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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선교편지
2017년 11월 16일 (목) 06:18:34 박요한 선교사 webmaster@cry.or.kr

세상은 악하고 사탄의 자녀들은 하루도 쉬지 않고 ㅎㄴㄴ의  자녀들과 주께서 몸소 사신 ㄱ회를 무너뜨리고자 열심을 내지만, 전쟁은 여호와께 속한 것임을 믿기에, 다윗처럼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각자 처한 곳에서 영적 전쟁을 이뤄 나가는 ㅎㄴㄴ의 사람들에게 주의 도우심으로 항상 승리가 넘치기를 두손 모읍니다. 

어디든 영적 전쟁터가 아닌 곳이 없지만 고국에서 들려오는 소식들은, 이곳보다는 고국의 모습이 더욱더 치열한 영적 전쟁터임을 느끼게 합니다. 이제 고국도 입동에 들어서게 됨을 봅니다. 마음까지 얼어 붙게 하는 겨울의 문턱에 들어섰지만 주님을 향한 여러분 모두의 마음은 언제나 한결같이 충분히 뜨거운 사랑이기를 ㄱ도합니다.

많은 사람이 진리 되신 주님을 구주로 받아들이는 것에 참 어려움을 겪는 것을 보게 됩니다. 이 나라는 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ㅇ슬ㄹ 국가이고 ㄱ독ㄱ인도 10%가 넘는다고 하지만 무신론을 믿는 인터넷 사이트에 등록된 사람만도 천만 명이 넘는다고 합니다. 그 중에는 많은 ㄱ독ㄱ인들도 물론 포함돼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로 알마나 많은 사람들이 신의 존재를 믿지 않는 가를 알 수 있습니다. 주님의 긍휼하심이 이땅에 풍성히 임하기를 구합니다. 

에스더는 여러분들의 ㄱㄷ와 하나님의 은혜로 건강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감사를 드립니다. 혀의 마비는 사라졌습니다. 다만 오른쪽 무릎 관절이 완전히 낫게 되기를 구하고 있습니다. 건강하여 이전처럼 ㅈ도에 힘써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되기를 구합니다. 

지난 번에 얻은 사무실은 ㅅㄱ공부와 양육과 모임을 위해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것을 통해 많은 사람이 주의 신실한 자녀들로 세워지길 구합니다. 

함께 ㅅㄱ공부하는 바크는 마음 밭이 선해서 말씀을 잘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한 달 전에 주께서 그에게 딸을 선물로 주셨습니다. 아들을 기대하며 이름도 남자 이름을 생각해 놓았었는데 두 번째도 딸이었습니다. 주께서 두 아이를 믿음으로 양육받을 수 있도록 은혜 주시기를 구합니다. 그리고 임신과 출산으로 ㄱ회 참석을 쉰 아내 누라가 남편과 함께 다시 예배에 참석할 수 있기를 구합니다.

마타와의 ㅅ경공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그가 돌보는 젊은이들에게 그를 통해 영적 생명이 흘러들어가길 구하고 있습니다. 

이삭은 요즈음 지방에서 수도(카이로) 방문을 자주 하고 있습니다. 한 마을에서 땅을 기증한 분이 있어 그곳에 ㄱ회를 건축하고자 하기에 기금을 모금하고 있습니다. 이 나라는 ㄱ회건축시 성도들의 헌금보다는 교단이나 타ㄱ회 혹은 부유한 ㄱ독ㄱ인들의 성금에 의지하고 있습니다. 필요한 물질이 다 채워져서 ㄱ회가 없는 그곳에 ㄱ회가 잘 건축되어, 많은 사람이 주를 예배하고 ㅎㄴㄴ께서 기뻐하시는 믿음의 사람들로 세워지길 구합니다.

최근 ㅅ학을 공부한 이브, 그리고 무싸와 함께 매 주 월요일 말씀과 ㄱ도의 모임을 갖고 있습니다. 무싸는 ㅅ역을 하고 있기에, 귀한 자산인 이브도 이 땅에 비전을 품고 주님의 귀한 ㅅ역자로 거듭나기를 구합니다. 그래서 주님의 사역의 귀중함과 필요성에 대해 나누고 있습니다. 성령충만한 모임이 될 수 있기를 구합니다. 

쌔미와 ㅅ경공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주의 자녀가 되면 귀한 ㅅ역자가 될 만한 자질이 있는데, 주께선 아직도 때를 기다릴 것을 요구하고 계십니다. 주께서 그의 영적인 눈을 속히 열어 주님을 발견하게 하시기를 구합니다. 
또 다른 이브와도 함께하는 ㅅ경ㄱ부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공부를 통해 주님을 향한 새로운 시각을 갖게 됨을 보게 됩니다. 주께서 그의 심령에 강하게 역사하셔서 주의 백성 삼으시길 구합니다. 

존은 몸의 수술과 외로움으로, 육체의 약함으로 인해 주님의 ㅅ역에서도 많이 느슨해진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50대 중반을 향하고 있는 그의 나이는 이 나라의 평균 수명이 60살도 안되는 것에 비하면 많은 나이에 속하지요. 주의 말씀과 약속으로 새 힘을 얻고 ㅈ도ㅅ역에 다시 열심을 내길 구합니다. 

이제 이곳도 사람들의 모습 속에서, 반팔 옷은 많이 사라지고 긴 팔 옷이 주류를 이룬 가을의 문턱에 들어 섰음을 읽게 됩니다. 이곳의 집안은 밖보다 더 빨리 가을에 다가섰습니다. 보일러 시설이 되어 있지 않기 때문이죠. 
변화하는 계절처럼 우리 모두의 신앙도 보다 성숙하는 변화를 맞길 소원합니다. 살아 있는 영적 생명이라면 늘 변화를 경험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겠지요. 

우리 모두의 속에서 주의 온전함을 이를 때까지 남아 있는 삶을 서로 격려하며 나아 가기를 ㄱ도합니다. 그리고 주의 다스림을 사모하는 모든 주의 자녀들의 삶에 주의 크신 은혜와 강한 믿음과 넘치는 자비가 주의 얼굴을 맞대고 볼 그날까지 항상 함께 하길 애굽에서 간절히 ㄱ도합니다.

마라나타 
애굽에서 11월7일 요한 에스더 드립니다. 

ㄱㄷ제목
1. 주님과의 교제를 최우선으로 갖고 성령충만하여, 만나는 자들의 영적 필요를 잘 깨닫고 주의 지혜로 조언하며, 양육과 ㅈ도에 힘쓰는 저희 부부가 되도록.
2. 주께서 이 땅의 많은 ㄱ독ㄱ인들에게 성령을 부어 주시며, 그들이 이 땅의 권세를 두려워하지 않은 주님의 증인 될 수 있도록.
3. 바크와 누라가 다시 예배에 참석하고 ㅅㄱ공부도 함께 할 수 있도록.
4. 이삭의 ㄱㅎ건축이 주님의 도우심으로 진행될 수 있도록.
5. 이브가 이 땅에 대한 소명을 발견하여 주의 귀한 ㅅ역자가 되도록.
6. ㅁㅅ림인 쌔미와 이브가 주의 자녀로 거듭날 수 있도록.
7. 존이 다시 한 번 ㅈ도에 대한 열정을 회복할 수 있도록.
8. 마타가 청소년들에게 생명의 말씀을 잘 전할 수 있도록.


나일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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