게 관련되어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꿀 같다 기름같다 하는 말은 달콤하다 이 말이 아니라 성적인 유혹과 관련이 되어 있다
 
  입은 말을 하는 기관이기도 하지만 입맞춤을 하는 기관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꿀을 떨어 뜨리는 입술이라고 하는 것은 사랑의 밀어 사랑하는 사람에 칭찬의 말입니다. 이런 것들지요 누군가를 칭찬해 주고 여러분 사람을 어떻게 하면 알 수 있느냐 하면 칭찬해 보면 그 사람이 어떤지를 알 수 있어요
 
  어떤 분은 족구를 해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 하는데  그런 것도 있지만 여하튼 운동 같이 해 보면 그 사람 성격이 나와 사실은 사람이 가장 속마음이 드러난 것 가운데 하나가 칭찬입니다.
 
  누군가를 칭찬해 보면 그 사람이 속이 어떤지 잘 드러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어떻게 그럴까요 칭찬에 너무 예민한 사람이 있습니다. 누가 칭찬 안 하면 못 견디어 하고 그런 사람들이 있어요 그런데 자기의 본질과는 관계없이 누군가를 칭찬해 주면 그것이 자기인 것을 믿고 살아요
 
  그래서 사람들이 좋은 관계 유지하기 위해서 마음에도 없이 칭찬해요 그런 것을 무엇이라고 해요 아첨이다고 해요 힘을 가진 사람에게는 아첨하는 사람이 옆에 꼭 있지요 이런 것들이 음녀가 꿀을 떨어뜨리는 것이야 그 말에 넘어가면 안 되거든
 
  홀리는 말 기름이 있는  말이라고 볼 수 있어요  기름보다 미끄러운 말 성적인 암시를 가지고 있어요 사실 사랑의 노래는 아가서인데 아가 4장 11절 남자가 여자에게 한 말이어요 내 신부야 네 입술에서는 꿀방울이 떨어지고 네 혀 밑에는 꿀과 젖이 있고 내 의복의 향기는 레바론의 향기로다
 
 
  12 네 누이 너 신부는 잠든 동산이요 덮은 우물이요 봉한 샘이구나
  이게 우리말로 젊잖게 번역을 해 놨는데  상당히 뜨거운 번역입니다. 굉장한 내용을 담고 굉장히 순화 시켜 가지고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아주 노골적인 사랑의 입술과 입이 강조되고 있는 것이 아가서와 별 다를 바가 없어요
 
  성적인 이미지가 있다 그런 것도 있지만  그 음녀의 꿀이 흐르는 기름이 넘치는 그런 입과 말이라는 것은 꼭 성적인 의미에만 국한 할 수 없다고 볼 수 있어요
 
  사실은 여러분 달콤한 말 메끄러운 말 이것이 우리를 넘어뜨릴 때가 상당히 많이 있습니다. 정치인들의 동향 다 하겠다 무엇이든지 그래서 공적인 약속이  공약이 돼 나중에 이것이 무엇으로 바뀌지요. 빌 공자 공약 표를 얻기 위해서 그렇게 할 수 있고 이런 일을 너무 많이 보았지 않아요
 
  그런가 하면 이 시대 사람들의 유혹하는 가장 유혹한 게제가 무엇일까요. 광고이지요 광고 보면 그것 내가 소유해야 될 것 같지 않아요 그래서 여러분 광고에 나오는 사람들은 매력 있는 사람들입니다.
 
 그리고 광고를 연구하는 사람들이 하는 이야기이지만 광고의 문안 가운에 성적인 은유가 많이 들어가 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거기에 반응해요 그렇게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그 다음에 사기군들의 말 얼마나 달콤해요
 
  약장수들 외로운 할머니 할아버지 모셔 가지고 놀아 주고 건강하셔야 된다고 이야기 하고 그러면 외로운 노인들이 와서 놀아주고 어머니 어머니 하고 이 약을 먹으면 병도 안 걸리고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훨씬 넘어가지요
 
  그래서 여러분 너무 그런 사람 보면 문제가 있어요 저는 광야를 참 좋아하는데 그 작 모너라고 하는 분이 쓴 책을 읽다 보니까 광야 혹은 사막이라고 하는 것이 우리에게 생략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없이 사는 것이지요
 
  거기에서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이지요  하루분의 빵 그리고 물 이것 있으면 되는 것이지요 생략하는 법 그러니까 삶이 단순해져 광야로 자꾸 사람들을 광야로 데리고 가는 이유가 그런데 있어요
 
  호세야서에서 보면 고멜이 자꾸 집을 벗어나서 바람 피우고 그래요 하나님께서 고멜로 이름되고 있는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로 데리고 가 가기조 거기에서 말을 합니다.  광야는 생략하는 법을 가르쳐 준다 우리의 눈에 생략할 수 없는 일들이 많지 않아요
 
  그래서 여하튼 달콤한 말이 많은데 제가 한 가지를 빼 놓고 이야기 했어요 여러분 주의해야 합니다. 종교인의 말 때때로 달콤한 말 사람들을 후리는 말이 많습니다. 그러니까 달콤한 말일수록 위험하다는 것을 알아야 됩니다.
 
 
  결국 꿀을 떨어뜨리고 기름보다 미끄러운 그 말에 넘어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것은
  4절 나중은 쑥 같이 쓰고 두 날가진 칼 같이 날카롭게
  그것이 우리를 해치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쑥이라고 하는 것은 모든 쓴 것에 대한 격언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두 날 가진 칼  양쪽에 날이 있으니까 어느 쪽을 잡아도 베는 것이어요
 
  그러니까 달콤한 말에 넘어 가지고 상처 입거나 손해 보지 않을 도리가 없다 그런 이야기이지요 남에게 이야기 안 하는 것인데 돈 벌 기회가 있는데 이렇게만 하면 당신에게만 한다 돈 벌 기회가 그런 기회가 나에게 올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면 되지요. 사람들은 다 넘어가지요
 
  왜냐 하면 근사하게 들리기 때문이어요 두 날 가진 칼이야  쑥이야
  거기에 넘어가는 사람을
  5절 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그의 걸음은 스올로 나아가나니
  6절 그는 생명의 평탄한 길을 찾지 못하며 자기 길이 든든하지 못하여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느니라
 
  그는 음녀를 가리켜요 음녀는 사지를 이야기 해요 음녀에게 넘어간 사지로 넘어간다 그의 발은 사지로 내려가며 스올은 죽은 자의 자리에 머무는 것이어요 생명이 줄어드는 것이어요 달콤한 것에 맛들기 시작하면 아까 이야기 한 대로 보자면 비본질적들이 나를 확고하게 사로 잡히기 시작해요
 
  비본질적인 것에 사로잡힌 상태 타락한 자의 상태에 사로 잡힌 것이 죽음이어요 내 속에 생명이 죽는 것이야 그 속에서 그의 발은 발은 사지로 내려간다고 이야기 할 때 그 발은 성적인 암시와도 관련이 있습니다.
 
  쾌락에 탐익하는 사람들은 몰락이 다가오기까지 거기에서 빠져 나오기 어려워요 달콤함에 빠진 사람들은 몰락할 때까지는  빠져 나오지 못할 때가 많이 있습니다. 그런 사람들은 달콤함을 잡을 줄 알았는데 실지로는 스올을 붙잡은 것이야
 
  여기 스올로 나아가나니 그렇게 되어 있지요 원래 히브리 원문 번역을 하려 하자면 스올을 붙드는 것이야 내가 달콤함인줄 알고 붙잡았는데 실지로 내가 붙잡은 것이 무엇이냐 하면 스올이야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7절 그런즉 아들들아 나에게 들으며 내 입에 말을 벗지 말고
  8절 네 길을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의 집 문에도 가까이 가지 말라
  들으라 내 말을 버리지 말아라 이 이야기는 많이 했던 이야기지요
 
  결국 타락이라고 하는 것은 어디에서 시작이 됩니까? 마땅히 들어야 할 말을 듣기 싫어하는 대서 시작이 됩니다. 그 교훈을 버림으로 완성이 됩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여러분 쓴 소리 듣기 좋아하는 사람 있을까요 별로 없지요 쓴 소리는 그러나 여러분 쓴 소리를 듣기 싫어하는 순간 나는 경직되기 시작합니다. 내 영혼은 단 것만 많이 먹으면 당뇨병이 걸리는 것 처럼 쓴 소리를 거부하는 순간 우리 영혼에 동맥 경화증이 옵니다.
 
  정말 듣기 싫지요 우리들은 지난번에도 이야기 했지만 자기 생각 자기 견해에 사로잡힌 사람들이 많아요 독단적이지요 그게 바로 독사야 억지 견해 자기 사로잡힌 견해
 
  그래서 여러분 내가 영원히 동맥 경화에 걸리지 않기 위해서 내게 정말로 필요한 것은 무엇이냐 하면 다른 이에 의해서 내가 교정될 수 있도록 나를 개방한 것이야 나훈씨와 만나 가지고 내 견해를 바꿀 수 있어야 돼 이 때 나는 새로운 존재가 될 수 있는 것이지요 이렇게 자꾸 변화가 일어나야 합니다.
 
  내가 누군가와 대화를 한다는 것은 내 생각을 가지고 다른 사람을 바꾸어 놓기 위한 것이 아니라 나의 견해와 미란씨의 진리를 발견해 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대화한다는 것은 그의 의해 나를 변화 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받아 드리는 것이어어ㅛ
 
  상대방에 의해 이것은 마주 앉아 하는 대화이기도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경전을 읽는 것도 기도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기도도 하나님과 대화라면 하나님께 기도했는데도 그 사람이 하나도 안 바뀌었어 그러면 대화 안 한 것이지요
 
  하나님과 대화라며 대화 안 하는 것이지요 기도하면 바뀌어야 돼 하나님을 내가 설득하려고 하지요 나의 억지 견해를 가지고 하나님을 설득하려고 합니다. 이것이 기도의 문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그 유혹자를 물리치기 위해서는 무엇이라고 하면
  8절 그에게서 멀리하라 그에게 문에도 가까이 가지마라
  이것은 단호하게 경계하라는 것이어요 이 말이 나를 살리는 말인지 죽이는 말인지 지금 내게 달콤하게 다가온 이것이 나에게 양약이 되는지 아니면 나를 흐물 흐물하게 만드는지 이것을 정말 경계하지 않으면 인간은 무너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 음녀의 집에는 집 문에도 가지 마라 하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단호해야 한다는 이야기여요 악한 유혹은 여지를 두면 안 돼 자꾸만 틈을 주면 안 돼 이스람에 들려오는 재미나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이런 이야기가 있지요 낙타를 몰고 사막을 가고 있는데 상인들이 밤을 사막에서 지내야 해요 그래서 천막을 치고 지내는 대 밤이 혹독하게 추운 것이어요 그러자 낙타가 부탁합니다. 너무 추운데 머리 하나만 집어넣게 해 달라고 오케이 집어 넣게 해 주었더니 아침에 되어 보니까 낙타는 천막에 있고 자기는 밖에 있어 이것이 무엇이 본래적인 것과 비 본래적인 것이 뒤집어 진 것이야 주객이 전도된 것이야 조금만 틈을 주기 시작하면 그 틈이 우리를 뒤집어 놓는 것이지요
 
 
  그러니까 단호해야 된다 그 문 곁에도 가지 말아라
 
  9절 두렵건대 네 존영이 남에게 잃어버리게 되며 네 수한이 잔인한 자에게 빼앗기게 될까 하노라
 
  10절 두렵건대 타인이 네 재물로 충족하게 되며 네 수고한 것이 외인의 집에 있게 될까 하노라
 
  존영 위엄 영광 이런 것 다 잃어 버리게 될 것이다 그렇게 유혹에 넘어가면 더 나아가서는 네 속에 있는 정기가 사라질 것이다 아까 이야기 했어요 이 성적인 암시하고 있는 유사한 것이다고 했습니다.
 
  내 속에서 정기가 다 빠져 나갈 것이야  수한 생명의 힘이 몸도 망가지고 지위도 잃고 재산도 다 잃어버리고 피패해 지는 것이야 정확한 언어로 이야기 했어요 유혹 달콤한 유혹이어요 꿀이 흐르는 말 기름기 흐르는 말  우리를 어떻게 만드는지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11절부터 두렵건대 마지막에 이르러 네 몸 네 육체가 쇠약할 때에 네가 한탄하여 말하기를
 
  12절 네가 어찌하여 훈계를 싫어하며  꾸지람을 가볍게 여기고
  13절 귀를 기우리지 아니하였던고
  14절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큰 악에 빠지게 될까 염려하노라 하니라
 
  결국은 그 유혹에 넘어가게 되면 육체적으로 정신적으로 탈진하게 됩니다. 피패하게 됩니다. 그 때서야 내가 어찌하여 이게 인간이지요 인간은 언제나 그래요 멈출 수가 없어요
 
  그래서 여러분 이게 중독이지요 중독에서 스스로 벗어나기는 참 어려워요 중독에서 많은 중독되어 있는 이들이 있습니다. 니코틴 중독된 사람도 있고 알코올 중독된 사람도 있고 일 중독도 있고 다양한 중독이 있습니다.
 
  그런데 정신과 의사 선생님이 알콜 중독자가 선생님 내가 술을 끊겠습니다 작정했습니다. 그렇게 하기 바랍니다. 이런 사람은 치료의 가능성이 없음 왜냐 하면 거의 불가능해
 
  알콜 중독에 치유가 가능한 사람은 선생님 어떻게 하지요 나는 정말 끊고 싶은데 도저히 못하겠어요 그렇게 하면 그 때부터 치료의 가능성이 열려 그 때부터 시작이 되어요 중독이 이렇게 무서운 것이어요
 
  여러분 천부여 의지 없어서 손들고 옵니다 괜히 있는 것이 아니어요 내가 할 수 없어 누군가가 도와 주어야 합니다. 누군가의 도와 주어야 함을 인정하여야 하는데 그 인정할 때는 다 망가져 있을 때인 것이지요
 
 
  11절 네 몸 네 육체가 쇠약할 때에 한탄하여 말하기를
  12절 훈계를 싫어하여 훈계를 싫어 꾸지람을 가벼이 여겼느냐
 
  여기 훈계를 싫어한다고 할 때 그냥 훈계를 싫어한 게 아니어요  이게 아니어 강한 거부감 다른 데 말하지마 나 다 알아서 이런 태도들이 있다는  그런 경우 있지요
 
  청소년들이 과하게 반응하는 친구들이 있어요 속에 여유가 없어서 그래요 왜냐 하면 경쟁에 시달리다 보니까 그 속이 피패해져 있는 것이야 그래서 누군가가 어떤 이야기 하면 내 속에 여유가 있고 사랑이 있으면 받아 드릴 수 있는데 그렇지 않으면 팅겨내지요
 
  여러분 그래서 전에도 이야기 했지만 점점 영혼이 없는 사람들이 나올 가능성이 있어요 무서운 범죄들이 벌어지지요  묻지마 범죄 같은 것 그런 사람들 보면 저런 악마 같은 사람이 악마처럼 되는 대는 다 이유가 있지요
 
  그래서 우리가 그 사람이 책임이 없다고 말할 수 없지만 그러나 그를 그 지경으로 만드는 우리의 사회에 대한 고민도 해야 합니다. 그래서 여러분 르신이라고 하는 이 분이 원래는 의사를 될려고 공부를 했어요
 
  그러다가 그가 무엇이라고 하면 병든 사람만 고쳐서는 안 되겠다  그래서 사회를 고치지 않으면 안 되겠다 작가의 길을 가기 시작해요 그를 통해서 사회를 바꾸기 시작해요 이게 르신이어요 위대한 작가가 탄생한 것이지요
 
  결국 내가 타락하고 있다고 하는 것을 무엇을 보면 알 수 있느냐 하면 내 영혼이 비 본래적인 것에 사로 잡혔다는 것은 누군가가 하는 쓴 소리가 싫어지고 누군가 하는 스승의 목소리가 듣기 싫어지고 나를 가르치는 이에게 귀 기울이기 싫어지고 그것이  우리의 영혼이 타락을 향해 가고 있는 징조인 것이어요 거꾸로 보면 그 이야기가 우리에게 중요합니다.
 
  그런 사람들이 어떻게 된다고 이야기 했느냐 하면
  14절 많은 무리들이 모인 중에서 큰 악에 빠지게 되었노라 하고 말하고 있어요
  자기를 드러내 치욕 스러운 것이지요 그의 방탕했던 삶이 사람들 앞에 공개적인 드러나는 때가 올 것이다 하고 있는 것이지요
 
  사람들은 내가 하고 있는 일을 나 밭에 몰라 우리 성경은 아니지만
  집회서 23장 16절 두 부류의 사람이 죄악을 불어나게 하고 세 번째 부류는 진노를 불러 들인다 그리고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타오르는 불꽃처럼 뜨거운 욕정은 다 탈 때까지 꺼지지 않는다
 
  인간의 욕정은 다 탈때까지 꺼지 않는다 제 살 붙이와 음행을 저지르는 자는 그 불이 그를 태울 때까지 멈추지 않는다
 
  17절 음행을 저지른 자에게는 온갖 음식이 달다 죽을 때까지 그는 실종될지 모른다
 
 
  18절 간음을 저지르는 남자가 스스로 이렇게 말한다 누가 나를 볼 수 있으랴 어둠이 나를 감싸고 사방에 벽이 나를 숨겨주니 아무도 나를 볼 수 없다 그러니 무엇을 걱정하랴
 
  지극히 높은신 분께서도 내 죄악들을 기억하지 못하실 것이다
  19절 그가 두려워 한 것은 사람들의 눈이다
  그 다음에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그는 주님의 눈이 주님의 눈이 태양 보다 밝으시다는 것을 알지 못한다 주님의 눈은 사람들의 온갖 행로를 지켜 보시고 숨은 구석까지 낱낱이 깨뚫어 보신다
 
  사람은 숨길 수 있어 하나님은 숨길 수 없어 생명의 주인이신 하나님에게 숨길 수 없다고 한다면 그의 운명은 정해진 것이야 이것이 중요한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가 보았던 것은 음녀의 입술에 넘어가지 말아라 음녀가 여자일 까닭은 없고 남자일 수도 있습니다. 본질은 무엇입니까? 유혹입니다 유혹은 무엇이지요 마땅히 가야할 길에서 벗어나서 마땅히 가지 말아야 할 길로 가는 것이 유혹이지요.
 
  유혹의 특색은 달콤함이어요 담콤하지 않으면 유혹이 성립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늘 맛 드려야 하는 것은 달콤한 맛을 중국 사람들의 미학을 보면 중국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느끼는 것은 아름다운 맛을 그들은 담담한 맛이라고 자극적이지 않는 그렇지요 담담함을 맛으로 느낄 수 있는 사람이라야 달콤함의 유혹에 빠지지 않는 사람이어요
 
  우리에게 주어져 있는 관계에서 사람들은 늘 여기에 이야기 하고 있는 음녀의 유혹에 빠져 다시 이야기 하면 우리의 일상이 얼마나 소중한 지를 알기 시작해요  내 곁에 있는 사람들이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기 시작하면때 유혹이 우리를 많이 건드리지 못해
 
  다른 대서 만족을 찾으려고 할 것이 아니라 나의 일상이 기적임을 알기 시작할 때 우리는 달콤함의 길에서 벗어나서 스올의 길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담담한 맛 그 맛을 즐길 줄 아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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