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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종해야 산다.
2017년 09월 13일 (수) 08:21:32 이화영 목사 webmaster@cry.or.kr
 
북한은 걸핏하면 남한의 불바다를 운운하고
불바다를 만들 무기를 계속 실험하고 있다.
언제 이것이 현실이 될지 모른다.
 
이런 환난 앞에 오늘 우리의 기도는
“주여 우리를 도와주옵소서.”
“주여 우리를 살려 주시옵소서”
“주여 우리를 지켜 주시옵소서.”가 아니다.
 
반드시 먼저 해야 할 기도가 있다.
하나님 앞에 회개하는 것이다.
순종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는 것이다.
 
목사, 장로, 안수집사 권사, 집사로
순종하지 못한 것을 회개하는 것이다.
 
이럴 때
홍수심판에서 노아를 구하시고
소돔과 고모라 성의 불의 심판에서 롯을 살리시고
여리고 성의 죽음에서 라합을 지키신 것처럼
순종하는 자에게 피할 길을 주실 것이다.
순종하는 자가 산다.
 
/금호교회 담임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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