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9.22 토 14:00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목회
     
착각하지 마라.
2017년 12월 19일 (화) 08:27:21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사탄이 잘 사용한 무기가 있다.
하나님의 말씀을 착각하게 하는 것이다.
 
새벽부터 기도할 필요가 있느냐?
매일 기도할 필요가 있느냐?
모든 것을 다 아시는 하나님께서
알아서 하실 거라고 착각하게 한다.
 
그러나 예수님도 새벽에 기도하셨다.
응답을 받기 까지
땀방울이 핏방울이 되도록 기도하셨다.
 
착각 속에 살지 말라
하나님의 말씀 안에 살라.
착각은 순간이다
그러나 착각이 주는 피해는 영원하다.
 
우리를
착각하게 하는 사탄의 속삭임보다
우리에게 생명을 주시는
예수님의 말씀을 듣고 살라.
 
/금호교회 담임목사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명성교회의 세습에 관한 예장통합 서울
명성세습 ‘헌법대로 수습’ 촉구예장목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손 들어 준 헌법위 보고 '
괴롭히고도 잘 되는 사람은 없다
잠언18강 8:22-36 지혜와 창조
고난의 골짜기에서도
전 세계 한국인만 먹는 음식
잠언19강 9:1-18 누구의 초대에
그대로 전했더니
최근 올라온 기사
죽을 쓴 설교가 히트가 된 경험
잠언20강 10:1-16 의인의 길 ...
캄보디아 소원이네 기도편지(소용섭, ...
힘이 없으면
멋쟁이 스카프 할머니와 소매치기 38...
예수님이 필요하다(門)
만군의 여호와를 두려워하라
평양공동선언, ‘되돌릴 수 없는 평화...
한경직 목사와 김삼환 목사
잠언19강 9:1-18 누구의 초대에...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