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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선교편지
2017년 12월 07일 (목) 10:39:34 윤아름 선교사 webmaster@cry.or.kr

지난 열 한 달이 어떻게 지나갔는지 미쳐 정리도 다 못했는데 그만 12월이라는 무대에 떠밀려 올라와 버리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주춤거릴 여유가 별로 없어 보입니다.

드디어 새롭게 만들NGO등록을 위한 서류뭉치를 제출했고 마지막 도장이 찍히기까지 앞으로 6개월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 기간 동안 여러 가지로 트집을 잡으며 뇌물을 요구할 것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저희 팀이 정부와 대면하는 첫 단추인데 데 비둘기 같이 순전한 마음을 가지면서도 뱀같이 지혜롭게 대처할 수 있도록 이 과정을 통해 ㅈ님이 영광이 드러날 수 있도록 ㄱㄷ부탁 드립니다.
지난 9월부터 이 새로운 팀과 역사적 사명을 같이할 미래의 일꾼을 모집하기 위해 사방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땅벵국으로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이 당신의 부르심에 주저 없이 일어서며 꼭 올 사람들이 올 수 있도록 ㄱㄷ부탁 드립니다.

12월 18일부터 20일까지 2박3일로 이곳 ‘바’ㄱㅎ 어린이와 청소년을 데리고 겨울캠프를 하기호 하였습니다. 약 25명의 영혼들이 ‘ㅈ님의 죽으심과 부활 승천’이라는 말씀에 푹~ 잠길 수 있도록 성ㄹ께서 그들의 마음을 열어주시기를 ㄱㄷ부탁드립니다.아울러 함께 이를 준비하는 교사들도 ㅈ님과 연합되는 귀한 경험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소원합니다.

2017년 1월 새롭게 팀을 시작하고 NGO를 만들기 위해 첫 발을 내딛고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ㅈ님은 참으로 신실하게 이 일을 진행 시키시고 계십니다. 각 방면에서 예상치도 못한 도움의 손길이 받을 때 마다 ㅈ님께서직접 시작하신 일을 손수 진행하고 계심을 거듭 확인하게 됩니다. 지금 여기까지 이끌어 오신 ㅈ님의열심이 광야에 길을, 황무지에 강을 낼 것입니다. ㅈ님의 성실하심을 닮아 매일 매일 그렇게 살기를 소원합니다.  

                              2017년 12월 아름다운 하늘나라보리드림


1. (사역)(감사) 새로운 번역자를 만나게 되어 답보되고 있었던 큐티책자 발간이 다시 재개 될 수 있는 발판이 마련 되었음을 인하여 감사 드립니다. 주일학교 교사‘수’와 ‘로’가 날로 자라감에 감사 드리며 겨울캠프 동안 더욱 성장하기를 ㄱㄷ부탁드립니다. . 새로 시작된 중고등부큐티모임에 지속적인 은혜의 부으심이 있도록.
2. (사역) ‘바’ㄱㅎ의5명의 리더(께,프,삐,쿠,로)가 오직 ㅅ령의 인도함만 받는 진짜 신앙인으로 자라나도록. ‘께’가 바쁜 일 가운데서도 지속적으로 영적으로 성장함에 감사. ‘프’의 마음이 다시 ㅎㄴ님과 말씀을 사모하고 과중한 일 가운데서도 주님과 더욱 동행하도록. ‘쿠’가 개인적으로 ㅎㄴ님을 만나 삶 속에서 체험하도록. 또 ‘바’ㄱㅎ 또한 성장하도록. 리더들과의 1:1 가운데 필요한 것들을 전달하는 좋은 전달자가 되도록.
3. (사역) 선천성 심장수술을 통하여 인연을 맺게 된 가족들과 지속적으로 길이 열리도록. 무슬림‘슈’네 가족과 또 이웃들 가운데 ㅇ수 그리스도가 더욱 역사하시도록.
3. (가족) 양가 부모님의 육체적 정서적 영적 건강을 지켜주시고(아름아버님: 중풍, 아름 어머님 척추디스크 및 협착, 다운 양가부모님 심장혈관 질환) 특히 다운이의 아버님이 하나님을 만나는 기적이 일어나기를. 양가 부모님이 노년에 ㅎㄴ님을 새롭게 만나는 일이 일어나도록.
4. (가족)(감사)하늘이가 입시준비가 한창인데 음성을 듣고 ㅈ께서 예비하신 길로 잘 인도 하심을받으며ㅈ님과ㅎㄴ님 뜻을 쫓아 한걸음씩 나아가도록. 나라(11학년)와 보리(8학년)가 새로운 학년을 잘 시작하여 잘 적응하게 되어 감사. 특히 보리가 지난해처럼 학업을 잘 따라가고 또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더욱 성장하고 또 새롭게 시작된 호스텔 생활에 잘 적응하도록. 세 아이들이 ㅎㄴㄴ을 인격적으로 만난 평생 그분과 동행하는 삶을 살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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