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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대에 이르는 주의 통치
2018년 03월 06일 (화) 10:22:56 조무웅 강도사 webmaster@cry.or.kr
(시145: 1~21)
 
주님은 은혜롭고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시다.
주님은, 주님을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시고, 진심으로 부르는 모든 사람에게 가까이 계신다. 시편‬ ‭145: 8,18‬ ‭RNKSV‬‬
 
2.11~13 하나님의 나라를 찬송함
3.14~16 하나님의 섭리를 찬송함
4.17~21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찬송함
 
1. 1 ~ 10 하나님의 구원 행위를 찬송함
2.11~13 하나님의 나라를 찬송함
3.14~16 하나님의 섭리를 찬송함
4.17~21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찬송함
 
  여러분 사는 게 행복해요? 저는 행복해요 이런 대답을 듣기가 쉽지 않아요. 어떻게 보면 하고자 하는 일을 하고 있고 여러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어서 감사하게도 생활이 되고 감사합니다.
 
  세상에 잘 사는 것이 그것 이래요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게 행복하고 그런데 하고 싶은 일만 하고 살 수 없어요. 그렇지만 그 다음에 인생에 비결은 해야할 일을 좋아하는 것이어요.
 
  해야 할 일은 아 하기 싫어 이렇게 하지 말고 해야 할 일은 덥석 자기를 집어넣고 아주 오래 전에 20대 초반에 깍두기 형님을 한분 알았어요 왜냐하면 그 분이 교회에 나왔어요.
 
  이분이 거친 분인데 나를 무척 좋아했어요. 가끔 우리집에 오는데 가끔 하수구 같은 게 막히기도 하지 않아요. 나는 할려며는 고무장갑 끼고 냄세 나고 하니까 그렇게 하는데 그 형님은 장갑도 안 끼고 덥썩 맨 손으로 산 남자 아 그래서 그 때 내가 배운 것이 있어요.
 
  어떤 일을 할 때 끼적 끼적하지 말자 정말 내가 할 수 밖에 없는 일이라고 한다면 마음을 다해서 기쁘게 하자 그게 남들 보기에도 좋아 그 다음에는 내가 할 수 없으면 견디여야지  어떻게 견디어야 되는가 그 일로 복무 하라고 생각하고 군대 복무하는 것 처럼 견디는 것이지요.
 
  요즈음은 그런 일이 없지마는 딸이 고등학교 때 밤늦게 학교에서 돌아오는데 전화해 가지고 비가 온다는 것이야 나는 나가기 싫어 다 씻고 애는 우산도 안 가지고 가서 그래 이렇게 생각하면 피차 불편해져 그 마음을 접고 그러면 내가 나갈게 그러면 기분이 좋거든 딸도 그러면 내 기분도 좋아져요
 
  그러니까 마음의 페턴을 바꾼게 지혜로운 것이라고 볼 수 있어요.
  어쩌다 이야기가 여기까지 왔는지 세상이 굉장히 어떻게 보면 혼돈스럽게 보이지만 세상이 질서있게 돌아가기에 우리가 사는 것이지요.
 
  우리 옛 조상들이 보면  24절기가 있지요. 이제 입동에서부터 이렇게 가는 이런 절기들이 있지 않아요. 이것을 보면 입춘도 있고 입하도 있고 입추도 있고 입동도 있지요. 그 때 들입자를 쓰지 않고 설 입자를 쓰거든요.
 
  선다 입장 그럴 때 그게 아니야 그 때부터 예를 들면 입춘 그러면 그 때부터 봄이 시작된 것이 아니라 겨울의 한 복판에 봄이 선 것이야 이제 그러니까 이게 인생의 지혜이지요.
 
  지금은 겨울 추위에 떨고 있는데 그 때 입춘이 딱 들어오는 것이야 그러면 봄이 멀지 않음을 알 수 있어 먼저 오는 것을 알 수 있어 내게 주어진 그 때를 어떻게 살아야 하느냐 하는 것인데 그래서 예측 가능할 때 우리가 잘 살수 있지요.
 
  그래서 여러분 이 우주를 보면 신기하지 않아요. 밤 하늘에 별들을 보면 저들이 왜 부딪치지 않지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하고요
 
  그래서 이 우주는 질서라는 뜻으로 코스모스 이야기 하지 않아요 코스모스야 질서야 사람의 몸 마이크로 코스모스 마이크로 코스 모스 아주 작은 우주야 인간의 몸이라는 게 하는 일들이 다 달라
 
  그렇지요 그런데  내가 의식하지 않은 순간에도 이 몸속에 저마다 역할을 감당하지요. 이런 것을 생각해 보면 하나님이 하시는 일이 정말 놀라와요  하나님의 지혜라고 하는게 말할 수가 없다.
 
  여러분 때때로 인생이 고단해 지만 하나님의 그 지혜에 내 마음을 가지고 가기 시작하면 내 마음이 질서를 찾기 시작합니다.
 
  오늘 그런 시편 하나 읽겠습니다.  시편 145편입니다.
  오늘 표제를 보면 무엇이라고 되어 있지요 다윗의 찬송시
  평범하지요 그러나 평범하지 않습니다.
 
  찬송시 이렇게 나온 것은 시편에서 유일합니다.
  이 찬송시를 테힐라라고 말하는 데 이것은 시편에 유일하게 나온 찬송시입니다. 이 시의 성경이 찬송입니다. 노래 부르는 것이지요
 
  그런데 흥미로운 것은 탈 무드에서 이런 말이 나온다네요 다윗의 테힐라를 하루에 세 번 부르는 자는 모두 다 장차 다가오는 나라의 백성임을 확신해도 좋다 탈무드에 그런 말이 있데요
 
  그 나라의 백성이 되고 싶은 하루에 세 번씩 이 찬송시를 낭송하면 좋을 것이어요. 생각해 보니까 그 말이 맞는 것 같아요 이 시편을 낭송해서 내 마음속에 질서가 생겨나면 내가 하나님의 나라 백성이어요.
 
  어쩻던 이 시인은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한 그 백성들의 감동의 노래가 담겨 있는 것을 우리들이 알 수 있습니다.  이 시는 어떤 프롯이 없어요 프롯이 그렇지요 프롯이라는 것이 무엇이지요 어떤 이야기의 전개과정 엮어 나가는 것이 프롯이지요
 
  이 프롯이 있으면 이야기의 서사 구조가 있기에 재미있지요.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이야기를 좋아하거든요 성경에 어떤 이론이나 교리에 부분보다 이야기를 잘하는 아브라함 이야기 다윗 이야기 모세 이야기 그 이야기는 프롯이 있기 때문에 기억하기 좋거든요.
 
  이 시에는 아무 프롯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기억하기가 쉽지가 않아 그래도 기억 시켜야 돼 그러니까 어떻게 해야 될까요. 노래를 부르고 또 반복하고 어떤 형태가 반복되도록 만들어 주는 것이어요 노래에서 후렴이 있듯이 기가 막힌 장치가 하나 있습니다.
 
  여러분은 히브리어를 모르니까 알지 못하지만  히브리어 알파벳이 22개여요. 전부터 우리 공부하면서 보았어요. 시119편은 22개의 알파벳이 각각 8절씩 시를 통해서 22개가 반복이 되었어요.
 
  알파벳 순으로 그렇게 되어 있어요  145편은 21절까지여요. 유감 스러럽게도 하나가 없네요 알파벳은 22인데 이 시는 히브리어 알파벳 순으로 되어 있습니다. 알렛으로 시작되는 하나가 빠져 있어요. 론이라고 하는 알파벳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번역본 성경에서는 론으로 시작되는 성경 구절을 적어놓은 성경이 있습니다. 그 대목은 어떻게 되어 있느냐 하면
 
  13절 후반에 주님께서는 그 모든 말씀에 참되시고 당신의 모든 피조물에 성실하시도다 이런 말을 써 놓았어요. 이것이 히브리 알파벳으로 구절이어요 론으로 시작되는 구절이어요.
 
  우리 말의 기억부터 히흣까지 이렇게 되어 있는 시입니다. 이런 것을 아크로스틱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전문적인 이야기이지요. 그런데 자 히브리 알파벳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쭉 되어 있어요 절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은  이 시의 전체에서  창조주 하나님이 만드신 세계가 얼마나 질서가 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하나님의 성품에 대한의 찬미가 나오고 세상을 아름답고 질서 있게 창조하신 하나님을 찬미하는데 알파벳처럼 일목 요연하게 감으로서 하나님의 창조 세계에 무질서가 없다 이런 보여주는 의도가 있어요.
 
  여러분 우선 이 시는 보면 흥미로운 것은 하나님에 찬양 이야기가 먼저 나오고요
  1절 왕이신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를 높이고 영원히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3절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크게 찬양할 것이라.
  그러니까 하나님에 대한 찬양이 먼저 나오고  그 다음에 찬양에 이유로서 주님의 성품 이런 것들이 반복되어 나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하나님에 대한 성품 이런 것들이 반복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다른 시에서는  원수들 나를 괴롭히는 사람들 이 시에는 그게 없는 것이어요. 그래서 읽을 때 기분이 좋았던 것 같아요.
 
  여하튼 이렇게  됩니다.
  9절 이후에 보면 9절에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14절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지는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모든 이라는 말이 반복되거든요 하나님의 섭리와 사랑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다는 것을 보여주고 그리고 주님을 찬양하는 것이 세상에 존재하는 마땅하다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이 시는  전체적인 이해를 하셨지요.
  일종의 이 시는 하나를 더 언급하고 넘어간다면 시의 첫구절은
  1절 왕이신 하나님이여 내가 주의 이름을 송축하리이다.
  21절 내 입이 여호와의 영원히 송축할 지어다.
  송축에서 송축으로 끝나지요. 이것이 송축하다의 광호 열고 안에 내용입니다. 전체 구성은 그렇게 되어 있다
 
1. 1 ~ 10 하나님의 구원 행위를 찬송함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인데 찬양은 1인칭으로 시작이 됩니다.
  1절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이렇게 시작이 됩니다.
  이것이 공동체의 기도라고 해도 이 시를 쓴 사람이 개인이라고 한다면 나의 하나님 이라고 할 수 있지요 사람들 앞에서 대표 기도를 하는 경우에 나의 하나님 하면 잘 못 된 것입니다.
 
  모두를 대표해서 하는 기도이지요. 예수님께서도 기도를 가르쳐 주실 때  마 6장 9절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라고 했어요 우리라고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심위일체 하나님이 셋이면서 하나님 우리 하나님으로 고백하는 순간 하나님은 나만의 하나님이 아니어요.
 
  그 그 기도를 드리는 순간 나는 타자를 나의 삶속에 받아 드리지 않으면 안 됩니다. 타자를 향해 나를 열지 않으면 우리 하나님이라고 기도할 수 없어요.  한 사람은 마음에 드는데 한 사람은 마음에 안 들어 그럴 수 있어요
 
  예를 드는 것이야 그런데 내가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라고 이야기 하는 순간 우리 속에는 어느 어떤 한 사람을 배제하는 것이 없어요.
 
  어쩼떤 개인의 고백이 우리에게 와 닿는 까닭이 무엇이냐 하면 내 속에도 울리는 마음의 심금들이 있기에 그런 것이지요. 심금 마음에 거문고  가야금이지요.
 
  어쩼던 나의 하나님이라고 이야기 하는데
  4절에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나의 노래가 확장되고 또 확장되어서 공동체의 노래가 되기를 시인이 소망하고 있음을 보여 주고 있지요.
 
  1절 하나님을 여기에 왕이라고 고백한다는 사실이어요.
  그릇된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들은 거꾸로 생각 해요.  자기를 왕으로 놓고 하나님을 부려 먹는 그런 경우가 많지요
 
  여러분 우리가 기도할 때 하나님 제 편이 되어 주십시오 이렇게 기도 하는 경우가 있지요. 진실한 기도는 하나님 나로 하여금 당신 편이 되게 하여 달라고 하나님 편이 되게 하여 달라고 간단합니다.
 
  하나님의 기도응답을 받는 방법은 내가 하나님 편이 되면 됩니다. 그러면 하나님과 마음이 합한 것이지요  왕이신 나의 하나님 이 고백속에는 내 삶의 주관하신 분이 하나님이라고 하는 주권의 양도가 있습니다.
 
  하나님을 왕으로 고백하는 주권의 양도가 있습니다. 이 시인은 이야기 합니다.
  3절 여호와는 위대하시니 측량할 수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하나님이 하시는 일 다 할 수 있어요 인간이  전도서 기자도 그렇게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마음을 인간에게 주셨어요
 
  전도서 3장 11절 하나님이 모든 것을 지으시되 때를 따라 아름답게 하셨고 또 사람에게 영원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느니라 그러나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게 하셨도다.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시종을 사람으로 측량할 수 없기에  그래서 우리는 겸손해야 합니다. 하나님에 대해서 다 아는 척하는 사람이 위험한 까닭이 거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지금은 부분적으로만 알 뿐입니다.
 
  고린도 전서 13장 12절 우리가 이제는 거울로 보는 것같이 희미하나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대하여 볼 것이요 이제는 내가 부분적으로 아나 그 때에는 주께서 나를 아신 것같이 내가 온전히 알리라.
 
  지금은 우리가 부분적으로 알고 있어 그 날이 되면 마치 거울을 보는 것 처럼 그런 이야기입니다.
 
  잠언 25장 2절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화요 일을 살피는 것은 왕의 영화니라. 그렇게 말하는 데 하나님은 파악될 수 없어 인간에게 온전히 파악될 수 없어 노자 첫 구절이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도라고 이름을 붙이는 것은 이미 도가 아니어요.
 
  그렇지요 왜냐하면 이름을 붙인다는 것은 무엇인가 규정한다는 것이어요. 도라고 하는 것은 규정 속에 가둘수 엇어 하나님도 이런 분이야하고 이야기 할 수 없어 그래서 사람들이 은유적 용어를 사용하는 것이어요.
 
  하나님은 나의 피난처 이렇게 밖에 설명이 안 되는 것이어요 개인 경험 만큼만 이 시인이 인정한 것은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측량할 수가 없다 하는 이야기입니다.
 
  4절 대대로 주께서 행하시는 일을 우리가 크게 찬양하며 주의 능한 일을 선포해야 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 내용들이 나옵니다.
  5절 주의 존귀하고 영광스러운 위엄과 즈의 기이한 일들을 나는 작은 소리로 읆조리이다. 주님이 하시는 기이한 일들 크신 은혜 기억하여 널리 알려야 된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8절 그 하나님 우리가 찬미해야 하는 하나님이 어떤 하나님이라고 하는데
  8절 여호와는 우리가 찬미하는 하나님이 어떤 분이신지 이야기 하는 데 여호와는 은혜로우시며 긍휼이 많으시며 노하기를 더디하시며 인자하심이 크산하나님이시다고 이야기 하는데 하나님의 성품 4가지가 나오고 있지요
 
  여호와께서는 은혜로우시며 하고 이야기 합니다. 긍휼이 많으시며 그러니까 자비롭고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으신 하나님이시다 인자하심이 크다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출애굽기 34장 6절에 나오는 고백입니다.
 
  출34장 6절 여호와께서 그의 앞으로 지나시며 반포하시되 여호와로라 여호와로라 자비롭고 은혜롭고 노하기를 더디하고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이로라.
 
  출애굽기 34장 맥락은 어떤 것일까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탈출해 나와 가지고 홍해를 건너고 가다가 시내산 앞에서 하나님과 언약 공동체를 이루게 되지요 모세가 산에 올라갔는데 백성들이 두려워서
 
  32장 1절 우리를 이끌 신을 만들어 달라고 그래서 금송아지를 만들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그 백성들에게 염증을 내지요 참지 못하고 우상을 만든 모세에게 내겨가 보니까 기가 막혀요
 
  32장 19절 십계명의 돌판을 내 던집니다. 성격이 보통 성격이 아니어요. 여러분 유대인들 이야기 가운데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던져서 깨졌어요.  나중에 그런데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이 주어간 돌 조각의 돌의 흔적은 하지 마라 하지 말라만 주었어요
 
  힘 있는 사람들이 가져간 것이 무엇이냐 하면 살인  도둑질 이런 것만 주어가요
  유대인들이 그런 이야기를 들려줍니다. 유대인들이 하고 있는 이야기입니다.
 
  진지하게 받아드려야지 그러므로 이렇게 이야기 하면 안 되어요. 웃음은 웃음으로 가야 하는 것이지요 어쩼던 모세가 내려와 가지고 화가 났어요.  그래서 다 없에지요  그래서 우상을 없에지요 하나님이 진노를 풀지 않으시는 것이야 나는 애들하고 안 가겠다
 
  모세에게 하는 이야기가 나는 너만큼 같이 가겠다 모세가 아닙니다.
  출 32장 32절 이 사람들을 함께 가지 않는다면 당신의 생명책에서 지어 주세요 나는 안 갑니다.
 
  죄 지은 모세가 간구하므로 하나님이 내가 동행하지 그 때 나온 고백이 하나님은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고 그렇지요 노하기를 더디하시고 이 이야기여요 지금 그런 이야기입니다.
 
  인자와 진실이 많은 하나님입니다. 그것은 출애굽기에 등장하지만
  출 34장 6절 출애굽기에 등장하지만 하나님의 성품이기도 하지요.
  그래서 하나님의 피조물에게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의 자유롭과  열정적이고 무한한 자기 정의이요
 
  8절 은혜라고 하는 것은 자기를 누구엔가에 주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그런 분인 것이지요. 그 하나님을 오늘 시편에 언급을 하고 있는 것이어요
 
  8절에서 그런 내용을 보게 되는 것이지요 결국은 하나님은 모든 것이 하나님이 선대해 주심을 통하여 이 땅에 있다  여러분 우리의 있음 내가 여기에 있다는 것 이것은 지금 우리는 우리는 당연하게 생각합니다.
 
  나 여기 있어  그런데 시인은 무엇이라고 이야기 하는 가 하면 나의 있음 자체가 나의 선대하심 하나님의 은혜 여러분 이것을 깨달으면 인생의 신비임을 알 수 있어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신비라고 하는 것을 또 기적이라고 하는 것을 비일상적인 어떤 일이 일어난 것을 기적이라고 이야기해요
 
  앞 못 보단 사람들이 앞을 본다든지 기적이지요 그러한 기적은 드물게 일어나지요.  인생을  나의 믿음이나 인생을 기적을 신비한 일에 세우려고 일상적인 삶은 지옥과 같아요.
 
  정말 신비가는 어떤 사람이냐 하면 내가 있는 이 세상에 내가 이 세상에 있는 자체가 신비임을 알기 시작한 것이어요. 내가 물 한잔 마실 수 있다든지 음식을  침을 씹어서 삼킬 수 있다는 것이 감사한 것이어요.
 
  생각해 보면 나는 정말로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는 내가 이 땅에 있다는 그 사실 조차가 신비임을 받아 드리고 살면 신비인 나의 있음 자체가 하나님의 선대하심이라고 이야기 한다면 나를 어떻게 할 수 없어요.
 
  여기 있음이 기적이다 여기 있는 것이 기적인 것이지요 그것은 나만의 말이 아니라
  9절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시며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풀어 주시도다.
 
  지금  여기 있는 나에게 하나님이 긍휼을 베풀고 계시다 그것 자체가 은혜이야 하나님 은혜를 주소서 날마다 그러지 말고 이미 다 주셨어요 내가 이 세상에 있다는 누군가 얼굴을 마주 대할 수 있다는 자체가 자체가 은혜임을 알 수 있어요.
 
  이 세상에 제일 좋은 맛은 덤덤한 맛이거든요. 물 마시는 것 어제도 마셨는데 또 마셔 안 그러지 않아요. 담담하기 때문에 그래요 계속 콜라만 마실 수 없지 않아요.
 
  그래서 나의 담담한 삶속에 드리어진 하나님의 은총을 발견하여야 하는 데 바로 이것이 사중으로 언급되고 있는 하나님의 성품과 관련이 된다는 것을 알 수 있지요.
 
  어쩼던 피조 세계는 하나님이 신심함으로 인하여 유지가 된 것입니다. 하나님의 신실하게 나는 신실한게 없어요. 변덕 스러워요 그런데 하나님은 변덕스럽지 않습니다.
 
  여러분 인간이 살기 위해서는 무언가에 대한 신뢰가 없으면 인간은 든든함이 없어요.
  예를 들면 이런 것이지요 제 딸에게 들은 이야기인데요.  아이들이 애착 형성을 하지 않아요.
 
  애착 현상이 잘 안 된 아이는 늘 엄마에게만 메달려 있어요. 엄마 아닌 다른 사람에게 같이 있을 수 없어요 아빠에게도 돌리는 애도 있어요 어떤 애들은 엄마가 상관이 없이 그런 애도 있어요.
 
  제일 좋은 애착 관계는 엄마가 있나 여기 있다 그러면 자유롭게 그게 애착이 이게 애착이 잘 형성된 것이어요 애착이라고 이야기 했지만  에릭슨이라는 심리학자는  근원적 신뢰 그런 근원적 신뢰가 있어야 합니다.
 
  아까 이야기한 대로 엄마와 아이 사이에 원초적 관계 그 관계를 통해서 아이들은 근원적 신뢰를 배우는 것이어요 내가 이렇게 행해도 엄마가 여기에 있어 이러면 내가 안심하고 무언가를 할 수 있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내 삶이 든든해 지지요 시인이 그런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9절 여호와께서는 모든 것을 선대하신다 그 지으신 모든 것에 긍휼을 베푸시는도다.
 
  10절 여호와여 주께서 지은 모든 것들이 주께 감사하며 주의 성도들이 주를 송축하리이다.
 
  주님의 나라와 영광과 권세의 이야기를 하고 있는데요
  그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영광 하나님의 업적에 대하여 어떤 이야기를 하고 있는 데 세상을 붙들어 가는 것이 사람처럼 보이지만 실지로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분은 하나님이심을 이야기 하고 있어요.
 
2.11~13 하나님의 나라를 찬송함
  하나님의 통치를 이야기 하고 있어요  때때로 우리가 낙심하지 않는 까닭은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기 때문이지요.
 
  제일 나쁜 세상은 언어가 타락한 세상입니다. 어떤 사람이 나쁜 사람일까요?  언어라고 하는 것이 무엇인지 나와 너 사이에 소통을 원활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지요 그래서 소통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 나쁜 사람들은 그 언어를 데려다가 자기 마음대로 부려 먹습니다. 어떤 식으로 부려 먹느냐 하면 아주 못된 짓을 하면서  그것을 정의라고 이야기 해요 그리고 아주 못된 짓을 하면서 이야기 하는 것이지요.
 
  자기 욕심을 차리면서 봉사라고 이야기해요. 그런데 어쩼던 봉사라는 말을 들으면 그 사람이 봉사하는 것처럼 느끼지게 되지요.  그런데 이런 일들을 자주 겪다보면 우리는 어떤 경우에 빠지지요
 
  저 사람이 정의를 이야기 할 때 저 사람 뒤에 불의한 것이 있을 것이야 그 생각이 들어 저 사람이 나라에 봉사하기 위해서 이야기 하면 저 사람 뒤에 무언가 있어  아직도 언어에 타락 세상이어요.
 
  결국 무엇이어요. 이 언어라고 하는 것이 사람과 사람 사이를 이어주는 신뢰에 토대가 되어야 하는 데 신뢰가 무너져요. 언어가 타락하면 신뢰가 무너집니다.
 
  그러면 누구도 서로의 말을 믿지 않지요. 이렇게 되면 어떤 일이 벌어집니까? 불통의 세상이 옵니다. 그러면 이 불통의 세상에서 늘 이득을 보는 것이 누구이냐 하면 악인들이어요. 악인들이 이익을 봐요
 
  악인들만 뻔뻔한 사람 자기 이익을 위해 다른 사람을 수단으로 만든 사람들 서슴치 않는 사람 그들이 이익을 봐요. 그래서 여러분 우리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이냐 하면 언어에 순수함을 찾아야 합니다.
 
  이런 거짓말 말고 진정한 언어를 찾아가야 하는데 바로 이런 이야기 등장하고 있는 것이지요. 우리가 알아야 될 것은 무엇이냐 하면 하나님께서 이 세상을 통치하는 것이 인간 주권자들이 아니라 하나님이라고 하는 근원적 신뢰가 내게 있을 때 혼돈을 뚫고 갈 수 있는 경험한다 하는 이야기이지요
 
3.14~16 하나님의 섭리를 찬송함
  14절부터 보면 여호와께서는 모든 넘어진 자들을 붙드시며 비굴한 자들을 일으키시는도다 하고 말합니다.
 
  하나님은 왕적 존재라고 이야기 하는데 하나님은 온 세상을 만드시고 섭리해요 그 하나님의 관심사는 어디에 있느냐 하면 고통받는 사람들에게 이것이 출애굽기로부터 우리에게 보여준 하나님의 모습이라고 볼 수 있지요.
 
  이게 정말로 소중한 것입니다.  하나님의 관심사는 특별히 피조물들인데
  14절에  피조물 가운데  어떤 사람이냐 하면 비굴한자 그는 비굴해 그런 자가 아니라 꺾인자
 
  15절 때를 따라 먹을 것을 주십니다.
  함석헌 선생이 인생을 갈대에 비유하는데 바람이 불고 그러면 꺾입니다. 함석헌 선생이 꺾인 그 속에 숨을 불어 넣어서 하나님이 그 속에 숨을 불어 넣으셔 피를 불게 하시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없는데 하나님이 그 속에 숨을 불어 넣으셔요
 
  그 소리가 가장 아름다운 소리야 세상에서 어떻게 보면 하나님은 이 세상에서 꺾인 자들  그들 속에 숨을 불어 넣으므로 그들이 하늘의 노래를 부르도록 합니다. 우리가 믿는 하나님은 그런 하나님이다는 말이지요.
 
  여러분 우주를 창조하시고 섭리하신 하나님이 세상의 약자들에게 세심한 관심을 가질 뿐만 아니라 그들속에 당신의 숨을 불어 넣고 하늘의 선율을 노래하게 함 한다는 것이 신비이지요
 
4.17~21 하나님의 기도 응답을 찬송함   
17절 여호와께서는 그 행위에 의로우시며.
18절 여호와께서는 진실하게 간구하는 모든 자에게 가까이 하시도다.
  19절 그는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의 소원을 이루시며.
  그들의 부르짖음을 들으시고 구원해 주신다고 시인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아름답게 전제된 시에서 마음에 명심할 것이
  20절  여호와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을 다 보호하시고 악인들은 다 멸하시리로다고 합니다.
 
  하나님이 피조 세계와 맺는 이중적 양식을 보여 주는 데
  하나는 당신을 사랑하는 자를 보존해 주십니다. 다시 이야기 하면 하나님과 맺은 언약을 지키려고 하는 사람은 그들을 보호하고 보존해 주십니다.
 
  하나님과 언약을 무너뜨린 자는 하나님께서 멸하신다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 하나님을 알기 때문에 이 시인은 마지막에 이렇게 고백하지요
 
  21절 내 입이 여호와의 영예를 말하며 모든 육체가 그의 거룩함을 영원히 송축할지로다.
  하나님을 찬미하게 되는 데 여러분 재미있는 게 무엇이냐 하면  내가 하나님을 찬미하게 될 때 진실되게 찬미하는 사람은 나의 이웃과도 가까워집니다.
 
  이것이 중요해요 전에도 여러분 제가 이야기 했던 것 아마 기억하리라고 기억하는 데요 원이 있어요. 원 주위에 살고 있어요.  여기에 우리 모두가 있어요  그런데 여기에 하나님이라고 하는 중심이 있어요.
 
  한 사람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면 다른 사람과 가까워집니다. 우리가 모두 하나님이라고 하는 중심을 향해 나아가게 될 때 우리는 서로에게 가까워 집니다. 이것이 신앙의 신비여요 하나님 사랑이 이웃 사랑일 수 밖에 없다는 사실이 여기에서 때때로 꺾일 수 있어요.
 
  그러나 소망이 되는 것이 하나님이 내 속에 숨을 불어 넣어주시고 그 고통의 자리에서 오히려 아름다운 찬양의 자리로 나가게 합니다. 하나님을 찬미하는 것이 우리의 힘입니다.
/푸른초장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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