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 : 2022.7.4 월 15:27
 
 
전체기사  기사모아보기 후원방법
 무서운 세상!!!
 작성자 : 김종희 목사  2009-05-11 19:53:13   조회: 2440   
존경하는 목회자 동지 여러분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노파심에서 <무서운 세상>을 보내드립니다.(한국 목사님들에게만 해당) 한번 읽어보시고 참고하세요 그리고 교인들에게나 교회학생들에게도 알려서 혹시라도 피해를 보지 않도록 성도들을 보호하십시다. 건강하세요 샬롬!!!


무서운 세상 (조심 또 조심)



조심 합시다!

읽어 보시고 주변에도 많이 알려서 이런 사람들이 싹 없어지는세상을 만들어야 합니다.여기저기 여행들 많이 다니시죠?그러자면 수많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그런데, 휴게소에 가면 꼭 이런 사람들이 있어요.탁송하다 임자를 못 만난 생선이 몇 박스 있다. 차비나 우동값만 받고 거저 줄테니 그냥 가져가라...

세관에서 통과가 안 된 캠코더, 카메라, 시계 등등이 있다. 그냥 준다...이런 말로 사람 유혹하고는 강제로 돈 뺏다시피하고, 썩은 물건 주고덤터기 씌우는 경우입니다.



그래도 이거는 아주 양반입니다.요즘은 사람 납치 할 때 아주 인상 좋고 목소리 친절한 사람이 이런저런 물건들 있다고, 사람 눈에 띄면 안되니까 자기 차에 잠깐 타라는 경우도 있는데, 이 차 타면 바로 옆구리에 칼 들이 밀고 차 출발시킵니다.그러고는 돈, 카드 다 뺏는 경우인데...심한 경우에는 납치된 사람 영 영 못 찾은 경우도 허다합니다.

절대 휴게소에서는 낯선 사람의 차에 타지 마세요.



특히 라보나 타우너 포터, 요즘은 스타렉스나 카니발도 이용 한다더군요. 이런 차나 포장된 뒷 짐칸에 잠깐 올라 오라는 경우도 있습니다.주로 물건을 남이 보면 안된다는 식이거나, 특히 성인용 포르노죽이는 것 있다고 일단 맛 뵈기로 보라고 주로 남자들을 살살꼬드기는 경우인데...흑심 품은 남자들 이 짐칸에올라 타면 바로 몽둥이로 때려 맞고 기절입니다.그 후는 뭐... 꼬이면 인생 끝장 나거나 병신되는 경우 허다합니다.



평소에 운동 많이하고 싸움 잘한다고 이런 놈들 얕보지 마세요.그놈들 휴게소에서 평소에 상대하는게 남자들, 다루는게 남자입니다.즉, 아무리 운동 많이하고 쌈 잘 해봐야 끝장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요즘은 한술 더 떠서.. 연인들끼리나 부부끼리 여행할때 휴게소에서화장실을 따로 쓰지요?이럴 때 여자 쪽에 접근하는 놈들도 있습니다.생선, 화장품, 옷 등이 주 메뉴지요.

연인, 부인이랑 같이 여행떠나시기 전에 꼭 이런 점들을 주의시키세요. 어떤 놈들이든지 접근하면 절대 피하고 대꾸도 하지말고사람많은 곳으로 가라고...



또 요즘은 그런 놈들이 간이 배 밖으로들 나와서 차안에 앉아 있는데도 허락도 없이 차문 열고 찰거머리처럼 붙는 경우도 있습니다.문 안 열어 주면 나중엔 쌍욕도 막합니다.보는 데서 물건부터 그냥 줄테니 트렁크만 열어달라는 경우도 있습니다.이때 혹시나 하고 트렁크 열어 주면 차 출발 못 합니다.휴게소에서 지도보거나 워밍업 할 때도 차문 꼭 잠그세요.처음엔 항상 혼자서 접근하고 차에 일행이 있거나 휴게소 여기저기에 일행을 배치 시켜 놓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고속도로 휴게소, 정말 위험합니다.여기서 차 대놓고 물건 파는 놈들 곁에 가지도 마세요.눈만 마주 쳐도 거머리 같이 달라 붙습니다.싸다, 그냥 준다 하면서 솔깃한 물건 종류들 언급하고접근하는 놈들도 절대 대꾸하지 마세요.특히 아주 늦은 밤에 사람들 적을 때는 진짜 막나간다고 합니다.쌍욕에 강제로 차 붙잡고 늘어지고 주먹도 바로 날라 옵니다.



불행한 건...늦은 밤, 고속도로 휴게소에는 경비원도 퇴근하고경찰도 없기 때문에 그냥 당합니다.주변에 있는 사람들도 절대 안 도와 줍니다.무서워서...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쉬실 때 이런 점들 꼭 조심하세요.



그리고, 같이 동행하는 가족분들이나 일행 한테도 꼭 주의시키세요.옮김
2009-05-11 19:53:13
118.xxx.xxx.92


  •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기간(5월 20일 ~ 6월 1일)동안 게시물 작성을 금지합니다. 독자여러분의 양해부탁드립니다.

번호
제 목
작성자
날짜
조회
29
  우연???   김종희 목사   2020-07-13   190
28
  여름성경학교   김종희 목사   2017-07-01   608
27
  6.10항쟁 회고   김종희 목사   2017-06-13   720
26
  대통령 탄액은 성령의 역사   김종희 목사   2017-04-10   733
25
  고교 선택제의 의미와 대책   김종희 목사   2009-10-23   3063
24
  (문)결혼 후 자꾸 한눈을 파는 신랑 어쩌면 좋지요?   편집자   2009-05-16   2903
23
  무서운 세상!!!   김종희 목사   2009-05-11   2440
22
  학원선교 설교 참고 자료   김종희 목사   2009-03-15   3106
21
  서울시 고교선택제의 의미와 문제점 그리고 대책(요약) 서울소재 고등학교 52개   김종희목사   2009-01-05   3318
20
  2010년 서울시 고교 선택제에 따른 기독교하교의 대책   김종희 목사   2009-01-03   2727
19
  2010년 부터 학생이 고교 선택   김종희 목사   2008-12-16   2547
18
  스스로 결정하게 하라   김종희 목사   2008-11-22   2520
17
  왜 꼭 기독교학교에 가야하나?   김종희 목사   2008-11-22   2592
16
  권태기에 처한 부부문제   편집자   2008-07-08   2891
15
  부모와의 대화 거부하는 아이 어떻게 해야 합니까?   편집자   2008-07-08   3225
14
  옳은 길로 인도하는자   김종희 목사   2008-06-24   3149
13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으로 이어지는가?   편집자   2008-06-16   2923
12
  자녀들을 경신학교에 보냅시다 샬롬할렐루야!!!   김종희 목사   2008-06-05   2765
11
  왜 신자에게 고난을 주십니까? (1)   편집자   2008-06-05   3033
10
  제사제도와 추도예배의 차이점   편집자   2008-05-02   5696
제목 내용 제목+내용 이름
 1 | 2 
회사소개 | 후원안내 | 저작권보호 | 광고안내 | 제휴문의 | 이메일주소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제호 크리스천웹진 소리 | 등록번호 경기도아00217 | 등록연월일 2009. 7. 3 | 발행인 김태복 | 편집인 김태복
발행소 경기도 남양주시 와부읍 도곡리 986-1 두산위브아파트 101동 506호 | 전화 및 FAX 031-577-9411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태복
Copyright 2007 소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cry.or.kr