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18.2.21 수 18:45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 뉴스 > 문화/미디어
     
이탈리아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
2017년 10월 27일 (금) 13:06:54 크리스천웹진소리 webmaster@cry.or.kr

(츨처:카우보이 동행여행)

이탈리아 산타마리아 델 피오레 성당-피렌체 대성당은 이전에 산타 레파라타 성당이 있던 자리에 지어졌고(피렌체 시민들은 이 성당을 재건축 이후에도 간혹 이전의 이름으로 불렸음), 피사와 시에나에 새로 지어진 성당들에 자극을 받아 건설되었다. 13세기 말, 당시의 상황을 신간 연대기(Nuova Cronica)에 저술한 조반니 벌라니(1276H348)에 따르면 이미 900년 정도 된 산타 레파라타 성당은 점점 붕괴하고 있었다. 게다가 인구가 급증하면 이 시기의 피렌체에 비해 성당은 너무 작았다. 점점 번영하던 피렌체에는 성 베드로 대성당이나 세인트 폴 대성당, 세비야 대성당, 밀라노 대성당 등과 맞먹는 규모의 성당이 필요했다.

새로운 성당은 아르놀포 디 캄비오가 1296년에(설계안은 여러 번 바뀌고 나중에는 규모가 작아지기는 했지만) 설계했다. 아르놀포 디 캄비오는 산타 크로체 성당과 베키오 궁전의 건축가였다. 그는 세 개의 넓은 중랑(中腐)이 팔각형 동 아래에서 끝나도록 디자인했으며,가운데 중랑은 산타 레파라타 성당의 영역을 감싸도록 했다. 피렌체에 파견된 첫 교황 사절이었면 발레리아나 주기경에 의해 1296년 91 9일 첫 공사에 들어갔다. 이 방대한 프로젝트는 140여 년간 계속되었으며,여러 세대에 걸진 노력이 필요했다.

   
 
ⓒ 소리(http://www.cry.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가장 많이 읽은 뉴스
참 좋으신 하나님
선지자는 없고 협잡꾼이 넘친다
평창 동계올림픽과 세계 선교
구약의 중간시대
진정한 부자
관계를 회복하라.
38. 땅 위에 복(설연휴 기간 설교
“평창올림픽, 온 열방이 하나님을 찬
직분을 보는 두 시선
행복을 선택한 사람들
최근 올라온 기사
위의 것을 찾으라
체코 성 비투스 대성당
리더십과 도덕성
메마른 땅 같이 사모합니다
감사합시다
사순절
군중심리
고골리의 외투
“예수와 함께 사는 겁니다."
청년연합 활성화, 근본 대책 필요
편집자가 추천하는 기사
[NCCK 공동선언문 파문] 기독자교수협은?
이만희 "나는 구원자 아니다"
옥한흠 목사 장남 "오정현 목사는..."
변방 목회 40년
지금은 절망 아닌 기다림의 시기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