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9.3.19 화 18:25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목회
     
내 새끼를 위해서라면
2018년 05월 16일 (수) 16:35:03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연어는 알을 낳은 후
그 자리를 뜨지 않는다.
 
이제 막 태어난 새끼들은
먹이를 찾을 줄 모르기 때문에
새끼들이 자신의 살을 쪼아 먹으며
자라게 하기 위해서다.
새끼들은
그렇게 어미의 살을 뜯어 먹고 자란다.
어미는
자신의 살점이 뜯기는
극심한 고통을 참아내면서
결국 뼈만 남은 채 서서히 눈을 감는다.
 
이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부모는
제 새끼를 위해서라면
자기 몸까지 뜯어 먹힌다.
그래서 자식들을 살린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문 대통령, 종교계에 국민통합 역할
"3·1 운동 정신, 한일 관계에 중
한기총과 한교연 '통합' 사실상 물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중단 없어
‘독일, 그리고 일본’
금호유치원
십계명 해설- 4(제5계명)
소금
“주일성수, 신앙생활의 기본”
“하나님께로 돌아올 것이라”
최근 올라온 기사
영화(셀마-마틴루터킹 이야기)
십계명 해설-8(제9계명)
잠43강 21:16-31 의인은 아끼...
유혹(Temptation)을 이기는 ...
바나바 왕중헌금
대가의 실수
울어야 산다.
“눈물과 함께 필요한 것”
교회는 안전하지 않다
“서울동남노회 사고노회 지정은 세습 ...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