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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우리를 울게 하신다.
2017년 12월 14일 (목) 07:41:49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예수님께서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셨다.
“네 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여기서 중풍병자의 눈물을 본다.
어떤 눈물인가?
슬픔의 눈물인가?
아니다.
뜨거운 감사의 눈물이다.
죄 사함과 회복에 대한 기쁨의 눈물이다.
 
이렇게 중풍병자는 고침을 받았다.
올 때는 침상위에 누워서 왔다.
그러나 갈 때는 그 침상을 들고 나갔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눈물을 주신다.
하나는 하나님 앞에 죄인임을 깨닫고 우는
회개의 눈물이고
또 하나는 죄 용서와 치유에 대한 감사의 눈물이다.
 
하나님 앞에
울 수 있는 사람이 복 있는 사람이다.
주님은 이런 눈물을 주신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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