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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는 이럴 때 온다.
2017년 10월 10일 (화) 18:14:12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말을 잘하라
그는 전쟁터로 향하는
바락 장군을 축복하고 격려하여
가나안의 손에서 이스라엘을 구했다.
하나님의 말씀에 근거한
격려의 말, 위로의 말, 축복의 말을 하라.
 
협력하라.
바락은 드보라의 말을 들었을 때
여자의 말이라고 무시하지 않았다.
못 들은 척하지 않았다.
협력했다.
그리고 가나안의 군대를 물리쳤다.
협력이 철병거를 이긴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라
야엘은 자기 집에 숨어있는
가나안의 군대장관 시스라를 죽였다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인 결과다.
그 때부터 이스라엘은
사십 년 동안 평온했다.
평화는 이럴 때 온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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