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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의지할 것인가
2018년 03월 14일 (수) 06:39:21 조무융 강도사 webmaster@cry.or.kr
(시146: 1~10)
 
할렐루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할렐루야. 내 영혼아, 주님을 찬양하여라. ‭‭시편‬ ‭146: 1, ‬ ‭8 RNKSV‬‬
 
1. 1~ 2 평생에 하나님을 찬송함
2. 3~10 하나님을 의뢰한 자가 복된 자임
  살다보면 가끔 이제 내가 나이가 들었나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어떤 때이어요? 글씨가 안 보일 때여요 저는 착한 마음이 누구를 보살펴 주어야 하는 마음이 생길 때 저는 혼자 있는 것이 좋아지고 이런 때 초 여름에 봄에 연초록 잎이 탁 나올 때 아 그것 참 예쁘지요.
 
  그것 탁 나오고 여름이 되면 무성해 지고 그러다가 성장을 멈추고 단풍이 되어 떨어지고 나무들을 보면 아름다운 느낌이 들지요. 질지 알기에 아름답거든요 그런 것들이 그래서 모든 생명은 소멸함이 있기에 아름다운 것 같아요. 만약에 소멸하지 않는다면 아름다움은 없을 것이어요. 사람들은 소멸할 수 없는 운명 불멸을 꿈 꾸지요.
  여러분들과 같은 대중들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은 내가 대중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존재가 되었으면 사실 많은 연예인들이 내가 여기까지 불안감이 말도 못하게 크다고 하지요.
  내 마음이 자꾸 끌어 내려야 돼 무엇이라고 그것 아무 것도 아니야 자꾸 내려와야지요 내려 놓는다늗 것이 자기를 영원의 빚속에서 이 영원이라는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집착하고 있는 것들이 그렇게 소중한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 관점과 불별과 소멸 사이에 있습니다. 소멸을 받아 드릴 줄 아는 것이 소멸하는 인생이 아름다운 것 우리들이 어떨 때 아름다움을 느껴요 눈에 입자들의 결정이 예쁘,지 않아요.
  현미경으로 보면 그 눈이 사시 사철이 있어요 눈이 녹아 내리기 때문에 여러분 저녁이 되어서 서산에 해가 질 때 노을 빛이 내리면 그 노을을 바라 보면서 자기의 삶을 돌아 보게 되지요.
  해가 지기 때문에 진다고 하는 것이 그래서 인간 속에는 소멸하기 싫어하는 마음도 있지만 소멸에의 지향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산다고 하는 것이 무엇일까? 잔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매 순간 순간을 영원에 잇대어서 살아 그 때 나의 시간은 라이너 마리아 릴케라고 하는 시긴이 그분의 기도 시집에 보면 수도자의 서의 책에 첫 구절이 시간이 지나가면서 자기를 쳤다는 말이 나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자기를 쳤어  비로서 무언가를 시작한다고 이야기를 해요 내 시간이 무료하게 어떤 순간이 이런 것이 오늘 우리가 읽는 시도 그런 이야기를 들려 주어요.
  오늘은 시편 146편입니다. 이 시를 보면 146편부터 150편까지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할렐루야로 시작이 되고 끝도 할렐루야입니다. 이것은 시편을 거의 마무리하는 단계로 와 있어요.
  이것은 한 사람이 썼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 시를 수집해 가지고 편집한 분이 의도적으로 배치를 했지요. 그렇게 봐야 되겠지요 또 하나가 시골의 할머니가 하나님을 안 믿고 있었는데 어느 날 전도를 받고 교회에 갔어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할렐루야 그래 그 뜻을 모른 것이야 그런데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어요.
  할머니가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경복궁이 있고 광한루가 있고 부벽루가 있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에 가면 할렐루가 있답니다. 어쩼던 할렐루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쩼던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끝나는 시가 정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1. 1~ 2 평생에 하나님을 찬송함
  하나님에 대한 찬양 이야기가 다양한 방식을
  1절에 할렐루야 내 영혼아 찬양하라.
  여러분 인간의 으뜸가는 목적이 하나님 찬양하는 것이라고 실지로 우리가 그러지 못할 때가 많지요.
  하나님 아닌 다른 것들을 찬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시대 사람들이 주로 찬양을 하는 게 돈을 찬양한다 그래서 전부터 이야기 하지만  우상이라는 것이 무엇이어욧. 내 마음 속 내 마음에 하나님의 자리에 대신 들어앉은 것이지요. 이런 것들이 우상이단 말이지요.
  어떤 분은 현대인의 우상은 출세하고 이야기 했고 세상을 드러내고 싶어 하는 것이지요. 다시 이야기 하면 자아입니다. 때때로  자식이 우상이 되기도 합니다. 자기가 신봉하고 있는 이데올로기가 우상이 되어 있는 사람들이 있지요.
  사람들은 행복하기 위해서는 돈이 많아 져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돈이 내 마음에 우상이 되어서 다른 가치들을
  예수님이 마 6장 24절 재물과 하나님을 겸하여 섬길 수 없다고 했을 때 재물이라는 것이 맘몬 거짓 신이지요. 재물이 무슨 죄가 있을까요? 그런데 돈이라고 하는 것은 속성이 있어요.
  어떤 속성인가 하면 인간의 가치 가운데 멈추지 않는 게 있어요. 그렇지요 재물은 언제나  인간의 마음에서 가장 소중한 것으로 여김을 받기를 원하다 돈에 붙들려 있는 사람은 형제도 없고 자매도 없고 부모도 없고 신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것이어요.
  돈은 인간에게 숭배를 받기 원하는 요소를 분명히 가지고 있다 그래서 재물로부터 자유로와 지는 방법이 있어요 그것은 내게 오는 재물 막지 말고 내가 재물로부터 자유로와 지는 방법은 필요한 사람에게 주는 연습을 해야 합니다.
  이것이 정말 어렵지요. 쉽지가 않지요. 주는 연습을 해야 해요. 연습 나눔이지요 저는 기독교인들이 사용하는 베풀다 하는 말을 베풂 베둘다 하는 것은 내가 누군가에게 내려 주는 것 처럼 느껴집니다.
  인간이 세상에서 모두 하나님께로 오지 않아요.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잠시 동안 그것이 이것이 내게 소중하게 되는 순간 돈을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돈이 나를 소유하고 있어
  그 여호와는 사람들을 억압에서 자유의 길로 인도하고 짓 밟힌 사람들의 살 권리를 보장해 주는 하나님 우리가 여호와를 찬양한다는 것은 이게 찬양이 여호와가 누구인지 알고 찬양해야 해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요구하고 그 삶을 지향할 때 내 삶이 그 분을 향한 찬양이 되는 것이지요.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 찬양을 잘 합니다.  영광 받으소서 그래요 그분들이 성서가 이야기 하고 있는 지향하고 찬양하면 아멘 할렐루야
  그의 삶의 모습은 전혀 그 방향이 아니면서 남보다 높아지고 수단으로 삼으려고 하고 찬양 올립니다 이야기 하는 것 이것은 언어의 자기 배신이어요.
  여기는 다 찬양할 분인데요  내가 야훼 하나님을 언제나 고통 받고 억눌린 사람들의 권리를 회복시켜 주고 그 하나님을 내가 찬미합니다. 이것이 우리 가슴을 뜨겁게 만들어 주지요. 이렇게 찬양해야 한다고 그래서 그가 이야기 합니다.
  2절 나의 생전에 여호와를 찬양하며 나는 이 하나님을 찬양하리로다.
내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미끌어져 가려고 해요 나를 중심으로 인간이 가지고 있는 버릇을 자기 중심성 자기를 중심에 놓고 사고 하고 싶은 것이 인간이어요.
  인간이 하나님의 형상으로 지음 받았다고 하는 것은 자기 밖으로 나갈 수 있는 능력 밖으로 방향을 이야기 했지만 이 말은 이렇게  이야기 할 수 있어요.  고통 받는 이들 곁으로 다가서는 것이지요.
  이렇게 될 때 자기 중심성에서 놓임 받을 수 있어요. 이 시인은 내가 여호와를 내가 살아 생전에 여호와를 의지하고 찬양 하겠습니다 그 이야기여요 내가 키타 치면서 내 삶의 지향을 자기 중심성에서 벗어나서 끝없이 다가가겠습니다.
  살다보면 가끔 이제 내가 나이가 들었나 그런 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어떤 때이어요? 글씨가 안 보일 때여요 저는 착한 마음이 누구를 보살펴 주어야 하는 마음이 생길 때 저는 혼자 있는 것이 좋아지고 이런 때 초 여름에 봄에 연초록 잎이 탁 나올 때 아 그것 참 예쁘지요.
 
  그것 탁 나오고 여름이 되면 무성해 지고 그러다가 성장을 멈추고 단풍이 되어 떨어지고 나무들을 보면 아름다운 느낌이 들지요. 질지 알기에 아름답거든요 그런 것들이 그래서 모든 생명은 소멸함이 있기에 아름다운 것 같아요. 만약에 소멸하지 않는다면 아름다움은 없을 것이어요. 사람들은 소멸할 수 없는 운명 불멸을 꿈 꾸지요.
  여러분들과 같은 대중들과 더불어 사는 사람들은 내가 대중들에게 잊혀지지 않는 존재가 되었으면 사실 많은 연예인들이 내가 여기까지 불안감이 말도 못하게 크다고 하지요.
  내 마음이 자꾸 끌어 내려야 돼 무엇이라고 그것 아무 것도 아니야 자꾸 내려와야지요 내려 놓는다늗 것이 자기를 영원의 빚속에서 이 영원이라는 내가 누리고 있는 것들이 집착하고 있는 것들이 그렇게 소중한 것이 아니거든요.
  그런 관점과 불별과 소멸 사이에 있습니다. 소멸을 받아 드릴 줄 아는 것이 소멸하는 인생이 아름다운 것 우리들이 어떨 때 아름다움을 느껴요 눈에 입자들의 결정이 예쁘,지 않아요.
  현미경으로 보면 그 눈이 사시 사철이 있어요 눈이 녹아 내리기 때문에 여러분 저녁이 되어서 서산에 해가 질 때 노을 빛이 내리면 그 노을을 바라 보면서 자기의 삶을 돌아 보게 되지요.
  해가 지기 때문에 진다고 하는 것이 그래서 인간 속에는 소멸하기 싫어하는 마음도 있지만 소멸에의 지향성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잘 산다고 하는 것이 무엇일까? 잔 산다는 것은 어떤 의미에서는 매 순간 순간을 영원에 잇대어서 살아 그 때 나의 시간은 라이너 마리아 릴케라고 하는 시긴이 그분의 기도 시집에 보면 수도자의 서의 책에 첫 구절이 시간이 지나가면서 자기를 쳤다는 말이 나옵니다.
  시간이 지나가면서 자기를 쳤어  비로서 무언가를 시작한다고 이야기를 해요 내 시간이 무료하게 어떤 순간이 이런 것이 오늘 우리가 읽는 시도 그런 이야기를 들려 주어요.
  오늘은 시편 146편입니다. 이 시를 보면 146편부터 150편까지 공통점이 하나 있어요 할렐루야로 시작이 되고 끝도 할렐루야입니다. 이것은 시편을 거의 마무리하는 단계로 와 있어요.
  이것은 한 사람이 썼다는 이야기가 아니고 이 시를 수집해 가지고 편집한 분이 의도적으로 배치를 했지요. 그렇게 봐야 되겠지요 또 하나가 시골의 할머니가 하나님을 안 믿고 있었는데 어느 날 전도를 받고 교회에 갔어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할렐루야 그래 그 뜻을 모른 것이야 그런데 하나님이 지혜를 주셨어요.
  할머니가 이렇게 대답을 했습니다. 경복궁이 있고 광한루가 있고 부벽루가 있는 것처럼 하나님 나라에 가면 할렐루가 있답니다. 어쩼던 할렐루가 있는지 모르겠는데 어쩼던 할렐루야로 시작하고 끝나는 시가 정리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2. 3~10 하나님을 의뢰한 자가 복된 자임
  3절에 귀인들을 의지하지 말며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지니.
귀인은 힘 있는 사람입니다. 힘께나 쓰는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나는 요즈음 슬픕니다. 우리 현실을 바라보면서 왜냐하면 많이 배우기도 한 사람들이 자기의 정치적 생명 사람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기의 신념과 관계없이 비굴한 모습을 보이는 것을 보면 나는 너무나 쓸쓸하고 인간의 전락을 보고 있는 것 같이 보이지 않습니까?
  보스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자기의 신념 양심 줏대를 꺾고 이렇게 하는 사람들 자기 이익을 확보하기 위해서 곡학아사하는 사람들이 있지 않아요. 학문을 굽혀 가지고 이 사람들 보면 이 사람들이 허무주의자인가 생각이 되어요.  중심이 없는 것이지요.
  자기 삶에 자기를 그렇게 팔아 먹을 수 없는 것이어요. 예수 믿는 사람들이 이런 뱃장을 가져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것이 속된 말 예수님 꼬붕 노릇도 못하는 데 사람 꼬붕 노릇을 해서는 안 되는 표현인데 이렇게 이야기 하면 실감이 날 것 같아요.
  우리가 정말 예수님의 종 노릇도 우리가 누구에게 가 가지고 머리를 조아리고 사느냐 이것이지요 우리가 오만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요 내 양심에 반하는 일을 하면서 내 이익을 위해서 이것은 허무주의 아니냐 저는 그런 생각이 드는 것이지요.
  우리가 삼위일체 그 분 저 하나님 저 분이 우리의 삶의 중심에 중심이라는 고백이 아니어요.
  3절 도울 힘이 없는 인생도 의지하지 말라.
도울 힘이 없는 인생은 결국 아다마 흙으로 지어진 존재 우리의 생의 문제를 다른 누가 우리의 다른 누가 풀어 줄 수 없어요.
  제 아무리 아름다운 음식이 차려져 있다고 하더라고 내가 집어 먹지 않으면 자신이 선택해서 갈 수 밖에 없는 길이지요. 그런데 누군가에게 의탁함으로 내 생이  든든해 지기를 바랄 때가 많이 있는 것이지요.
  4절에서는 그런 사람들 지금 힘이 있어 보이는 그 사람들도 이 시인이 이야기 해요.
  4절 그의 호흡이 끊어지면 흙으로 돌아가서.
  여러분 여기 재미있지요. 흙과 호흡이 있어요. 이게 인생이지요. 그런데 이 도식을 한번 바꾸어 봐요 인간 빼기 호흡은 흙이어요. 이 이야기 한 것이지요. 나라고 하는 것이 별것 아니야 흙으로 돌아가지 않아요.
  호흡 때문에 살아 있는 영이 되었지 않아요. 마지막 숨을 쉬는 사람은 쉬고 싶어도 못 쉬는 것이지요. 숨을 누가 쉬는 것이어요. 하나님이 쉬는 것이어요.  이 삶이 내가 호흡하고 살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하나님의 신비 속에 있거든요.
  세상에 힘이 있는 사람들을 보면 그렇게 보아야 해요  그래서 막뱅인지 그런 이야기를 하는 데 앞에서 훈장 잔득 잘고 장군들을 보면 자기는 그 생각을 한 대요 저 사람도 요람에서 자기 발을 입에 넣으려고 애를 썼을 것이야
  상대화 하는 것이지  그것을 보자는 영혼의 힘있는 사람 앞에 그 사람들 의지할 일이 영원한 뜻을 가진 그 분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이지요.
  5절부터 야곱의 하나님을 자기의 도움으로 삼으며 복이 있다. 정말로 복 있는 인생이라고 하는 것은 그 하나님 해방자 하나님 그 하나님에게 내 삶을 붙들어 내는 일이라고 이야기 하고 있지 않아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을 이야기 할 야곱의 하나님이라고 햇을까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고 안 하고 물론 이것은 야곱은 이스라엘 12지파의 아버지지요. 야곱으로부터 12아들이 나왔지요. 12지파에게 땅을 나누어 주므로 이스라엘 백성들이 나왔지요.
  하나님이 얍복강에서 야곱하고 씨름을 하지요. 그리고 마지막에 네 이름이 무엇이냐 야곱입니다 어떤 뜻이어요. 뒷굼치를 잡는 자이지요. 그것은 누군가의 발굼치를 잡는다는 것이 어떻게 하든지 내것을 확복하기 위하여 남의 발목 잡고 살아 온 것이야
  이제 터는 이스라엘 하나님과 겨누어 자기의 인생을 걸고 하나님과 메달리고 씨름하는 사람으로 산다는 것이지요. 그것이 바로 이스라엘이고 야곱이고 그렇습니다.
  기꺼히 그 하나님을 자기 도구로 삼고 그 하나님에게 소망을 주는 사람이 복이 있다 그렇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 소망을 둔다는 것이 어던 의미일까요. 나는 패배해도 괜찮아요.
  부활 신앙은 바로 이것입니다. 부활은 내가 이길 것이 아니라 이 길이 하나님이 기뻐하는 길이면 내가 오늘 패배하는 하나님이 그것을 완성하실 것이기
  오늘 내가 평화의 씨를 뿌리는 데  세상에 불화가 있어 낙심되지요. 생명의 씨앗을 심었어 속 상하고 낙심됩니다. 허무주의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러나 부활신앙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내가 심은 평화의 씨 하나님께서 그것을 그렇기 오늘의 상황 속에 세상 현실을 바라보고 낙심해요 실제로 그러나 또다시 인간의 삶이라고 하나님의 가능성을 믿고 가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믿음이라고 하는 것은 하나님으 부력을 신뢰하는 것이어요. 나는 패배해도 괜찮아 하나님께 소망을 두고 산다는 말입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6절에 그 중에 만물을 지으시며 여러분 영원히 만물을 지으셨어 창조주 하나님이 지금도 이 세상에서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지요. 창조가 옛날에 끝나는 것이 아니지요. 지금도 끊임 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면 몇달전에  몇 달전에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르거든요 이것 얼마나 놀랍습니까? 그 다음에 그 하나님은 영원히 진실함을 지키신다고 합니다. 여러분 진실함을 뜻하는 단어가 에메트라는 단어여요.
  에메트라는 단어는 하나님은 왕이시다 영원히의 약자입니다. 정말 하나님이 진실하시다 하는 것은 영원히 왕되신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입니다. 만물을 지으시고 이것이 하나님의 진실하심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은 나의 의지적인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진실하심을 통해서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은 주님의 진실하심은 영원하기 이것을 믿고 가야 되지요.
  그 하나님은  바다와 만물을 지으셨을 뿐 아니라 온 세상을 만드신 분인데 7절 억눌린 사람들을 위해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시는 도다 하고 이야기 합니다.
  억눌린 사람들을 정의로  심판하는 분이시다는 것입니다. 바로의 애굽을 치신 분입니다. 바로의 체제를 하나님이 치셨다 가장 장엄한 이야기 가운데 하나는 어떤 것입니까? 이스라엘 백성들이 홍해에 이르러 가 가지고 진퇴 양난에 빠져서
  하나님께서 어떻게 하셨습니까?
  출 14장 19절 구름 기둥과 불 기둥 으로 동풍이 불어가지고 다 지나가자
  14장 22절 바로의 군병들이 따라 들어 옵니다.
  23절 27절 진창 속에 빠지고 바로의 군병과 기병이라고 하는 것은 최고의 군병입니다.
 
  그 아이러니를 볼 수 있어야 합니다.
  최강을 자랑하던 그들이 아무것도 해 보지 못하고
  출 15장 20절 나중에 미리암이 소고를 들고 치자 춤추며 물속에 묻었다고 찬양합니다. 이것이  고통 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 노래의 기억이라고 하는 것은 말할 수 없는 것이어요.
  시 146편 7절 주린 자들에게 먹을 것을 주신다.
  만나와 메추라기를 주셨다 반석에서 샘물을 솟아나게 하셨지요. 그런데 여러분 하나님은  과거에는 하나님께서 직접 광야 생활입니다.
  하나님은 지금은 이 일을 어떤 방식으로 하기를 원하시느냐 하면 우리들의 손을 통해서 하기를 원하셔요. 기독교인들이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억눌린 사람들 기피지 못한 사람들을 보면서 지금 굶주리고 목마른 사람들이 마실 물을 주고 먹을 것을 그런 세상 만들기 위해 애 쓰는 것이 기독교인들에게 주어지는 것이어요.
  그래서 무엇이냐 하면 어떤분이 국가주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이웃을 사랑하지 못한다 그러니까 큰 이야기 하는 사람들은 가장 가까운 사람의 고통 받는 자를 모를 때가 많이 있어요.
  도스에프스키라는 미성년이라는 책 온 인류를 사랑한다고 말하는 데 너무 암담하게 생각하지 말고 내가 일상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이 그를 격려하고 내적으로 궁핍해져 있을 때 사랑이나 우정 같은 것이 있을 수가 없지요.
  내가 자꾸 주는 것이 목 마른 자에게 암담하게 생각하지 말고 더 중요한 것은 내가 일상적으로 누군가에 선물이 되어 주는 것 그렇게 이야기 하면 될까요
  7절 또 여호와께서는  갇힌 자들에게 자유를 주신다.
  갇힌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세상에 보면 아프리카나 중동이나 보면 정말 억압적인 체제 아래서 신음하고 있는 사람들이 그들을 위해서 싸우다가 갇힌 사람들이 많이 있지요.
  하나 하나를 이 시가 하나님 찬미하는 노래여요.
  갇힌 사람 가운데 제일 불쌍한 사람들이 자아의 감옥에 갇힌 사람들이어요.
  세속적 유혹에 붙들릴 때 자기가 세상의 중심인줄 하나님은 그런 이들을 불쌍히   여기십니다. 그렇게 봐야
  8절 맹인들의 눈을 여셨다고 이야기 하는 데 그렇지요 여러분 맹인들의 눈을 뜨게 하는 것은 나는 이것 못하겟네 하지 말고요 결국 마땅히 보아야 할 것을 보도록 하는 것이지요. 진자 맹인이 내가 보아야 할 것을 보지 못하는 것
  내가 가지고 있는 감각 기관을 보지 못하는 사람도
  정말 딱한 사람은 하나님의 살아 게심을 어떻게 저는 이게 제일 중요하다고 보아요
  내가 숨 쉬는 것도 신비하다고 이야기 했지요. 당연함에는 감사함이 없습니다.
  무언가 양연의 세계가 깨내져 그래서 어느 날 내가 어디에 갇혀 있다 나왔어 모든 것이 감사하지요 병상에서 나는 죽을 지도 몰라 우리는 무엇이냐 하면 너무 많은 것을 누리면서
  당연하게 여기는 마음이 우리의 삶을 빈곤하게 만들어요.
  비굴한 자를 일으킨다
  그 때 비굴한 자는 8절 힘이 없어 그들을 일으켜 세우시지요 존중 받을 권리가 있다고 하십니다. 그리고 여호와께서 의인들을
  9절 나그네를 보호하고 하나님은 시편 146편이 끊없이 고백하고 하나님은 언제난 약자들에게 관심이 있어요. 그 하나님은 만물을 창조하신 분 그 크신 하나님이 마치 우리 사회에서 투명 인간 취급 받고 있는 사람들 그런 사람들에게 하나님의 눈길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의 과제가 있다면 생을 칠해서 우리 사회에서 투명 인간 취급 받는 사람들 많거든요 옛날에 빈민가 보기 싫다고 해서 철거해 버리고 벽으로 막아 놓고 안 보이게 그림 그려서 그러면 해결 된 것이어요.
  그들의 소리가 들려오지 않는 세상 괜찮은 세상처럼 보이는 데 지옥도가 하나님은 그런 이들을 이게 이 시가  하고 있는 이야기이지요.
  10절 시온아 여호와는 영원히 다스리시고 네 하나님은 대대로 통치하시리로다. 이렇게 말하고 있지요. 할렐루야 이렇게 말하고 하나님의 나라라고 하는 것은 땅이 있어야 나라이지요 그러나 성경에서 이야기 하고 있는 하나님의 통치하심 더 윈 오브 갓 윈 다스린다 하나님의 다스림입니다.
  정의의 통치가 시온에서 일어나게 하십니다.  정의로 다스리심을 대대로 통치하신다 그렇게 이야기 우리가 에스겔 서를 보면 하나님을 떠난 이스라엘 백성들이 타락해서 하나님이 심판하시거든요
  나중에 하나님이 그 나라를 회복하셔요 성전에서 물이 이르는 그 아름다운 비젼을 보여 주고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새로운 세상이 만들어 지는 것을 이야기 하면 에스겔서의 마지막은 48장 35 여호와 삼마 하나님이 그 곳에 계신다
  하나님이 우리의 삶 가운데 계시고 통치하신다 그리고  마지막 이야기가 할렐루야 하나님의 통치가 이 땅을 다스릴 수 있다는 것을 사실을 명심하고 우리는 낙심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오늘 이 시편이 준 교훈이 많이 있을 것 같습니다.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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